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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20 당신은 원래 그런 사람인가요? (2)
  2. 2013.01.08 당신은 경쟁을 어떻게 극복하십니까? (2)
Business Insight2014.08.20 19:08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48.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14:07:05 22:54:35

                                        <완전히 새로운 장소를 가보고 느끼는 것은 새로운 책을 한권 읽는 것과 같은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우리가 지나가면서 무의식적으로든 의식적으로든 비교적 많이 하는 표현에 대하여 꼽씹어 보려고 합니다.

 

"그건 원래 그런거야!", "그놈은 원래 그런놈이야", "그건 원래부터 그랬어", "원래 그런걸 어쩌란거냐?", "원래 그런거 몰랐냐?" 등등등

 

위의 표현들이 어떤 상황에서 쓰이냐와 뉘앙스, 목소리의 크기등에 따라 조금씩 의미의 차이가 있겠지만, 우리는 위와 같은 "원래~~~"와 같은 표현을 많이 쓴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로, 이런 "원래~~~"와 같은 표현은 나이가 든 직장인이나 조직에서 직급이 높은 사람일수록 더 많이 쓴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나이가 많거나, 직급이 높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하여 경험이 많고 그러 경험들을 통하여 배운고 익힌 상황들이 많기 때문에 차후에 비슷한 상황이 발생이 되면 과거의 경험을 기반으로 "그런 경우는 원래 이러이러하다"라는 의견을 더 많이 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이런 분들은 비단 사회생활을 많이 해본 사림일 뿐 아니라 자신의 분야에 전문성이 높은 전문가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그건 원래 이런거야"라고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쉽게 수긍합니다. 논리적이지는 않지만 경험치가 반영된 표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많은 분들이 회사에서 회의를 할 때 위와 같은 발언을 하는 사람들을 만날 것 입니다.

 

이렇게 경험이 많은 분들이 "원래~~~"를 말하는 경우외에 이런 표현을 쓰는 경우는 또 얼마든지 있습니다.

 

두번째로, 조직 내에는 다양한 성향, 성격의 사람들이 있고, 그 중에는 "자기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mind를 가진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회사 내에서 누군가가 좋은 실적을 올리거나 중요한 프로젝트를 계약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축하를 해 주기도 하지만 그 뒤에서 "그 프로젝트는 누가 하더라도 원래 되기로 되어 있던거다"라는 식의 험담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려운 프로젝트를 계약한 사람에게도 축하와 동시에 뒤에서 "그건 원래 안되는 건데, 재수가 좋아서 된 프로젝트다." 식의 표현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반대로 계약에 실패한 사람에게 위로와 동시에 "그건 원래 안된다고 전에 내가 말했잖아" 라는 식의 표현을 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위와 같은 표현을 사회경험이 많은 분들이 할 수도 있지만, 많은 경우 동년배의 조직내 경쟁자(경쟁이라고 느끼는 사람)나 사이가 안 좋은 사람 사이에서 나오기 마련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역으로 자신이 큰 계약을 하게되면 "이건 원래 안되는 건데 내가 어렵게 만들어 냈다." 는 식의 자기 로맨스를 말하고 다는 스타일일 확률이 높죠.

 

그리고 중요하게도 세번째로 이런 표현을 가장 자주 쓰는 사람들은 People manager, Leader 들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쓰는 이런 표현은 조직의 건강을 위협하는 아주 위험한 상황을 유발하게 됩니다.

 

자신의 부하직원이 어려운 일에 대하여 상담을 해 올 때 경청보다는 "이건 원래 이런거야...", "이런 경우는 원래 이렇게 하는거야..."식의 코칭아닌 코칭을 하게되면, 부학직원은 새로운 가능성을 찾기 보다는 자신의 manager와 같이 과거에 머무르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의 부하직원을 과거로 회귀시키는 리더가 어떻게 미래에 대해 준비하고 대응을 할 수 있을까요? 이런 의미에서 리더들이 쓰는 이런 표현은 조직에서 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원래..."라는 표현을 개인적으로 농담이나 친구사이에 대화하는 상황이 아닌 비즈니스에서 회의석상이나 논쟁상황에서 많이 쓰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변화에 둔감하거나, 변화를 거부하거나,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경험한 과거의 자식은 과거에 통한 지식이지 그것이 현재 시대에도 통할거라는 것은 아무도 확신할 수 없습니다. 물론 reference를 확인하고 경험을 십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로 효율적인 방법이지만, 요즘과 같이 3개월(1 quarter) 앞을 내다보기도 힘든 시대에는 "원래..."와 같은 표현은 조직이 현재와 같은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가고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변화에 대한 대응을 떠나 남이 하는 일에 대하여 "원래..."라고 표현하는 사람은 신뢰성이 높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비슷한 상황의 자신이 주도한 일은 반대로 표현해 버린다면 그런 사람은 절대로 주변에 두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 또한 조직의 건강을 헤치는 바이러스 같은 사람일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Manager가 미래지향적이 아니라 과거지향적으로 말을 하고 코칭을 한다면 다른 팀으로 옮겨서 일을 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런 Manager는 아마 술자리에서 자신의 군생활 이야기만 주구장창할 것입니다. -.-;;; 그리고 자신의 신입사원 시절에 장애물을 헤치고 자신이 그 자리까지 올라가게 된 무용담을 말하느라 정작 중요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소홀할 것 이며, 이러한 코칭을 받고 자란 직원들은 자신도 모르게 이러한 방식을 코칭의 방식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자신도 미래에 부지불식간에 비슷한 행동을 하게 됩니다. 악순환의 고리가 생겨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문제는 인간의 경험이라는 것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단순히 경험을 넘어 내재화 되고 성격이 되고 DNA와 같이 변한다는 것입니다.

경영 이론에서 주구장창 주장하는 변화/혁신 이러한 단어들을 조직은 연신 외쳐대지만 정작 그것이 구호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 것은 주창하는 사람이나 받아들이는 사람이나 모두 그들이 사람이라는 것이 가장 큰 함정입니다.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사람은 시간이 지날 수록 자신의 경험을 단순히 경험이 아닌 인생의 정답으로 받아들이고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모든 조직은 경험이 많은 사람을 선호하지만, 경험이 많은 사람일 수록 변화에 둔감하고, 고집불통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서 조직은 동시에 변화를 부르짖습니다. 어찌보면 조직의 이러한 경영행태는 답이 없는 쳇바퀴를 돌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조직에서 경영자가 부르짖는 이러한 행위가 연결선상에 있지 않은 것은 경영자가 조직에 취하는 행동들을 통합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행동단위로 보기 때문입니다. 조직이라는 유기체에 가해지는 처방은 인간의 몸처럼 연결되어 작용합니다. 머리에 처방한 약이 다른 신체부위에 전혀 영향을 안 미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과 똑같은 원리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잠깐 이야기가 조직변화로 빠졌는데, 이 부분은 다음 기회에 자세히 Posting 하도록 하고, 오늘은 조직이 아닌 "원래..." 그런 사람들에 대해 좀 더 적어 보겠습니다.

 

이렇게 별로 도움 안되는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것은 정말 어렵고 무의미한 일일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 습관의 동물이기 때문이죠. 결국 이러한 사람들은 남에 의하여 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변한다고 해도 일시적인 현상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바라보아야할 관점은 남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나를(나의 내면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왜냐면 남은 나를 못 변화시키지만, 나는 나를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진정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나 뿐입니다.

 

내가 원래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선, 나를 이해하고 변화하고 혁신하고 발전시키려는 스스로의 노력이 필수적입니다.

그 노력의 방법들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꾸준히 책을 본다던지...

- 새로운 사람들을 꾸준히 만나고 경청한다던지...

- 새로운 곳을 꾸준히 돌아보고 새로운 느낌을 느낀다던지...

- 나의 변화에 대하여 꾸준히 일기나 기록을 한다던지...

- 과거에 했던 일들을 의도적으로 다른 관점에서 꾸준히 들여다 본다던지...

 

모두가 자신만을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인간은 습관의 동물/경험의 동물입니다.

 

꾸준함(consistency, Persistency)은 인간의 습관을 바꿀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시각을 갖기 위하여 2달정도 매일매일 이전에는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장소를 가보고, 매일 그 새로운 느낌을 글로 적어보고, 동시에 책을 많이는 아니어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보기도 하며, 20년이상 차이가 나는 대학생들을 만나 새로운 시대의 생각을 진중하게 듣기도 하였습니다.

의미가 없을 것 같았던 시간들은 조금씩 쌓이게 되면서 제 머리안에 완전히 새로운 한 분야를 만들어 냈습니다. 갇혀있지 않고 성장하는 느낌이 들었다는 것이 가장 확실한 결론이겠네요.

 

작금의 시대는 Disruptive innovation이 시도때도 없이 나타나는 시대입니다. 동시에 이러한 것들로 인해 미래를 forecasting한다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행동으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아무도 확신을 못하죠.

 

이러한 시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조직에 기여하면서 동시에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기 위하여 꾸준함이라는 습관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남이 잘한것은 잘했다고 끝내고, 내가 원래 남들보다 무언가를 더 많이 알고 있다는 생각은 과거로 돌아가는 위험한 발언이라는 것도 스스로 자각해 본다면 적어도 지루하지 않은 사람이 될거라 믿습니다.

 

다들 화이팅!!!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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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시길요. ^^

    2014.08.20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3.01.08 00:11

 

<자신의 눈을 한번쯤 오랫동안 바라봐 보면, 그 안에 있는 나만의 자신감과 나만이 가지고 그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일생은 여러 다른 사람과 얽혀진 하루하루가 쌓여서 만들어 집니다.

결코 혼자서 일생을 보낼 수도 없고, 혼자 살아가려해도 세상은 그렇게 허락하지 않습니다.

 

나와 다른 많은 사람들과 관계가 있다는 것은 설레는 일이기도 하지만 항상 즐거운 일만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러한 관계가 경쟁의 관계로 엮이게 되면 일생은 피곤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우리를 몰아부칩니다.

 

긍정적인 성격의 사람이든 부정적인 성격의 사람이든 온순한 사람이든 난폭한 사람이든 이도저도 아닌 중간성격의 사람이든...

모든 사람은 자신의 성격과 상황에서 경쟁을 겪고 경험합니다.

 

특히 비즈니스 세계에서 경쟁은 나의 career 및 성과 그리고 급여등과 연계되어 우리의 일상을 더욱 지치게 합니다.

 

모든 비즈니스에 경쟁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경쟁이 없는 비즈니스가 있다면 모두가 다 그 비즈니스를 하려고 하겠죠.

 

그럼 경쟁을 잘해서 이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기는 방법이 있기는 한걸까요?

항상 이길 수는 없을까요?

 

저는 항상 이길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경쟁에서 이길 확률을 높일수는 있습니다. 상상도 못할 고민과 노력의 결과물로 항상 승리하는 사람들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항상 이길 수 있는 경쟁을 하지는 못하더라도, 항상 이겼다는 기분을 가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기분은 실제로 내가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확률을 높여주고 이기는 에너지를 가져다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 기분은 무엇일까요? 저도 이 기분을 찾기위해 수년을 헤멨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이게 그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매일매일을 경쟁이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살다보니 피할 수 없는 경쟁에서 좀 더 덜 스트레스 받고 더 성과를 내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해 보았습니다. 역시 뾰족한 답은 없었습니다.

그저 성실히 준비하고 노력하고 실천하는 것이 답이 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항상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변화하려는 노력이 더해져하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경쟁사가 A라는 제품을 팔 때 나도 비슷한 Z 라는 제품을 판다면 그 경쟁을 보나마나 치열한 저가 경쟁으로 다다를 것입니다.

이러한 경쟁은 사람을 정말 피곤하게 합니다.

 

많은 언론과 사람들은 애플의 성공을 칭송합니다. 지금은 좀 주춤하지만 애플은 여전히 세계최고의 회사입니다.

왜? 애플을 칭송할까요?

 

이러한 내용 중에 항상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은 혁신, 창조성, 독창성 이런 단어들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단어들의 뜻을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단어가 애플의 성공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애플은 세상에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그에 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그것은 애플을 단기간에 성공하게 만든 이유였고, 경쟁자들 또한 그것을 따라하기 급급했습니다.

 

삼성전자같은 fast follower가 기술기반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삼성전자가 아직은 애플의 독창성이나 창의성을 따라갔다거나 앞질렀다고 감히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는 삼성이 새로운 갤럭시 시리즈를 제작하여 발표하고 현재 기술로는 애플을 앞서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숫자로 보이는 비즈니스 결과로 분석가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좋은 결과를 삼성전자는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요? 여전히 애플이 한수 위라고 생각하고 있을거라고 봅니다.

이런 기분은 뭘까요? 아마 애플은 아직도 그들이 최고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애플이 그리 자만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하고 발전하고 과거와 같이 뛰어나진 않아도 그럭저럭 걸맞는 성과만 내어도 애플은 여전히 스마트 월드에서 가장 독창성이고 경쟁력이 있는 기업으로 손에 꼽힐 것입니다.

 

그럼 우리의 일상은?

 

우리의 일상은 다른가요? 왜 우리는 이러한 독창성과 창의성 그리고 혁신이 성공의 근본이라는 것을 알면서 다른 세계 이야기인것처럼 인식할까요?

아마도 그것이 습관이 안되어 있거나, 해본 적이 없거나, 단어를 단어로만 이해해서 일것입니다.

 

경쟁을 하는 것은 피할 수 없으나 경쟁을 하려들면 끝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경쟁의 과정은 엄청난 스트레스의 연속입니다.

순간순간 변하는 상황과 그에 맞게 대처해야하는 비즈니스 필드에서의 생활은 그리 녹녹하지 않습니다.

 

경쟁을 경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커다란 하나의 공터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그 공터안에 공도 몇개 있고, 방망이도 몇개있고, 여러가지 재미난 것들이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공터에 있는 공을 모두가 발로 차서 골대에 넣으려고 할 때, 어떤 한놈이 골대를 기둥위에 올리고 손으로 공을 잡아서 새로운 골대에 공을 집어 넣습니다.

모두가 다 따라서 새로운 재미난 놀이를 하죠.

그러다가 또 다른 놈이 방망이로 공을 시원스럽게 때려냅니다.

 

아이들이 노는 것을 볼 때 위와 같은 장명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의 놀이에서 리더는 항상 새로운 게임의 법칙을 만들고 그 게임을 행동한 아이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새로운 게임을 한 아이는 제일 잘하지 못하더라도 제일 잘하는 아이처럼 보이고 자신도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치열한 비즈니스 경쟁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실천하는 사람에게 승리가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비즈니스맨이야말고 경쟁을 넘어서서 자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방법으로 나만의 길을 간다면 경쟁은 없습니다. 나만이 생각한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경쟁사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경쟁하는 새로운 게임판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훨씬 더 힘들고 고된일이 될지라도 경쟁사와 하는 스트레스에 비하면 엔돌핀이 넘쳐나는 일이 될 것 입니다.

 

과거의 선배들이 가르쳐준 방식을 고수하는 기업, 과거의 성공한 모델을 가져와서 실천하는 기업, 경쟁사와 같은 방법으로 치열하게 전쟁하는 기업...

 

이런 기업들은 미래가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일을 하는 사람들도 미래가 없습니다.

회사가 원하는 적당량의 일을 짤리기전까지 하게 될 것입니다.

 

회사에서 누군가가 어떠한 방법으로 성공하면 다들 그 방법을 복제하여 비숫한 결과를 만들어 내느라 정신이 없는 것을 본적이 있을것입니다.

자신도 그러한 새로운 방법의 성과를 내길 원하면서 다들하는 방법을 여전히 답습하고 있습니다.

단기간의 성과는 있을지 몰라도 나의 내면을 가득채우는 인생의 성과를 채웠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모든 경쟁을 이길 수는 없으나 게임을 바꿔서 경쟁을 아에 날려버릴 능력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방법을 찾으세요.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실천하세요. 그러면 남들은 따라오고 남들이 따라올 때 또 다른 나만의 방법을 찾으세요.

 

경쟁은 어느새 내 주변에서 사라지고, 나와 하는 경쟁은 당신을 성숙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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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5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013.07.13 0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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