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objective'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5.24 당신은 목적에 align되어 있습니까? (3)
  2. 2012.03.15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3)
Business Insight2012.05.24 17:24

 

SAMSUNG | SHW-M11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92sec | F/2.6 | 0.00 EV | 3.5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0:11:26 14:27:47

                                         <시련을 겪고 고민을 한 사람만이 인생의 과정에서 진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수도없이 듣는 단어들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목표, 목적, 전략, 실행" 입니다.

 

개인사업을 하든 기업에서 일을 하든 사람들은 사람들과 얽혀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위 단어들을 정말 많이 듣습니다.

그리고 멘토나 코치에게 상담을 요청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단어는 대부분  "목표"이고, 목표로 시작한 대화의 끝에 나오는 단어는 "실행"으로 마무리됩니다.

ObjectiveExecution 그리고 그것을 연결해주는 Strategy는 가르쳐 주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단골 메뉴입니다.

 

그러나 이 단어들은 그냥 이렇게 치부하기에는 실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너무 많이 들어 오히려 더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이 단어들을 오늘 하루만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은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첫번째 목표와 목적입니다.

 

- 목표의 사전적 의미(by Naver) : 어떤 목적을 이루려고 지향하는 실제적 대상으로 삼음. 또는 그 대상

- 목적의 사전적 의미(by Naver) : 실현하려고 하는 일이나 나아가는 방향

 

위와 같이 목표와 목적의 사전적 의미는 엄연히 다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두개를 거의 같은 뜻으로 사용하고 있죠.

 

쉽게 다시 설명하면, 목적이 목표보다 상위개념의 단어입니다.

목적을 우선 정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목표를 세우고 실행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그냥 목적이라는 단어로 비숫하다고 판단하여 기술하겠습니다.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자문을 많이 합니다.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일까?" 이 근본적인 질문은 제가 알고 있는 한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그리고 이 근본적인 질문의 Format에 살면서 겪는 여러 상황을 대입하여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 또한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럼 실습을 해보면...

- 내가 회사를 다니는 목적은 무엇인가?

- 내가 지금 이 일을 하고 있는 목적은 무엇인가?

- 내가 지금 누군가를 만나는 목적은 무엇인가?

 

이렇게 간단히 질문을 해보고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직감이 아닌 스스로의 고민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너무 빠른 정보화 시대에서 살면서 이러한 근본적인 질문에 스스로 답하지 않고, 더 문제는 이러한 질문 조차 스스로에게 던지지 않는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직장내에서 상사나 동료가 무엇인가를 시키거나 협조를 요청하면, 단편적으로 요청한 표면적인 일에 대하여 대응하고 조치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상대가 나에게 그 일을 요청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고민하지 않고, 단순히 해야하는 행동을 완료하는 것에 자신의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보면,

 

상사 : 김과장... 오늘 A 고객을 만나서 지난주 제안하였던 내용에 대한 feedback이 어떤지 알아보세요.

김과장 : 네, 알겠습니다.

 

위에 적은 단순한 대화에서 김과장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목적을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요?

 

김과장 : 최부장님(고객)... 지난주 저희가 제안 드렸던 프로젝트에 대해서 검토해 보시니 어떤신지요?

최부장 : 그 날 제안을 들어보니 발표자가 너무 열정이 없었어... 좀 실망이야... 그리고 가격 좀 깎아봐...

 

김과장은 위와 같은 대화를 하고 상사에게 보고합니다.

 

김과장 : 팀장님, 최부장님을 뵈니 저희 발표 할 때 분위기가 그저 그랬데요. 발표자가 별로 였다고 하시면서 가격을 더 내리래요.

상사 : 그게 전부인가?

김과장 : 네 일단 feedback이 이렇습니다.

 

김과장은 상사의 지시인 고객의 feedback을 가서 듣고 상사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상사의 기분은 어떨까요? 아마 한심할 겁니다.

 

상사가 김과장에게 고객의 feedback을 요청한 목적은 무엇일까요?

고객의 feedback이 궁금해서...? 제안 발표를 잘 했나 궁금해서...? 시킬게 없어서...?

모두가 다 아시겠지만, 상사가 김과장에게 고객의 feedback을 요청한 것은 바로 그 제안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제안을 성사시켜서 계약을 하는 것이 목적인 것이지요.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현실에서 이러한 것을 망각한 행동을 꽤 많이 합니다.

 

김과장은 최부장(고객)에게 feedback을 묻기전에 자신이 왜 최부장을 만나며,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목적에 배치되는 feedback이 나오면 왜 그러한 의견이 나왔는지? 그러한 objection과 issue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것을 최부장이 buy하는지, 그래서 궁극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려면 어떠한 action이 나와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상사에게 보고를 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가격을 깎는 것을 하면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목적을 이루는데 가격보다 더 중요한 factor가 있는 것인지 고민을 해 보아야 합니다.

 

이렇게 목적을 순간 잃어버리고 단편적인 행동에 순간 집중하는 것들은 삭막하고 정신없는 도시생활의 문제점이기도 합니다.

궁극적으로 자신이 하는일이 자신이 인생에서 원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을 확률이 높은 것입니다.

 

그래도 자신의 하는일에 어느정도 만족을 하거나, 해야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라면, 행동하는 목적을 망각해서는 안됩니다.

 

자신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잊지 마세요.

개인이든 조직내 직책을 가지고 행동을 하든 목적을 알고 이해하는 것은 좋은 결론이나 원하는 결론을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합니다.

 

두번째는 전략입니다.

 

전략이라고 하면 왠지 모르게 좀 있어 보입니다.

 

그러나 전략도 별거 아닙니다. 그냥 목적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할지 고민해서 정리해 보는 것입니다.

 

이 전략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목적과 잘 align되어 전달되어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전략 그 자체에 함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젊은 리더나 경험이 부족한 리더들은 "전략을 잘 짜야한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니지만 정작 전략을 고민하다 보면 자신의 전략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망각하고, 전략을 위한 전력을 짜고 있거나, 행위를 보이기 위한 전략을 짜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만일 회사나 상사가 어떠한 목적에 맞는 전략을 세워서 그 전략대로 행동할 것을 지시 했다고 하면, 그 전략을 이해할 때 어떻게 이 전략을 수행함으로써 회사나 조직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가를 그려봐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주어진 전략지침에 너무 충실한 나머지 첫번째 목적관련하여 적은 내용 중 단편적인 전략적인 행동에 함몰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남아메리카의 새로운 시장으로 진입하라." 라는 전략적 방향을 세워지면, 그 전략은 분명 회사의 매출을 높인다거나 수익을 높인다거나 하는 목적하에 만들어진 전략일 텐데, 그 전략에 함몰되어 남미에 진출하는 것 자체를 핵심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남이에 진출한 듯 수익률이 안 좋아진다면 그것은 목적에 부합된 전략을 수행하는 것이 아닐텐데, 사람들은 "남미에 일단 진출해" 라는 것이 지상과제인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전략단계에서 일어나는 또 다른 큰 오류중 하나는 전략을 그냥 전략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전략은 행동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전략을 개념으로 이해하고, 실제 행동 또한 말로 하려고 하는 것이 태반입니다.

 

전략을 수행한답시고, 서류나 이메일로 의견을 수없이 주고 받으면서 이것이 전략을 수행하는 것인양... 일하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목적에 align된 전략을 세우고, 그 전략이 전략을 위하 전략이 안되고, 목적을 위한 방법이 되도록 고민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세번째는 실행입니다.

 

실행은 세가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목적과 전략도 실행이 안되면 신기루 일 뿐이죠.

 

실행에 대한 중요성은 Execution이라는 단어로 기업에서 많이 강조됩니다.

 

실행을 실제로 잘하는 사람이 문제나 이슈의 본질로 들어갈 확률이 높고 그렇기 때문에 원하는 것을 이룰 확률이 높아집니다.

 

실행은 실제로 하는 것입니다.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오류는 머리로 대응하는 것이 실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또한 상당히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들이 열심히 실행하면 그 내용을 잘 듣고 포장해서 자신의 머릿속 생각과 조합하여 잘 포장하는 사람도 우리 조직에 널려 있습니다.

열 받겠지만 이러한 성향의 사람들은 문제의 본질을 들여다 보지 못하기 때문에 점차 도태 될 것이기에 너무 열받아 하지 마세요. ㅎ

 

실행을 할 때는 많은 생각보다는 정해진 단위 행동에 우선 focus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목적을 망각해서는 안되지만, 실행은 하기로 정하고 합의한 것을 우선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행을 하다보면 실행계획 단계에서 고민했던 것의 오류나 문제도 발견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더 나은 실행들이 나오게 됩니다. 이것은 위에서도 말했듯이 우선 실행을 하는 사람들만이 얻을수 있는 progress 입니다.

 

실행을 해 보지도 않고, 이 실행은 되니 안되니를 논하거나, 수정을 시도하는 것은 실행단계에서 피해야 할 오류입니다.

 

하기로 한것이 있다면 일단 몸을 움직여서 하세요. 그것이 모두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Execution 입니다.

 

이렇게 목적과 전략 그리고 실행이 조합을 잘 이루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매일의 사회생활에서 가장 많이 듣는 이런 단어들이 그냥 누구나 외치는 구호가 아닌 내 것이 되도록 해 보세요.

 

당신은 어느새 비즈니스 리더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리에게 가장 쓸모없는 날은 웃지 않는 날이다.

    2013.04.07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삶의 목표는 너무 많은 아니라, 계속 한 것은, 투자 관심과 열정을 찾아, 당신은 성공합니다.

    2013.04.08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2013.04.23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3.15 13:52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0sec | F/0.0 | 0.00 EV | 0.0mm | Flash did not fire | 2097:08:31 09:59:36


<균형을 잘 잡고 제대로된 방향으로 공을 던져야 원하는 곳을 공은 들어간다. 빨리 던지려고 하면 이내 공은 바닥을 치거나 타자를 맞추는 실수를 하게된다.>


우리는 매일 지나가는 우리의 인생이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지?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지?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가고 있는 것인지? 내가 내 인생을 운전을 하고 있기는 한것인지? 잘 이해하고 있을까요?

혹시 인생을 살아가는데 어디로 가는지? 보다 얼마나 남보다 더 빨리 가는지에 더 관심이 있지는 않을까요?

기업 비즈니스를 하다보면 많은 일들이 생기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의 특성상 가장 많이 생기는 conflict은 방향과 속도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의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한 "빨리빨리" 문화나 그 정신은 아직도 많은 일상에서 우리 정신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기업 비즈니스를 하다보면 많은 실무자분들이 일을 요청하실 때 제대로 된 방향 설정을 먼저하기보다는 우선 "일단 지시를 받은 것이니 진도 나가는 것이 눈에 보이도록 일을 시작하고 보자" 는 식의 업무 진행을 하시는 것이 많습니다.

군대문화와 빨리빨리문화가 섞여져서 윗사람이 시키는 것은 일단 그대로 빨리 시작하고 빨리 끝내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아직도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 일을 하는 실무 담당자 뿐 아니라 중간 관리자들도 이런식으로 업무가 빨리 끝나면 그것을 잘하는 것으로 칭찬하고 보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업무 진행이 과연 적절한 것일까요?

물론 일도 빨리하고 그 내용도 아주 충실할 수 있습니다. 몸은 좀 힘들겠지만...
그러나 업무를 진행하는데 focus가 일을 빨리 빨리 하는 것이라면 그 내용은 상대적으로 문제가 생길 여지를 많이 담고 있습니다.

좀 더 실제적인 예를 들어보면,

지난주 모기업의 임원분과 만나서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논의해 보았습니다.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민은...

- 최근 3년새 회사 규모가 2배가 되었음
- 가파르게 성장 곡선을 타고 있는데, 회사의 성장을 받쳐 줄 수 있는 process가 있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함
- 과연 업무 프로세스들은 최적화 되어 있는 것인지?
- 우리회사가 새로운 것을 적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 다른 경쟁사들은 어떤식으로 하는지?
- 과연 우리가 그런 걸 돈들어서 할 필요가 있는지?

위와 같은 고민은 많은 기업들이 하고 있는 현실적인 고민입니다.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이슈들이죠.

그리고 이 TFT를 담당하는 실무자분은 최고 경영진으로부터 방안을 내라는 지시를 받았고, 실무자는 어떻게든 방안을 찾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분으로부터 처음 받은 질문은...

- 다른데는 어떻게 하는지?
- 다른데가 한 것 중 우리가 바로 빨리 적용할 수 있는 것은?
- 그 방법은?

위 3가지가 처음 질문의 핵심이었습니다. 물론 다른곳을 benchmarking 삼아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은 좋은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 생각에 위와 같이 먼저 하기위한 방법을 고민하기 전에...

- 이 사업을 왜 하려 하는지?
- 이 사업을 하는 것이 회사의 전략/비젼과 어떻게 align되어 있는지?
- 이 사업을 추진하는 동안 추구하는 목표는 무엇인지?
- 궁극적으로 어떤 모습이 되어 있길 바라는지?
- 전사 최적화를 고민하는 것인지?


위와 같은 방향설정을 먼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논의하는 것은 무의미 합니다.

물론 결론적으로 목표와 그에 맞는 방향을 다시 고민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무언가를 먼저 해서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일을 더 효과적으로 하게 만들어 주기 보다는 일을 아주 크게 그르칠 수 있습니다.
한번 잘못 잡은 방향으로 가기 시작한 배는 목적지가 아닌 망망대해로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되면 다시 돌아오기 위해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헛수고하는 격이죠.

회사에서 일을 처리하는 것과 같이 우리의 인생을 다루는 것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직장내에서 일하면서 좋은 성과를 내고 그에 맞는 좋은 평가를 받고, 남보다 더 나은 career를 가길 원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사람들이 잘못 focusing하는 것은 바로 방향보다는 속도에 더 치중한다는 것입니다.

- 남보다 더 빨리 승진하길 원하는 것
- 일단 단기 성과를 내서 당장 좋은 평가를 받는 것
- 팀을 이루어 일을 할때 자신의 공을 더 드러내기 위해 손들고 먼저 뛰어나가는 것

이렇게 속도에 치중하다보면,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방향성을 상실하기 쉽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 하는 일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 우리가 제대로 된 고민을 하고 그에 맞게 일을 하고 있는가?
- 우리가 하는 일의 방향이 우리의 미래와 일치하는가?
- 내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의 매일의 행동은 적절하게 행동되고 있는가?

방향을 잘 맞추어 일하는 사람은 좀 늦을 수는 있어도 결국은 속도에 치중하는 사람보다 더 빨리 목표지점에 도착합니다.
제대로된 길을 가기 때문이죠.
속도에 치중하다 보면 제대로된 길을 가기도 하지만, 길이 아닌 곳을 길인듯 착각하여 가기도 하고, 멀리보면 막혀있는 길을 잘 뚫린 도로인것처럼 착각하여 달리기도 하니 당연히 늦을 수 밖에 없습니다.

내 동료가 나보다 승진이 빠르다고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기분나빠 하지 마시고, 나를 몰라주는 회사를 원망하지 마세요.

중요한 것은 내가 목표가 있는지? 그래서 그에 맞게 제대로 가고 있는지? 이것을 아는 것입니다.
아무리 멍청한 회사나 경영진이라도 당신이 올바른 방향을 잡고 꾸준히 가고 있다면, 그 정도는 다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스스로가 잘 알고, 자기가 가는길에 확신이 있다면, 오늘 조급한 마음은 어느새 사라질 것이고, 시간이 지나 당신은 그 누구보다 빠른 길을 가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 입니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독한 네게 의미를 준 너의 사랑

    2013.04.20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 한다는 것은 별개이다.

    2013.04.23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대한 설문조사를 통하여 한국어를 얼마나

    2013.04.25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