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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오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4.01.18 리더의 오류 7
  2. 2012.07.25 리더의 오류6 (6)
  3. 2012.03.27 리더의 오류 (10)
Business Insight2014.01.18 18:42


                     <최고의 선수들로 채우면 경기를 잘하겠지만, 그런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같이 뛰는 선수들을 잘하게 하는 것이 감독의 일입니다.>


리더란 단어는 많은 사람들이(모두는 아닌) 되길 원하는 단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이유를 유추해 보면, 많은 사람들은 사회에서 영향력을 끼치길 원하며, 그로인해 다른 사람들로 부터 관심과 대우를 받길 원하고, 그래서 남보다 더 나은 위치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는 팀장이 되고, 임원이 되고 사장이 되는것, 또 다른 관점에서 보면 기업에서 직원으로 살기보다는 개인사업을 해서 사장역할을 해보고 싶은것, 그 외에도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모임에 까지 리더가 되길 원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특히 利權(이권)이 개입되어 있는 위치나 자리라면 더욱 그 자리에 리더로서 역할을 해 보고 싶은 사람이 많을 것 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리더에 대하여 논의하려는 것이 아니라 연재하고 있는 리더의 오류 중 한가지에 대하여 언급해 보고자 합니다.


많은 리더들은 직원들에게 목표를 주고 그 목표가 달성이 되도록 직원들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자신의 임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그리 틀린말은 아닙니다.

그리고 어차피 직원들이 필드에 나가서 실제로 일을하고 성과를 만들기 때문에 직원들이 일을 잘하게 도와주는 것이 리더의 아주 중요한 임무인 것은 맞습니다.

그러면 직원이 일을 못하면 누구의 책임일까요?


- 직원 ?

- 리더 ?

- 회사 ?

- 고객 ?

- 동료 ?

- 팀 ?

- 사장 ?

- 정책 ?

- 날씨 ?

- 경기/경제 ?


제 생각하는 답은 리더입니다.

직원이 잘 못하면 First-line leader의 책임이고, First-line leader가 못하면 second-line leader의 책임이고, second-line leader가 못하면 third-line leader가 책임이고, 결국엔 그 회사 사장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리더들은 직원이 잘 못하면 직원을 질책하고, 문제가 있는 직원을 교체하거나 짤라버리거나 하면서 상황을 개선하려고 합니다.

직원이 성과를 이루지 못한 것이 정작 남의 일인냥 직원을 질책하고 교체하고 이러한 행위들이 더 나은 성과를 위한 행위라고 자위합니다.


물론 실제 문제가 있어 교체를 해야만 하는 직원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조직이 성과를 내지 못할 때마다 조직을 뒤집고, 직원들을 날려버리는 리더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조치들이 마치 더 나은 미래를 보장하는 것처럼 포장이 되는 사회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악성 리더들은 결국은 자신의 자리를 보존하기 위해 실제로 자신이 깊이 이해하지도 못하는 직원들에게 책임을 넘치고 책임을 지게 합니다.

직원을 교체하는 행위로 그러한 것들을 가장 많이 표현하며, 그러한 조치를 함으로써 자신은 당위성을 얻고 자리를 보존하게 됩니다.


이러한 악성 리더는 실적이 좋을 때는 직원에게 공을 돌리기 보다는 자신의 전략과 방향이 마치 미래를 예견한 것처럼 포장하기 급급합니다. 

한 분기 앞의 성과도 예측하지 못하는 리더들이 일년의 성과가 좋았다고 자신이 년초에 세운 전략을 포장하는 것은 눈뜨고 보기 힘든 장면입니다.


리더는 직원을 교육시키고, 직원이 성공하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직원은 스스로 알아서 하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아직도 직원으로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발전되고 성과를 내게 하는 것이 리더의 가장 큰 일이고, 그것을 못했을 경우에 회사의 실적을 내지 못했을 경우와 같아 반성하고 책임을 지는 모습이 있어야 합니다.

책임을 지는 것이 자리를 떠나라는 말은 아닙니다.


진정성있게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도록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리더가 해야할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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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Insight2012.07.25 03:33

 

                                              <말을 잘 하는 거보다 말을 듣는것 그리고 말을 하게 만드는 것이 고수들이 쓰는 방법입니다.>

 

 

이 세상에는 70억명의 인구가 있으며, 모든사람은 다 다릅니다. 그리고 우리가 몸담고 있는 가정이든 사회이든 조직에서도 다양한 성향의 리더들이 있습니다.

사람의 다양성 만큼 리더들도 다 제각각 특성이 있으며, 그 특성에 따라 조직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합니다.

 

리더들이 흔히 저지르는 오류들 중에서 오늘은 수다에 대한 오류를 언급해 보려 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생각이 많지만 리더가 되면 그 생각이 더 많아집니다.

 

Position에 대한 책임감을 토대로 자신의 팀을 더 좋은 팀으로 만들기 위한 고민, 목표한 성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고민, 팀원들을 어떻게 잘 굴릴지에 대한 고민, 존경받는 리더가 되기위한 고민 등등...

 

생각이 많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는 것이 바로 "말" 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팀원들에게 전달하고 주입시키고 실천에 옮기게 하기 위해서 리더는 더 많은 말을 주변과 팀원들에게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말을 할 때 리더의 머릿속에 있는 것은 대부분 다음과 같은 심리상태입니다.

 

"나의 이말은 반드시 팀원들에게 피와 살이 될거야!"

"내가 최소한 이러한 말을 이정도는 해야 팀원들이 행동을 하게 될거야"

"내가 심사숙고한 이 말들을 팀원들은 꼭 듣고 싶어 할거야"

"내가 말한 대로만 되면 우리팀은 성공이야"

"내가 말하면 팀원들이 다 제대로 이해하고 행동할거야"

"나는 결코 말을 많이 하는 리더가 아니라 필요한 말만 하는 리더야"

"팀원들의 생각을 더 많이 듣고 나는 정리만 하는거야"

 

어찌되었던 말을 많이 하는 리더는 자기가 진정으로 말을 많이 한다는 것을 잘 모를 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말은 많더라도 꼭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저도 그러니까요...ㅎ

 

의욕이 앞서 상황과 자아를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많은 준비를 하고 말을 많이 하면 직원들이 좋아할 것이고 다 받아들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주 큰 착각입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면...

 

주변에 수다를 많이 떠는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그 사람은 평소에 듣기 보다는 말하기를 좋아하고, 자신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라고 해 보십다.(강의를 하는 것을 제외하고...)

사름들은 본능적으로 처음에는 말이 많은 사람의 말을 듣다가도 계속 그러한 성향이 지속되면, 그 사람이 하는 말 중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말을 할 때만 듣게되고, 오히려 상대의 말을 무게를 가볍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더 지나서 그 말들이 반복적이 되거나 별거 없다고 생각하면 상대가 아무리 말을 많이 해도 거의 안 듣게 됩니다.

 

리더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리더는 필요한 말을 정제하여 직원들에게 전달하여야 합니다.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은 엄선하여 전달하여야 그 리더의 말은 무게가 실리고, 직원들이 집중하게 됩니다.

 

잔소리 하듯 사사건건 모든것을 다 간섭하고, 지시하고 확인하는 리더의 성향에 직원들은 맞추기는 하겠지만, 결코 효과적인 communication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는 않을 것 입니다. '

 

대부분은 사람들은 자기 생각을 다 말하고 나면 만족감을 느낍니다. 그 만족감은 말을 듣는 상대의 감정이 아니라 말을 하는 사람의 감정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해버려서 만족감을 느끼면 상대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하는 리더가 아주 많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미팅을 보다보면, 대부분 미팅의 발언권은 그 미팅방에 있는 리더나 주최자가 많이 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자신이 목적한 미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리더의 적극적인 발언은 나쁘다고만 볼 수 없지만, 직원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노력하여 그 안에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그 다양성을 아우르는 수렴점을 찾아내는 리더가 말을 많이 하여 원하는대로 결과를 이끄는 리더보다는 한 수 위라고 누가나 다 인정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요? 직원들은 듣고만 있고, 리더는 말하라고 돌아가면서 순서대로 말하라고 합니다.

씁쓸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탓하고 있는 거지요.

 

여기서 또 나오게 되는 해결사항이 바로 경청에 대한 것입니다. 경청에 대한 내용은 다음에 자세히 posting 해 보도록 할 텐데 결국은 이 경청의 능력이 생각보다 리더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더들이 하는 말을 직원들이 모두 알토란 같이 받아들이고 행동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류입니다.

리더가 아무리 중요하다고 말을 해도 그 말은 전혀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 리더의 주장은 리더의 관점에서의 주장일 뿐이니까요.

직원들의 관점에서 보면 다 헛소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직원들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말하다보면 당연히 직원들의 관심사를 건드리게 될 것이고, 그러면 자연히 직원들도 미팅에 참여하게 될 것 입니다.

그러면 리더가 일방적으로 말하는 미팅은 모두가 같이 머리를 맞대는 미팅으로 바뀔 것이고, 그것이 조직이 성공하는 가장 밑 바닥에 있는 자양분 입니다.

 

자기가 말을 잘 하는 것보다, 모두가 말을 잘하게 만드는 기술...

 

요것이 진정 리더에게 필요한 것이죠...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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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6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2013.04.26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

    2013.04.28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013.07.14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3.27 12:28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0sec | F/0.0 | 0.00 EV | 0.0mm | Flash did not fire | 2097:08:31 10:45:26

                                                                 <같이 웃고 같이 우는 것이 리더와 팔로워의 관계이다.>

오늘은 리더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오늘 아침 누군가의 블로깅을 보면서 카리스마가 강한 나르시스적인 리더에 대한 비판의 글을 읽었습니다.

그 예로 스티브잡스가 나와 있었습니다. 스티브잡스의 자서전을 읽으면, 그의 나르시스트적(자기 도취, 자기사랑)인 면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러한 성향은 주변 사람들을 아주 힘들고 피곤하게 하죠. 그가 중요한 위치의 리더라면 더 그럴것입니다.

그러나 관점을 조금만 바꾸어 보면 조직내에서 리더의 나르시스트적인 면은 분명 negative 영향을 줄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스티브 잡스와 같이 엄청난 스타라면 그 나르시스트적인 면 또한 그의 카리스마로 포장되고 그 카리스마로 인한 positive한 것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조직이 받는 영향은 순 negative만은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다르게 개인적인 관점에서 보면 나르시스트적인 성향은 개인의 성장을 위해 어떻게 보면 중요한 요소일 수 있습니다.

자신을 믿고, 행동하는 그러한 성향은 성공의 기본 요소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말하다 보니 오전에 읽은 글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있었네요. 오늘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고 짧게 트윗을 썼습니다.

"a leader and a follower... They are one set. Don't describe them separately."

많은 사람들은 리더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많은 글은 리더의 관점을 반영하고 있으며, 리더의 역할과 리더의 위치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팔로워의 개념도 퍼져서 팔로워에 대하여 논하는 책도 많습니다.

그러나 리더와 팔로워를 같이 언급한 책은 보기가 힘듭니다. 좀 찾아봐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리더와 팔로워는 뗄래야 뗄수없는 사이인데도 많은 사람들은 하나의 책에 이 둘을 같이 담으려 하지 않습니다.

리더가 아무리 잘해도, 팔로워가 개판치면 성과는 나오지 않습니다.

팔로워가 아무리 잘해도, 리더가 옆 산으로 달려가고 있으면 역시 성과는 나오지 않습니다.

리더와 팔로워는 하나의 SET 입니다.

리더는 자신의 리더쉽을 키우는데 집중하기 보다는 어떻게 팔로워를 더 이해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팔로워는 훌륭한 팔로워가 되기 위해 고민하는 동시에, 리더의 관점에서 사물을 바라보는 훈련을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위 두가지가 합쳐져야 정말 훌륭한 팀이 되고 그 팀은 남다른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직원이 지시받은 일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통해 나름 결론을 만들어 리더에게 보고를 하면, 그 내용을 수용하는 리더들도 있지만, 오류에 빠진 리더들은 "왜 고민의 흔적이 없고 결론만 있냐" 고 나무라기도 합니다.

반대로, 그러다가 직원이 비슷한 상황에서 결론보다는 고민의 과정을 이야기하면 "왜 고민을 그 정도밖에 안하느냐고 하면서 그러니까 결론이 없다"고 다그치기도 합니다. 전형적인 리더의 오류에 빠져 상자안에서 나오지 않는 리더들이죠.

상자안에 있는 리더들은 자신의 생각의 오류에 빠져 있습니다. 그들이 지나온 세월과 환경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죠. 성과를 내야하는 조직에서 사람의 마음을 챙기기 보다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리더들은 결국 그들도 그들이 직원을 다루는 것처럼 조직의 수단으로 밖에 이용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운좋게 한번 정도(흑) 훌륭한 리더와 일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분은 항상 상대의 관점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팔로워들을 보고 분석하고 파악하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직원의 행동양식과 표현법에 대하여 고민하고, 그 사람의 하나의 행동을 통해 다른 것들을 유추하고 자신이 스스로 오판하는 오류에 빠지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리더인 자신과 팔로워를 다른 세상, 다른 레벨의 사람으로 구분하여 보지 않고, 뗄 수없는 하나의 SET으로 인식하고 그에 맞게 고민하고 행동하는 리더들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될까 왠지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사람을 이해하고 그 직원이 단순 결론을 만들어 오더라도 그 결론을 보고 이 직원이 어느정도 고민을 했구나라는 것을 판단하여 직원에서 feedback을 줄 수 있는 리더가 우리 주변에 많다면 우리의 직장생활도 지금보다는 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짧게 글을 써봅니다.

좋은 날씨에 맛있는 점심 드시기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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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네The average person will walk thousands of miles over a lifetime. Unfortunately, many of these miles will be walked in uncomfortable shoes that do not fit prop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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