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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Insight2013.06.20 00:19


                                               <야구해서 먹고 살 수 있다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Hopefully...


살기 위해 먹느냐? 먹기 위해 사느냐?

이런 질문은 사춘기시절이나 대학시절에 아니면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고단함으로 느낄 때 누구나 한번쯤은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살기위해 먹습니까? 먹기 위해 살고 있습니까? 뭐 답이 어찌됐건 우리는 지금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질문은 도대체 뭘 해서 평생 먹고 살아야 하나? 입니다. 죽지 않으려면 먹어야 하고 먹으려면 일을 해서 수입을 만들어야 합니다. 돈을 벌어야 음식도 사고 적절한 소비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겠죠.


우리가 뭘 해서 먹고 사나? 라는 스스로에게 던질 때 어떤 상황 일때가 많을까요?

지금 생활에 만족하고 수입도 원하는 만큼 나오고 저축도 잘 하면서 살고 있을 때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질까요?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질 때는 아마 우리의 정신이 요동을 치고 있을 때 일것이라각합니다.


- 지금 하는 일이 재미가 없을 때

- 지금 하는 일에 대한 수입이 적어서 생활이 어렵거나 만족스럽지 못할 때

-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하다간 내 인생이 소진된다고 생각할 때

- 지금 하는 일이 내 인생의 목표를 향한 길이 아닐 때

- 지금 하는 일이 없을 때

- 지금 하는 일이 내 적성과 안 맞는 다고 믿을 때

-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해도 수입이 개선될 여지가 안 보일 때

- 지금 하는 일이 나를 성장 시킬 수 없다고 생각이 될 때

... 등등등


뭐 이런 상태에서 우리는 도대체 뭘해서 평생 먹고사나? 계속 지금 하는 일을 하면서 먹고 살아야 하나? 제대로 먹고 살 수는 있을까?

이런 식의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집니다.


그런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았을 것입니다.

특히 이 시대의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들은 이런 질문을 아마도 하루에 수십번씩 하면서 고되는 씹는 사람도 있을 것 입니다.

왜 그럴까요?

아주 단순한 답은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나의 의지가 반영된 도로를 운전해 온 것이 아니라 나의 의지라고 믿는 사회의 통념을 따라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이러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 사람은 정신은 고되겠지만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려는 노력을 하는 사람이리라 생각합니다.

반대로 많은 직장인들은 이러한 생각조차도 하지 못한 채 주어진 삶에서 요구하는 것들을 열심히 채우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열심히 주어진 일을 하는 직장인들을 비하하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서 만족을 느낀다면 그 사람은 그 자체로 좋은 상태에 있는 것이며 그것은 굳이 스스로에게 고민되는 질문을 던지기 보다는 자신에게 주어진 것을 잘하는 것이 훨씬 더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적으려는 내용은 이 시대의 많은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직장생활에 대한 회의와 더 나아가 인생에 대한 목표 달성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나? 라는 것을 돌아보고 싶은 것입니다.


이 전에 블로그에 Posting한 "당신은 잘하는게 뭡니까?" 를 혹시 안 보셨다면 이 글을 다 읽기 전에 미리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뭘해서 먹고 살아야 하나? 라는 질문에 대한 적절한 답을 찾기 위해선 반드시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인간인지? 뭘 해야 잘하는지? 를 알아야 그 다음에 뭘해서 먹고 살지를 제대로 고민 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일을 하던, 밖에서 사업을 하던, 공부를 하던 개인이 목표를 가지고 무언가를 할 땐 반드시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인식하고 있어야 하며, 그 인식이 나와 잘 궁합이 맞는지 고민해 봐야 하고, 그래서 내가 하면 할 수록 먹고 사는데 나아지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하나? 에 대한 답은 역시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큰 틀안에서 어떤 기준들을 가지고 그것을 찾아 갈 것인가는 제시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뭘 해야 하나? 에 대한 몇가지 기준들은 다음과 같을 것 입니다.


첫번째, 잘하는 걸 해라

사람들은 항상 좋아하는 걸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걸 주저없이 쫒아 가라고 합니다. 좋은 말입니다.

그리고 저도 이전 posting에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전에 좋아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이 순서인 것 같습니다.

수많은 청소년들은 연예인이 되길 꿈꾸죠. 그런 청소년들은 너무나 좋아하는 일이 될 거라 믿고 있을 것 입니다.

요즘은 초등학교 한반의 60%의 꿈이 연예인 이라고 합니다. 씁쓸하네요.

그럼 이 학생들은 모두 연예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야 합니까? 당연히 아닙니다. 그리고 연예인이 되겠다고 이 60%의 학생이 모든 열정을 쏟는다고 해도 그 학생 중 얼마나가 그 꿈을 이룰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훌륭한 연예인도 이러한 학생들 중에서 나올 것 입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여러분도 쉽게 느끼시는 바와 같이 좋아하는 것을 쫒아 가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 아닐 수 있습니다. 

우선 잘하는 걸 하세요. 그러긴 위해선 내가 어떤 인간인지? 나의 장점은 무엇인지? 알아야 하겠죠.

대부분 사업도 내가 잘하는 걸 안하고 남이 잘하는 걸 보고, 나도 잘 될 거란 믿음으로 하게 되어 내리막길을 걷게 되죠.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해 봤기에 확실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하는 걸 찾고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잘 이해하면 그 두개가 만나는 점을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두번째, 항상 변화가 있는 일을 해라.

변화라는 단어는 사람들을 참 피곤하게 하는 단어입니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익숙한 것, 잘하는 것, 해오던 것을 그대로 유지하고 싶어하며 그럼으로 인해서 스스로 위험요소를 줄이고, 안정감을 유지하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저도 물론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해오던 일에 새로운 변화의 기운을 누군가가 외부에서 집어 넣으려고 하면 거부감이 먼저 생기게 마련입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문제가 될 건 없습니다. 그걸 이해 못하는 것이 문제지요.

그런데 이런 행동양식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개인이나 조직에 그리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주는 행동양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든 조직이든 안정감이 있으면 좋겠으나 그 안정감은 정체감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정체감으로 인해 개인이든 조직이든 무엇이든 분명히 성장보다는 퇴화의 길을 가게 될 것입니다. 노키아가 좋은 예죠.

내가 무엇을 해야 하나? 라고 고민할 때 반드시 지금 하는 일이 항상 변수가 있고, 새로운 가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오리진을 가지고 있다는 확신이 드는 일을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일 내가 하려는 일이 한번 setting 되고 유지되면 손을 안대고 가만히 있어서 수익이 창출된다고 하면, 그 일보다는 돈을 못 벌어도 조금씩이라고 수입이 나아지는 일을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면 성공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변화는 개인과 조직에 긴장을 유지시켜 주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에너지 그리고 새로운 사람을 필요로 하고 그로인해 개인과 조직은 긍정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세번째, 하기로 했으면 올인해라.

이건 당연한 말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올인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수준이 올인이라고 믿을 뿐이죠.

나를 이해하고 내가 잘하는 걸 찾고 계속 성장하는 일을 찾아도 올인하지 않으면 될 리가 없습니다.

우유배달, 신문배달이 나의 천직이라고 믿는다면 올인하세요. 그 일로 인해 나를 어떻게 성장시킬지 고민하고 그 방법을 스스로 발견하세요. 스스로 발견하는 것에 대한 posting은 전에 올렸던 "스스로 깨우쳐야 한다"를 보시면 도움이 좀 되실 것입니다.

유명한 철가방 아저씨가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짜장면 배달을 하듯이 올인을 하려고 맘 먹으면 무궁무진한 방법들이 머릿속에서 나타납니다. 모두가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내가 지금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믿는 순간 그 생각은 멈추게 됩니다. 항상 더 나은 내가 있고, 그럴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믿는 사람만이 올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저는 오늘도 앞으로 50년을 뭐해서 먹고 살아야 하나? 라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고민은 정말 10년넘게 하고 있습니다.

저의 우유부단함이 정확하게 드러나지만, 저는 이 고민을 답을 찾을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멈추지 마세요. 그리고 반드시 나의 답을 찾아 내세요. 그것이 나의 가족과 나라와 세상을 위한 길입니다.


결론을 낼 수 있을까요? Hopefully 되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노력합니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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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Insight2012.01.31 16:10

                                 <세상에 쉽게 되는 것은 하나도없다고 생각해라.극복하지 않으면 익사한다.>

우리는 살면서 항상 "나의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가?" 를 고민한다.
솔직히 내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자신의 인생목표에 대하여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인생의 목표라기 보다는 지금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이 급해서 당면과제를 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었고, 그나마 나은 사람은 지금의 당면과제를 하는 것이 나의 인생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었다.

"당신은 인생의 종국에서 뭔가를 이루고 싶습니까?" 아니면 인생의 종국이 아니더라도 "인생에서 뭔가를 이루고 싶습니까?"

인생에서 뭔가를 이루고 싶다거나 뭔가를 이룰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한다거나 하는 고민은 개인적으로 볼 때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생산적인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질문을 자신의 현실과 잘 빗대어 하는 것이 더욱 생산적인 고민을 하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단 한번 뿐인 나의 인생에서 먼가를 이루려면...

먼저 당신이 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것이 뭔지를 알아야 한다. 정확히... 아주 명확히...알아야 한다.
당연하지 않은가? 뭐를 이뤄야 할지도 모르면서 막연히 뭘 이루고 싶다는 것은 말이 안되므로...

살면서 무엇을 이룰지 정확히 알고, 그것을 언제 이루는 것이 목표인지도 정확히 정해놓아야 한다. 그것이 되던 안되던 현실적이던 비현실적이던 이 2가지는 이 고민을 위한 시작점이다. 이것이 정의되어 있지 않으면 이 고민은 제대로된 길로 고민을 진행해 나가지 못할 것이다.

이 2가지를 정하면, 그 다음에 해야 할 것은 이 2가지(목표와 시기)를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온전히 믿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감성적인 부분이 많지만, 당신이 정해놓은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milestone은 당신이 믿지 않으면 절대 실현되지 않는다.
무조건 할 수 있다고 믿어라. 그리고 그 믿음으로 인해 더 큰 자신감을 가져라.
참고로 이건 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말이 아니라, 자신의 신념과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철저히 스스로를 믿는 마음을 말하는 것이다.

2년전에 유행했던 책 중에 "Secret" 이라는 책이 있었다. 읽어본 분들도 많이 있으리라 본다.

이 책은 그리 두껍진 않았지만 그 내용은 한마디로 정리하면 "그냥 자신이 원하는 것이 된다고 믿으라" 는 것이다.
믿어야지 가시화되고 가시화되야 그게 정말 현실이 된다는 것이다. 비단 믿는 마음만으로 무엇이 이루어 지지는 않겠지만, 그 믿음으로 인해 동기부여가 되고 좀 더 원하는 미래에 대한 모습이 자세히 보이게 되면 사람의 생각과 행동은 그것을 더 잘 이루가 위해 스스로 노력한다는 이야기인 것 같았다.

시크릿이라는 책의 내용을 떠나서 일단 자신의 목표와 능력을 믿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기본이다.

 


이제 감성적인 부분이 채워젔으니 현실로 들어가야 한다.

스스로에게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자신의 믿음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행동목표를 잡아야 한다.
그리고 그 단위 목표를 이루가 위한 실천을 스스로가 부여한 동기와 함께 즐겁게 추진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정한 행동목표와 매 행동에 대하여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스스로 기준을 잡고 평가해 보자.

나에게 미래에 꼭 이루어야 할 목표가 있지만, 단위 행동 목표가 정해지면 잠시 큰 꿈은 접어두고 단위 목표에 집중하자. 남산공원의 계단을 다 오르기 위해선 작은 계단 하나하나를 잘 올라가야 한다. 그런데 작은 계단을 오르기도 전에 제일 꼭대기만 바라보고 저길 가야하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꿈을 이루기 위한 시간은 길어지고 멀어진다.

단위 목표가 생기면 그 작은 선행되어야할 목표에 집중하자. 그것을 반드시 이루자. 당신이 궁극에 이루어야 할 목표는 당장 어려울 수 있으나 지금 정한 바로앞의 목표는 이루기 쉬울 수 있다. 그리고 그 작은 목표의 성공들이 모여서 결국은 당신이 종국에 원하는 목표를 완성할 것이다.

제조 공장에 가보면 다이캐스팅이라는 공법이 있다. 그냥 주물을 떠서 한방에 물건을 찍어내는 것이다.
이 방법은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솔직히 그 작품은 좀 허접하고 싸보인다. 튼튼할지도 좀 의문이 든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을 하나의 커다란 예술 조각품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보자.
어떤 훌륭한 조각가라도 자신의 조각을 한번의 망치질로 만들 수 없다.
먼저 발판을 만들고, 기둥도 만들고, 철저히 설계한 다음에 겉에서 부터 하나씩 조각을 다루어야만 궁극에 하나의 조각상이 완성된다.
처음 큰 덩어리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는 과정은 그 과정만 보면 재미없고 멋있는 작업은 아니자만 그러한 작업이 없다면 당신은 조각에 아름다운 눈과 코를 새길 수 없다. 모든 과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다 이룰 수만 있다면 이 세상은 지금보다 몇백배는 더 풍요로울 것이다. 그 어떤 작은이의 꿈이라도 의미없는 것은 없을 테니...
그러나 우리가 지금도 느끼듯 우리의 세상이 우리의 기대만큼 풍요롭고 행복하지 않은 것은 우리가 우리가 정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사회나 제도가 정해놓은 꿈을 이루기 때문일 것이라.

오늘 부터라도 자신의 꿈을 정해보고, 그것을 믿고, 이루기 위한 작은 목표들을 순차적으로 정해보자.

그리고 이 목표는 언제라도 수정이 될 수 있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원하는대로만 흘러가는 것이 아니기에... 언제든지 바꾸고 수정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 물론 더 높은 목표, 더 개선되는 방향으로...

성공을 위한 이 단순한 논리를 당신 가슴에 새기게 되면 이 단순한 원리는 당신을 더욱 단단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그러면 어느새 당신은 지금보다는 더 활기차고 즐거움에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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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된 행복은 자기만족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가치있는 목적을 충실하게 추구할 때 오는 것이다.

    2013.04.08 0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행복과 기회는 우리를 위해 항상 열려있습니다.

    2013.04.08 0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당신, 난 버린, 결국에 모래 별도의 경우, 사람들이 죽어 가야하는 경우에도 호흡해야하지만, 얻을 수 없습니다.

    2013.04.09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1.17 08:43

                                                                  <당신이 추구하는 가치에 충실하라. 남들이 뭐라해도...>

우리는 매일매일 일상에서 많은 사람들과 얽혀서 부딪히며, 어울리며 살아가고 있다.
솔직히 많은 번뇌와 고민 그리고 기쁨도 이 관계와 과정에서 발생한다고 봐도 될 정도로 인간의 관계의 동물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가장 평안한 상태가 무엇인지 항상 고민한다. 그리고 이러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번뇌와 고민들을 해결할 수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찾아 나선다.

나도 이러한 고민을 많이 해 보았다. 비단 관계에서의 문제 뿐 아니라 그 관계때문에 영향을 받는 나의 목표와 인생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들은 이러한 고민을 더 가속시킨다.

수년을 고민해 보아도 정말 아하~ 이거다라는 답을 찾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현실적이며, 실현가능한 답이면서 실제로 해보니 효과가 있는 해결책은 다음과 같았다.

"나의 가치에 충실하자."

많은 사람들은 교육을 받고 또 스스로 교육을 찾아서 받고 주기도 하면서 자기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그런 노력의 대부분이 자기가 결정한 가치라기 보다는 이 사회나 당신 주변에서 필요하다고 하는 가치일 경우가 많다. 물론 그것이 당신이 생각하는 가치와 부합된다면 그것은 좋은 일이겠지만, 그렇다면 당신은 당신의 사회생활을 아주 만족하면서 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직장생활에 fully 만족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왜? 그것은 자기가 추구하는 가치가 아닐 수 있기 때문이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항상 윗 상사의 눈치 보기, 주변 동료로 부터 받는 경쟁에서의 스트레스, 심지어는 아래 부하 직원으로부터의 challenge등 상하좌우 당신의 심기를 건드리는 요소들이 많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러한 도전이나 불편함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이겨내기 위하여 자신을 갈고 닦으며 더욱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나는 여기서부터가 조금 문제라고 생각한다.

1. 주변으로부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거나 보호하기 위하여 자신을 연마한다는 것. 뭔가 수동적인 느낌에 그리 마음이 편한 표현은 아니지 않은가?

2. 자신을 진정으로 보호하고 강하게 만들기 위해선 주변에 대한 반응으로 당신을 연마하기 보다는 자기 스스로의 동기와 자기 스스로 발견한 가치에 대한 집중을 위해서 자신을 연마해야 한다고 본다.

위 2가지의 행동이나 행위는 똑같을 수 있다. 그러나 다른것은 무엇인가? 다른 마음가짐과 그에 따르는 성과의 정도 그리고 자신에 대한 자신감의 정도이다.

남을 신경씀으로서 하게 되는 행위는 자기 스스로 탐구하여 실행하는 행위와는 천양지차이다. 비록 그 행위가 똑같은 것을 하고 있을지라도 그 효과나 결과는 분명히 다를것이다.

다른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당신의 부족함을 채우려는 시도보다는, 비록 그 행위가 같더라도, 당신의 마음가짐은 내가 추구하는 나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하겠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하고 실행되어야 한다. 그러다보면 당신의 부족함은 당신이 굳이 채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어느새 당신이 추구하는 가치들로 채워져 있을 것이다.

내가 보는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직장이나 조직에서 윗상사의 눈높이에 맞추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조직의 분위기에 같이 묻어가는 것은 절대 처세술이 아니다. 그것은 당신의 가치를 더 떨어뜨리게 되어 결국 당신은 그 안에서 성공할 수 없다. 많은 사람들과 리더들이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직장인들은 이러한 생각이 더 강하다. 왜? 그렇게 해야 문제가 없을 확률이 높으니까? 문제가 없어야 회사를 더 잘,오래 다닐 수 있으니까? 당신이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그냥 그만두고 도서관에 들어가서 하루에 10권씩 열심히 책을 읽어라. 그것이 당신의 인생에 훨씬 더 도움이 될 것이다.

스스로 조직이나 직장내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할것 같다고 불만을 토로하면서, 결국은 자신을 바꾸려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불만을 토로할 자격이 없는 것이다.

여기서 하나 더 이야기 하자면...
많은 조직이나 직장에서의 리더의 역할이 중요한 것은 나의 다른 post에서도 수없이 이야기 해왔다.

많은 리더들은 자기 직원들을 코칭한다고 하면서 그 직원들의 단점을 지적하고 그 단점들을 고치는 방법들을 나름 자신의 경험과 지식에 비추어 제시한다. 이러한 리더쉽은 고수 리더쉽은 아니라고 본다.
자기 직원들의 단점이 보이면, 그 단점들을 직원이 생활안에서 보완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보완할 수 있는 행동들을 유도하는 것이 고수 리더들이 하는 방법이다. 직원들에게 단점을 지적하면 직원들은 그 단점에 매몰되어 단순한 그 행위나 행동을 고치려고 한다. 생활안에서 자신이 그 단점을 고치는 것이 진정으로 개선되고 변화되는 것인데, 그렇게 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리더들에게 경험이 중요한것이다.

훌륭한 리더가 되려면 단점을 지적하지 말고, 그 단점을 장점으로 변화시키거나 만들 수 있는 행동을 유도하고 그것이 직원들의 생활안에서 수행되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가이드하자.

자!!! 오늘 부터라도 같은 행동을 해도 자신의 동기와 가치 기준에 의하여 움직이자!!! 그러면 당신 머릿속의 관계에 대한 고민은 사라질 것이고,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당신의 더욱 빠르게 성장할 것이며, 어느새 조직에서 당신의 위치는 더욱 공고할 것이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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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도가 있음에 틀림없어

    2013.04.07 0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무리 절망적 문제는, 오래 결국 일을 주장 할 용기가로 희망을 갖게됩니다.

    2013.04.08 0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팁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도이 호리 호리한 내 순수 지성의 인식 작용 마케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호 작용을 시도에 어떠한 인종의 미디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유효 그린 저에 큰 친근합니다.

    2014.05.17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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