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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Insight2012.05.24 17:24

 

SAMSUNG | SHW-M11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92sec | F/2.6 | 0.00 EV | 3.5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0:11:26 14:27:47

                                         <시련을 겪고 고민을 한 사람만이 인생의 과정에서 진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수도없이 듣는 단어들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목표, 목적, 전략, 실행" 입니다.

 

개인사업을 하든 기업에서 일을 하든 사람들은 사람들과 얽혀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위 단어들을 정말 많이 듣습니다.

그리고 멘토나 코치에게 상담을 요청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단어는 대부분  "목표"이고, 목표로 시작한 대화의 끝에 나오는 단어는 "실행"으로 마무리됩니다.

ObjectiveExecution 그리고 그것을 연결해주는 Strategy는 가르쳐 주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단골 메뉴입니다.

 

그러나 이 단어들은 그냥 이렇게 치부하기에는 실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너무 많이 들어 오히려 더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이 단어들을 오늘 하루만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은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첫번째 목표와 목적입니다.

 

- 목표의 사전적 의미(by Naver) : 어떤 목적을 이루려고 지향하는 실제적 대상으로 삼음. 또는 그 대상

- 목적의 사전적 의미(by Naver) : 실현하려고 하는 일이나 나아가는 방향

 

위와 같이 목표와 목적의 사전적 의미는 엄연히 다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두개를 거의 같은 뜻으로 사용하고 있죠.

 

쉽게 다시 설명하면, 목적이 목표보다 상위개념의 단어입니다.

목적을 우선 정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목표를 세우고 실행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그냥 목적이라는 단어로 비숫하다고 판단하여 기술하겠습니다.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자문을 많이 합니다.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일까?" 이 근본적인 질문은 제가 알고 있는 한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그리고 이 근본적인 질문의 Format에 살면서 겪는 여러 상황을 대입하여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 또한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럼 실습을 해보면...

- 내가 회사를 다니는 목적은 무엇인가?

- 내가 지금 이 일을 하고 있는 목적은 무엇인가?

- 내가 지금 누군가를 만나는 목적은 무엇인가?

 

이렇게 간단히 질문을 해보고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직감이 아닌 스스로의 고민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너무 빠른 정보화 시대에서 살면서 이러한 근본적인 질문에 스스로 답하지 않고, 더 문제는 이러한 질문 조차 스스로에게 던지지 않는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직장내에서 상사나 동료가 무엇인가를 시키거나 협조를 요청하면, 단편적으로 요청한 표면적인 일에 대하여 대응하고 조치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상대가 나에게 그 일을 요청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고민하지 않고, 단순히 해야하는 행동을 완료하는 것에 자신의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보면,

 

상사 : 김과장... 오늘 A 고객을 만나서 지난주 제안하였던 내용에 대한 feedback이 어떤지 알아보세요.

김과장 : 네, 알겠습니다.

 

위에 적은 단순한 대화에서 김과장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목적을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요?

 

김과장 : 최부장님(고객)... 지난주 저희가 제안 드렸던 프로젝트에 대해서 검토해 보시니 어떤신지요?

최부장 : 그 날 제안을 들어보니 발표자가 너무 열정이 없었어... 좀 실망이야... 그리고 가격 좀 깎아봐...

 

김과장은 위와 같은 대화를 하고 상사에게 보고합니다.

 

김과장 : 팀장님, 최부장님을 뵈니 저희 발표 할 때 분위기가 그저 그랬데요. 발표자가 별로 였다고 하시면서 가격을 더 내리래요.

상사 : 그게 전부인가?

김과장 : 네 일단 feedback이 이렇습니다.

 

김과장은 상사의 지시인 고객의 feedback을 가서 듣고 상사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상사의 기분은 어떨까요? 아마 한심할 겁니다.

 

상사가 김과장에게 고객의 feedback을 요청한 목적은 무엇일까요?

고객의 feedback이 궁금해서...? 제안 발표를 잘 했나 궁금해서...? 시킬게 없어서...?

모두가 다 아시겠지만, 상사가 김과장에게 고객의 feedback을 요청한 것은 바로 그 제안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제안을 성사시켜서 계약을 하는 것이 목적인 것이지요.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현실에서 이러한 것을 망각한 행동을 꽤 많이 합니다.

 

김과장은 최부장(고객)에게 feedback을 묻기전에 자신이 왜 최부장을 만나며,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목적에 배치되는 feedback이 나오면 왜 그러한 의견이 나왔는지? 그러한 objection과 issue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것을 최부장이 buy하는지, 그래서 궁극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려면 어떠한 action이 나와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상사에게 보고를 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가격을 깎는 것을 하면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목적을 이루는데 가격보다 더 중요한 factor가 있는 것인지 고민을 해 보아야 합니다.

 

이렇게 목적을 순간 잃어버리고 단편적인 행동에 순간 집중하는 것들은 삭막하고 정신없는 도시생활의 문제점이기도 합니다.

궁극적으로 자신이 하는일이 자신이 인생에서 원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을 확률이 높은 것입니다.

 

그래도 자신의 하는일에 어느정도 만족을 하거나, 해야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라면, 행동하는 목적을 망각해서는 안됩니다.

 

자신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잊지 마세요.

개인이든 조직내 직책을 가지고 행동을 하든 목적을 알고 이해하는 것은 좋은 결론이나 원하는 결론을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합니다.

 

두번째는 전략입니다.

 

전략이라고 하면 왠지 모르게 좀 있어 보입니다.

 

그러나 전략도 별거 아닙니다. 그냥 목적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할지 고민해서 정리해 보는 것입니다.

 

이 전략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목적과 잘 align되어 전달되어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전략 그 자체에 함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젊은 리더나 경험이 부족한 리더들은 "전략을 잘 짜야한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니지만 정작 전략을 고민하다 보면 자신의 전략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망각하고, 전략을 위한 전력을 짜고 있거나, 행위를 보이기 위한 전략을 짜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만일 회사나 상사가 어떠한 목적에 맞는 전략을 세워서 그 전략대로 행동할 것을 지시 했다고 하면, 그 전략을 이해할 때 어떻게 이 전략을 수행함으로써 회사나 조직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가를 그려봐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주어진 전략지침에 너무 충실한 나머지 첫번째 목적관련하여 적은 내용 중 단편적인 전략적인 행동에 함몰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남아메리카의 새로운 시장으로 진입하라." 라는 전략적 방향을 세워지면, 그 전략은 분명 회사의 매출을 높인다거나 수익을 높인다거나 하는 목적하에 만들어진 전략일 텐데, 그 전략에 함몰되어 남미에 진출하는 것 자체를 핵심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남이에 진출한 듯 수익률이 안 좋아진다면 그것은 목적에 부합된 전략을 수행하는 것이 아닐텐데, 사람들은 "남미에 일단 진출해" 라는 것이 지상과제인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전략단계에서 일어나는 또 다른 큰 오류중 하나는 전략을 그냥 전략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전략은 행동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전략을 개념으로 이해하고, 실제 행동 또한 말로 하려고 하는 것이 태반입니다.

 

전략을 수행한답시고, 서류나 이메일로 의견을 수없이 주고 받으면서 이것이 전략을 수행하는 것인양... 일하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목적에 align된 전략을 세우고, 그 전략이 전략을 위하 전략이 안되고, 목적을 위한 방법이 되도록 고민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세번째는 실행입니다.

 

실행은 세가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목적과 전략도 실행이 안되면 신기루 일 뿐이죠.

 

실행에 대한 중요성은 Execution이라는 단어로 기업에서 많이 강조됩니다.

 

실행을 실제로 잘하는 사람이 문제나 이슈의 본질로 들어갈 확률이 높고 그렇기 때문에 원하는 것을 이룰 확률이 높아집니다.

 

실행은 실제로 하는 것입니다.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오류는 머리로 대응하는 것이 실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또한 상당히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들이 열심히 실행하면 그 내용을 잘 듣고 포장해서 자신의 머릿속 생각과 조합하여 잘 포장하는 사람도 우리 조직에 널려 있습니다.

열 받겠지만 이러한 성향의 사람들은 문제의 본질을 들여다 보지 못하기 때문에 점차 도태 될 것이기에 너무 열받아 하지 마세요. ㅎ

 

실행을 할 때는 많은 생각보다는 정해진 단위 행동에 우선 focus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목적을 망각해서는 안되지만, 실행은 하기로 정하고 합의한 것을 우선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행을 하다보면 실행계획 단계에서 고민했던 것의 오류나 문제도 발견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더 나은 실행들이 나오게 됩니다. 이것은 위에서도 말했듯이 우선 실행을 하는 사람들만이 얻을수 있는 progress 입니다.

 

실행을 해 보지도 않고, 이 실행은 되니 안되니를 논하거나, 수정을 시도하는 것은 실행단계에서 피해야 할 오류입니다.

 

하기로 한것이 있다면 일단 몸을 움직여서 하세요. 그것이 모두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Execution 입니다.

 

이렇게 목적과 전략 그리고 실행이 조합을 잘 이루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매일의 사회생활에서 가장 많이 듣는 이런 단어들이 그냥 누구나 외치는 구호가 아닌 내 것이 되도록 해 보세요.

 

당신은 어느새 비즈니스 리더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리에게 가장 쓸모없는 날은 웃지 않는 날이다.

    2013.04.07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삶의 목표는 너무 많은 아니라, 계속 한 것은, 투자 관심과 열정을 찾아, 당신은 성공합니다.

    2013.04.08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2013.04.23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2.13 14:08

                                         <상대를 이기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나 자신을 이기는 것은 오히려 부담도 적고 상대를 이기는 것보다 쉬울 수 있다. 나를 이기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상대를 이기는 방법을 그 안에서 터득할 수도 있다. 그래서 경쟁은 자신과 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 삶은 실로 경쟁의 연속이다. 피곤한 말이지만, 경쟁없는 세상에서 하루라도 살아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이러한 경쟁사회속에서도 그리 심각하게 경쟁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이 추구하는 바대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지만, 비단 우리가 사회생활하면서 겪는 업무적인 혹은 비즈니스적인 경쟁이 아니더라도 우리의 일상은 많은 경쟁들로 채워져 있다.

아주 간단한 예를 하나 들면, 우리집의 둘째는 매일매일 자기위의 오빠와의 경쟁속에 살아가고 있다. 아직 잘 걷지를 못하는 2살이라서 5살난 오빠를 이길 방법은 그리 많지 않다. 과일을 먹는 것이나, 빵을 먹는 것이나 특히 장난감을 가지고 놀때는 둘째에게는 선택권이 없다. 오빠가 하고 싶은대로 하니까... 처음에는 당하기만(?) 하던 둘째는 어느 순간 부터 자신이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오빠가 가져가면 몸을 던져서(?,ㅋㅋ) 장난감과 오빠의 팔을 잡고 울부 짖으면서 위아래로 2개씩 밖에 안난 이빨로 강하게 물면서 저항한다. 아~ 놀랍다. 정말 볼 때마다 경이스러운 순간이다. 아직 12개월도 안된 아이가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해 몸을 날린다. 둘째에게는 정말 치열한 순간이었을 것이다. 이러면 오빠도 화들짝 놀라 한발 물러선다. 물론 그 뒤에 손바닥 치기로 응징하지만, 우리는 태어나면서 부터 경쟁이라는 환경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 같다.

위에서 논한 예는 그냥 아주 간단한 것이고, 오늘 내가 진정으로 말하고 싶은 경쟁은 이와는 좀 다른 것이다.

당신은 지금 누구와 경쟁하고 있습니까? 라고 질문을 하면, 당신은 무엇이라 답하겠는가?

가능한 답은 아래 4가지 정도로 예상된다.

- 같은 팀의 동료 : 팀내 상대평가일 때...
- 같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다루는 경쟁사의 비즈니스 맨
- 나를 괴롭히는 꼴보기 싫은 상사나 선배
- 앞으로 회사내의 정해진 적은 수의 임원 자리나 중요한 자리를 경쟁하게 될 회사내 인재들

뭐 주로 사람이나 경쟁사등 어느 대상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위 4가지 외에 또다른 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당연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하나씩 생각을 정리해 보자.

당신의 경쟁자가 비슷한 레벨의 직장동료라고 생각하자. 그보다 혹은 그녀보다 더 뛰어난 성과를 내서 그 사람보다 더 빨리 승진하고 좋은 자리로 가는 것은 어찌보면 사회생활에서 중요한 목표이자 성취일 수 있다. 
당신이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정해진 사람을 이기는 것인가? 그러면 그 사람보다만 일을 잘하면 되는 것인가? 그 기준은 정해진 사람에 따라 다르고 변할 것이다. 상대가 변하면 자신도 변해야 살고, 항상 상대를 의식하면서 긴장을 늦추지 않을 것이다.
이런 상황을 생각하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막 생기지 않는가? 자신의 성장을 위해 남을 의식해야 한다는 것 자체는 훌륭한 기준이 될 수 없다.

나머지 3가지도 비슷하게 설명할 수 있다.

그럼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성과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누구와 경쟁해야 하는가?

나는 심플하게 당신이 세워놓은 목표나 당신이 달성하겠다고 스스로에게 다짐한 가치와 경쟁해야 한다고 본다.

관점을 바꾸어 보자.

당신의 경쟁자는 당신이 세워놓은 목표와 당신이 추구하는 가치이다.
당신이 세워놓은 목표나 가치는 분명히 금방 하루이틀만에 달성될 수 있는 그런것들은 아닐 것이라고 믿는다. 그것은 당신 스스로에게 충분히 의미있는 것이고, 달성하였을 때 충분히 성취감을 맛볼 수있는 것이어야 한다.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믿음과 동시에 그 목표를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하는 도전적인 부분이 감안되어 setting되어야 한다.

비교해서 예를 들어보자.

어느 한 팀에 5명의 동료가 있고, 그 동료들은 모두 상대평가로서 측정을 받는다. 내가 아무리 잘해도 상대가 더 잘하면 최고 평가를 받을 수 없고, 내가 적당히 해도 상대가 워낙 못하면 비교적 예상보다 나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하자.
당신이 팀내에서 가장 좋은 고과를 받기 위하여 혼자만 좋은 정보를 소유하고, 새로운 기법들에 대하여 공유를 등한시 하며, 상대를 헐뜯는다면...그래서 당신이 결국은 최고평가를 받았다면, 당신은 경쟁에서 이긴것인가?
그리고 당신은 계속 이러한 방법으로 다른 팀에서도 행동하고 지속적으로 좋은 평가를 들을 받아왔다면, 당신은 Potential, 즉 잠재능력이 높은 직원이 되는 것인가?  그냥 생각해 보라. 당신이 보기에 위 직원은 훌륭한 직원이 될 것 같은가? 아니면 평가를 잘 받은 그 순간 훌륭한 직원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NO" 라는 대답을 상식적으로 할 것이다.

그럼 당신이 정작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좋은 성과도 받고, 더 나아가 당신 스스로에게 당신이 한 행동에 대하여 만족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당근... 당신의 목표에 집중해야 하며, 경쟁 또한 당신이 정한 기준과 목표와 치열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당신이 세워놓은 목표와 경쟁하는 것은 다소 현실감이 없어 보일 수 있으나, 나는 나의 경쟁상대를 내가 세워놓은 목표와 이루어야 할 가치로 정의한 다음에 오히려 더 내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더 확연해 졌으며, 그것을 하나씩 단계별로 이룰 때마다 느끼는 희열감이 사람과 경쟁할 때 보다 훨씬 더 컸었다. 그리고 궁극에 최종 목표를 이루었을 때(해마다 정하는 단기적 목표)의 그 성취감이란 내가 회사에서 어떤 평가를 받던 흔들리지 않고 내가 정한 나의 Roadmap을 만들어 간다는 것에 더 만족도가 높았던 경험이 있다.
목표에 집중하는 것을 넘어서서, 나의 경쟁상대를 나의 목표와 가치로 정해버리면, 집중도가 훨씬 높아지는 것 같다.
그리고 외부의 평가나 루머등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으며, 더 두드러지는 것은 자신의 목표와 가치에 집중하면 외부의 평가나 회사의 측정에서 어느정도 항상 좋은 성과를 받게 된다는 어느정도 필연적인 관계가 성립됨도 알 수 있었다.

그럼 오늘부터 스트레스 받고 머리아프게 옆팀의 저 잘난놈이나 경쟁사의 잘나가는 세일즈맨을 따라 잡고 이기려고 바득바득하기 보다는, 자신의 목표를 좀 더 구체적이고 도전적으로 setting하는데 focus하고 그 놈을 꼭 이루어서 그 목표라는 놈을 이기겠다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당신은 목표를 넘어서 자신에게 더욱 충실한 성숙한 인간이 되는 길을 걷고 있을 것이라 믿는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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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2012.02.13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마음이 꽉 조여지네요...구독신청하고 갑니다.

    2012.02.13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Valuable information. Fortunate me I discovered your website unintentionally, and I’m shocked why this coincidence did not took place earlier! I bookmarked it.

    2012.05.29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참된 행복은 자기만족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가치있는 목적을 충실하게 추구할 때 오는 것이다.

    2013.04.08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들은 화려한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대단하지 않을 지출하지만, 자신의 마음이 멋진 아이디어를 스쳐하지 않았기 때문에, 또는 얼마나 영리 모르겠어요.

    2013.04.10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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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1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1.31 16:10

                                 <세상에 쉽게 되는 것은 하나도없다고 생각해라.극복하지 않으면 익사한다.>

우리는 살면서 항상 "나의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가?" 를 고민한다.
솔직히 내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자신의 인생목표에 대하여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인생의 목표라기 보다는 지금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이 급해서 당면과제를 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었고, 그나마 나은 사람은 지금의 당면과제를 하는 것이 나의 인생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었다.

"당신은 인생의 종국에서 뭔가를 이루고 싶습니까?" 아니면 인생의 종국이 아니더라도 "인생에서 뭔가를 이루고 싶습니까?"

인생에서 뭔가를 이루고 싶다거나 뭔가를 이룰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한다거나 하는 고민은 개인적으로 볼 때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생산적인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질문을 자신의 현실과 잘 빗대어 하는 것이 더욱 생산적인 고민을 하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단 한번 뿐인 나의 인생에서 먼가를 이루려면...

먼저 당신이 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것이 뭔지를 알아야 한다. 정확히... 아주 명확히...알아야 한다.
당연하지 않은가? 뭐를 이뤄야 할지도 모르면서 막연히 뭘 이루고 싶다는 것은 말이 안되므로...

살면서 무엇을 이룰지 정확히 알고, 그것을 언제 이루는 것이 목표인지도 정확히 정해놓아야 한다. 그것이 되던 안되던 현실적이던 비현실적이던 이 2가지는 이 고민을 위한 시작점이다. 이것이 정의되어 있지 않으면 이 고민은 제대로된 길로 고민을 진행해 나가지 못할 것이다.

이 2가지를 정하면, 그 다음에 해야 할 것은 이 2가지(목표와 시기)를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온전히 믿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감성적인 부분이 많지만, 당신이 정해놓은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milestone은 당신이 믿지 않으면 절대 실현되지 않는다.
무조건 할 수 있다고 믿어라. 그리고 그 믿음으로 인해 더 큰 자신감을 가져라.
참고로 이건 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말이 아니라, 자신의 신념과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철저히 스스로를 믿는 마음을 말하는 것이다.

2년전에 유행했던 책 중에 "Secret" 이라는 책이 있었다. 읽어본 분들도 많이 있으리라 본다.

이 책은 그리 두껍진 않았지만 그 내용은 한마디로 정리하면 "그냥 자신이 원하는 것이 된다고 믿으라" 는 것이다.
믿어야지 가시화되고 가시화되야 그게 정말 현실이 된다는 것이다. 비단 믿는 마음만으로 무엇이 이루어 지지는 않겠지만, 그 믿음으로 인해 동기부여가 되고 좀 더 원하는 미래에 대한 모습이 자세히 보이게 되면 사람의 생각과 행동은 그것을 더 잘 이루가 위해 스스로 노력한다는 이야기인 것 같았다.

시크릿이라는 책의 내용을 떠나서 일단 자신의 목표와 능력을 믿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기본이다.

 


이제 감성적인 부분이 채워젔으니 현실로 들어가야 한다.

스스로에게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자신의 믿음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행동목표를 잡아야 한다.
그리고 그 단위 목표를 이루가 위한 실천을 스스로가 부여한 동기와 함께 즐겁게 추진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정한 행동목표와 매 행동에 대하여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스스로 기준을 잡고 평가해 보자.

나에게 미래에 꼭 이루어야 할 목표가 있지만, 단위 행동 목표가 정해지면 잠시 큰 꿈은 접어두고 단위 목표에 집중하자. 남산공원의 계단을 다 오르기 위해선 작은 계단 하나하나를 잘 올라가야 한다. 그런데 작은 계단을 오르기도 전에 제일 꼭대기만 바라보고 저길 가야하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꿈을 이루기 위한 시간은 길어지고 멀어진다.

단위 목표가 생기면 그 작은 선행되어야할 목표에 집중하자. 그것을 반드시 이루자. 당신이 궁극에 이루어야 할 목표는 당장 어려울 수 있으나 지금 정한 바로앞의 목표는 이루기 쉬울 수 있다. 그리고 그 작은 목표의 성공들이 모여서 결국은 당신이 종국에 원하는 목표를 완성할 것이다.

제조 공장에 가보면 다이캐스팅이라는 공법이 있다. 그냥 주물을 떠서 한방에 물건을 찍어내는 것이다.
이 방법은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솔직히 그 작품은 좀 허접하고 싸보인다. 튼튼할지도 좀 의문이 든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을 하나의 커다란 예술 조각품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보자.
어떤 훌륭한 조각가라도 자신의 조각을 한번의 망치질로 만들 수 없다.
먼저 발판을 만들고, 기둥도 만들고, 철저히 설계한 다음에 겉에서 부터 하나씩 조각을 다루어야만 궁극에 하나의 조각상이 완성된다.
처음 큰 덩어리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는 과정은 그 과정만 보면 재미없고 멋있는 작업은 아니자만 그러한 작업이 없다면 당신은 조각에 아름다운 눈과 코를 새길 수 없다. 모든 과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다 이룰 수만 있다면 이 세상은 지금보다 몇백배는 더 풍요로울 것이다. 그 어떤 작은이의 꿈이라도 의미없는 것은 없을 테니...
그러나 우리가 지금도 느끼듯 우리의 세상이 우리의 기대만큼 풍요롭고 행복하지 않은 것은 우리가 우리가 정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사회나 제도가 정해놓은 꿈을 이루기 때문일 것이라.

오늘 부터라도 자신의 꿈을 정해보고, 그것을 믿고, 이루기 위한 작은 목표들을 순차적으로 정해보자.

그리고 이 목표는 언제라도 수정이 될 수 있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원하는대로만 흘러가는 것이 아니기에... 언제든지 바꾸고 수정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 물론 더 높은 목표, 더 개선되는 방향으로...

성공을 위한 이 단순한 논리를 당신 가슴에 새기게 되면 이 단순한 원리는 당신을 더욱 단단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그러면 어느새 당신은 지금보다는 더 활기차고 즐거움에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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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된 행복은 자기만족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가치있는 목적을 충실하게 추구할 때 오는 것이다.

    2013.04.08 0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행복과 기회는 우리를 위해 항상 열려있습니다.

    2013.04.08 0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당신, 난 버린, 결국에 모래 별도의 경우, 사람들이 죽어 가야하는 경우에도 호흡해야하지만, 얻을 수 없습니다.

    2013.04.09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1.23 23:34

                                                             <무언가를 하면서 즐겁다는 것은 단순 그 감정 이상의 의미가 있다.>
돈을 벌어서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 것은 모두가 가지고 있는 삶의 짐이다. 그러나 이 삶의 짐을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어떠한 곳에서 어떠한 일을 하면서 이 삶의 짐을 지고 가는지는 돈을 버는 그 자체보다도 훨씬 더 중요한 것이라고 본다.

모든 사람들은 꿈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다. 입에 풀칠하는 것이 꿈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실제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면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입에 풀칠하기 위해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가?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해 보자. 나는 어떻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가? 

생각을 해 보았다. 위 질문이 머릿속에서 확연히 구분이 되지 않는다면, 질문을 다시 해보자.
당신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꿈을 이룬다고 말은 하지만 엄밀히 관찰해 보면 제도권에서 만들어 놓은 정해진 일상에 맞추어 살아가고 있는가? 

솔직히 나도 꿈이 있다. 그런데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를 그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살아가고 있다고 말하기 어렵다. 
왜냐면 그렇게 말하기엔 이 시대와 제도가 정해놓은 규칙과 원칙에 너무 깊숙히 들어와 버렸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그 어느누구도 자신은 입에 풀칠하기 위해 살고 있다고 말하지 않지만 실제를 보면 결국은 그렇게 살고있는 사람이 많다.

내가 제목에 월요일 출근을 언급한 것은, 그것이 우리 시대의 직장인의 심리를 대변하는 가장 좋은 상황일 것이라고 생각한 탓이다.

당신은 월요일이 즐거운가? 일요일 저녁만 되면 회사갈 기쁨에 머리털이 주빗주빗서고 1분이라도 빨리 잠자리에 들어가고 싶은가? 
월요일이 가까워오면 에너지가 충전되고, 그 에너지를 분출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당신의 답이 YES라면, 난 그냥 simple하게 당신은 지금 당신의 꿈을 이루는 즐거운 여행을 떠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당신의 답이 NO 라면, 당신은 제도권에서 정해준 일상을 가능한 성실히 지키면서 자신보다는 자신도 모르는 그 무언가의 목표를 위해서 열심히 삽질을 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누군가의 꿈이 정확히 화가가 되는 것이나, 돈을 100억원 정도 버는 것이나, 아름다운 카페를 가지는 것이나, 어느 분야에서 신기술을 개발해서 엄청난 돈을 버는 것이든...등등 그 무엇이든 그리고 당신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든 당신의 월요일이 설레지 않으면 당신은 꿈을 이룰 확률이 적다는 뇌의 신호를 받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월요일이 즐겁다면 당신은 모호한 당신의 꿈을 조금씩 정확히 그려나가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나는 그냥 위와 같이 개인적으로 스스로 정의를 했다. 우리시대의 30,40대는 꿈이라는 단어에 정확히 무엇인지 말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하루하루 그 순간에 치열하고 충실하게 살아가다 보면 꿈을 잊고 살았던 것 같기도 하고, 꿈이 뭔지도 모를 때가 있다. 그러면서 도대체 나는 왜 이일을 하고 있는가? 내가 하고 있는 이것은 내가 옳은 선택을 한 것인가? 잘하고 있는 것인가? 혼란스러울 때 나는 내가 느끼는 일요일 저녁부터 월요일 아침까지의 기분으로 나 스스로의 나침반을 만들어 방향을 잡곤 했다.

월요일이 즐거우면 일단 나는 잘 가고 있는거다. 월요일이 짜증나고 생각하기도 싫으면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웃긴것은 나는 수년가 같은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이러한 월요일 기분이 다를 때가 있다. 그럼 이건 뭔가? 
나는 또 고민에 빠졌다. 
변화가 필요한 것이다. 일하는 스타일의 변화, 일하는 팀의 변화, 같이 일하는 보스의 변화, 일하는 수준의 변화등... 그럴 때 마다 나는 스스로 변화를 주문했고, 조금씩 정신적으로 성장했던 것 같다.

여기서 Zappos 라는 회사 이야기를 해 보고 싶다. 이 회사를 알게 된것은 Delivering Happiness 라는 책을 읽고 난 후 였다. 토니라는 젊은 벤쳐 사업가는 Zappos라는 조그마한 온라인 신발가게를 인수하여 엄청난 규모의 회사로 성장시킨다. 
그러나 이런 사업적인 성공은 그리 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그의 행보 중 특히 눈에 들어온 것은 그 회사의 모든 직원들은 월요일에 출근하고 싶어서 난리라는 내용이었다. 물론 사실인지 확인해 봐야 하지만(ㅋㅋ 나는 직접 확인 안 한건 잘 안 믿는 성격이라) 그의 책와 내용을 읽다보면 그럴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 회사에서 각자가 하는 일이 무엇이건, 큰일이건 작은일이건, 각자의 일을 사랑하고 그 일을 하고 싶어 흥분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들은 조금씩 각자의 꿈에 다가가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부러웠다.  
그리고 젊지만 창의적이고 사람들을 중요시하는 경영자의 철학과 추진력에 좋은 느낌을 받았고, 그것이 직원들의 삶에 잘 스며들었다는 것에는 감명을 받았다. 그리고 직원들은 그 회사에서 일하는 것을 자기의 이상과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믿는 모습에서 존경심이 우러나왔다.

우리는 어떤가? 자신의 꿈이 뭔지도 잘 모르면서,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면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싫어하고 있지는 않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비하하고 있지는 않은가?
 
당신이 매주 월요일 행복한 기운으로 일터로 나가기 위해선 당신이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지금 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것들이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도 알아야 한다.

자 이제 포스팅의 제목에 답을 하자면...

월요일에 출근하고 싶어 미치겠는 회사는 분명히 있다. 그러나 그 회사는 그 회사가 당신을 월요일에 즐겁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스스로 그 회사를 월요일에 즐거운 회사인지 아니면 돌아버리게 하는 회사인지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꿈, 지금 하는일 그리고 그것들의 관계를 이해함으로써 당신은 좀 더 그 답에 가까워 질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전에 올린 포스팅 중 경험의 중요성에 대하여 적은 글이 있는데, 당신의 경험이 당신의 꿈과 align되도록 노력해보자. 비관적이 되지 말고, 당신의 인생과 당신을 입에 풀칠하게 해주는 곳을 잘 움직여서 삐뚤어진 곳을 맞추어 보자. 

조금씩 당신의 월요일이 즐거워 진다면, 당신의 인생도 풍성해 지고, 10년 뒤 당신은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결실을 맺어있을 것이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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