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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Insight2012.04.10 12:22

 

                                                <선생님이 내가 고자질쟁이보다, 내가 친구들과 더 잘 어울리기를 바랄 것입니다.>

 

오늘도 짧게 하나의 case를 써보려 합니다.

 

리더들은 나름 다 자신들의 management skill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communication과 관련된 부분은 나름 효과적인 방법을 계발하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초등학교 다닐때 가장 밉상인 친구는 어떤 친구였나요?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의 타입을 꼽자면 선생님에게 고자질하는 친구는 꼭 있었습니다.

 

친구가 뭘 잘못하거나, 친구가 뭘 몰래하거나, 친구가 혼자 잘나 보이는것 같으면 꼭 선생님에게 안좋게 고자질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 아이의 머릿속에는 선생님은 자신들의 절대권력자이고, 그 사람에게 잘 보이는 것이 학급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것이죠.

그러면서 다른친구의 상황을 교묘하게 선생님을 위하는 것처럼 포장하여 고자질을 하면 선생님은 그것이 고자질인걸 알면서도 그 고자질하는 아이를 훈계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그런말을 해 준 아이를 이상하게 더 신뢰하게 되죠.

 

이런 상황은 우리 사회에서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납니다. 그리고 리더들 또한 이러한 기법을 직원들을 다루고 control하는데 사용합니다.

 

직원이 자신이 내린 지시에 잘 움직이지 안거나, 뭔가 자신의 지시에 반하는 행동을 하게 되면, 많은 관리자들은 자신들의 리더들에게 자기 직원의 이러한 행동을 말을 하게 됩니다. 좋게 말해서 직원의 행위에 대한 코칭을 받기 위한 communication일 수도 있으며, 심지어는 말을 잘 안 듣는 직원에게 자신이 자신의 보스에게 직원이 문제있는 행위를 말한다고 알려주고 상위레벨의 리더에게 보고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직원이 경각심을 갖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변하길 원하기 때문이죠.

 

대부분의 직원들은 이러한 상황이 되면, 자신의 행동이 문제가 있건 없건을 떠나 관리자의 지시대로 일단 하고 봅니다. 일이 커지는 것을 원지 않기 때문이죠.

 

흔히 일어나는 상황은 직원의 관리자가 직원에게 무언가를 지시하면서 cc:에 관리자의 보스를 넣어서 메일을 보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관리자의 보스는 자신의 직원이 자신에게 무언가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고하는 격이 되기 때문에 자신에게 이러한 내용을 cc:넣어준 직원을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장 아래 직원은 그러한 메일을 받게 되면, 자신의 의견을 게진하기 보다는 일단 자신의 관리자가 시키는대로 하게 됩니다. 안하면 그 위에 상급 관리자가 인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문제가 되길 원치 않기 때문이죠.

 

직원은 스스로 의견을 게진하고, 문제점을 지적하기 보다는 일단 시키는 대로 하는 로봇이 됩니다.

 

그리고 리더들은 이러한 기법을 일을 시키는 방법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참 한심한 일들이 우리 일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죠.

 

리더는 직원들에게 일을 시키는 사람이 아닙니다. 직원들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의견을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하는 일이 회사나 팀의 목적과 부합되도록 팀의 climate을 만들고, 독려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리더들은 자신들이 시키는 일을 직원들이 잘 하도록 하는 것이 리더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신의 상급 관리자들에게 자신들의 직원들의 일상을 고자질 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여기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것은 리포트를 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상황과 형태의 communication을 말씀드리는다는 것을 부연하고 싶습니다.

 

고자질쟁이 리더가 되고 싶습니까? 아니면 직원들이 내가 가진 리더의 틀에 갇혀있지 않고 자신들의 장점을 자유롭게 계발하여 다음 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스타일의 리더가 되길 원하십니까?

 

직원들이 자신들의 리더를 통해 어떻게 일을 배우는가는 회사의 미래를 위해서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오류에 빠지지 말고, 좀 더 큰 시야를 가질 수 있다면 당신과 당신의 팀 그리고 회사는 당신의 노력에 보답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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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http://rtff.planchasghdxt.com/ ghd planchas,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2013.04.30 0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4.09 15:30

 

                                                         <선수들을 잘 관찰하되, 비교하지 말고 각자가 가진 장점을 계발시켜줘라>

이 시대의 쉘수없이 많은 관리자들은 (흔히 매니져)들은 어떻게하면 자신의 팀과 조직을 잘 관리하고 잘 돌아가게 할까 수없는 고민을 할거라 믿습니다.

최소한 이러한 고민을 안하는 관리자는 그 자격이 없다고 해야죠.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되는 많은 직원이나 팀관리의 아이디어들은 그들의 생각대로 모두 원하는대로 훌륭하게 팀이나 조직을 잘 돌아가게 해주지는 않습니다. 많은 오류가 발생하며 그 오류가 오류인지도 모르고 계속 operation하는 하는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전체 관리자의 80%가 넘는다고 합니다.

 

즉 거의 모든 관리자가 직원들과 팀관리에 오류를 범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이 이렇게 잘 굴러가는 걸 보면 이 세상은 리더들의 역할이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 말하고 싶은 리더의 오류는 managing communication에 대한 것입니다.

 

리더들은 흔히 자신들의 말과 글로 직원과 팀을 통제합니다. 말과 글로 직접 지시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manage 방법이죠.

여기서 발생되는 문제의 상황을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어렸을 적 기억을 한번 되돌려 보세요.

엄마가 말씀하시는 것들중에 가장 싫었던 것들이 무엇이 있으셨나요? 질문이 좀 광범위해서 시간이 걸리시면 제가 답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저는 어머니가 저를 다른 집 아이와 비교할 때 가장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어떤때는 "비교하지마"라고 소리치기도 했고, 심리적인 저항감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마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분명히 이런 어렸을 적 기억이 한두개 정도는 있었을 겁니다.

"누구누구집 누구는 공부를 잘한다거나, 착실하다거나, 말을 잘 듣는다거나, 어디서 상을 타왔다거나, 모범이 된다거나" 등등등...

어렸을적엔 정말 짜증났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우리의 일상 직장에서도 흔히 일어납니다.

 

리더들은 흔히 이러한 기법을 써서 직원들을 독려하려고 하죠. 그리고 우리는 그것이 비교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이 우월한 비교대상이 되면 본능적으로 우쭐하면서 좋아하고, 열등한 비교대상이 되면 기분 나빠하기도 전에 위축되고 반성하게 됩니다.

관리자들은 이러한 심리를 이용하는 것을 관리의 기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팀 전체 미팅이나 전체 이메일을 통하여...

관리자 曰 : 지난주 우리팀의 김차장이 자발적으로 모든 팀원들이 해야하는 A라는 업무를 혼자 처리하였습니다. 김차장의 report를 보면 그 내용이 순서에 맞게   잘 정리되어 보고하였으며, 자신의 일도 바쁠텐데,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공통업무에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다른 분들도 같은 팀원의 이러한 행동을 보고 스스로 팀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해 보기 바랍니다.

 

제가 보기에도 조직에서 있을 수 있는 일반적인 communication 입니다.

잘한사람을 칭찬해주고, 그로인해 다른사람에게 문제의식을 일깨워주기 위한 방법이죠.

그런데 여러분이 이런 communication에서 자발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사람이 아니라 그 외 사람들 중 한명이라면 기분이 어떠신지요?

위에 언급한 것처럼 반성할 수도 있고, 실제로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과 남을 비교하는 관리자에 대하여 그리 좋은 심정은 아니라고 합니다. 마치 엄마가 나를 다른 집 아이와 비교하는 것 처럼...

 

이 비교가 위와 같은 soft한 상황일 때는 쉽게 넘어갈 수 있지만, 다른팀의 잘난 직원을 우리팀의 나와 비교한다거나, 나를 코칭해줄 때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표현을 자꾸 듣게 되면 오히려 코칭이 되기 보다는 "그 놈이 뭐가 그리 잘나서 그러는데..." 식의 저항감이 늘어나게 됩니다.

 

리더들은 문제가 있는 직원을 직접 touch하고 그 직원을 비교하여 교정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 직원 그 자체로 보고 교정하려고 해야 한다는 리더쉽의 기본원칙을 망각할 때가 많습니다.

리더들은 "비교하면 쪽팔려서라도 알아서 하겠지?" 라는 식의 의도를 가지고 위와 같은 communication 기법을 활용할 때가 많습니다. 이건 정말 아주 구시대적인 리더쉽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과거 잘하면 당근을 주고, 못하면 채찍을 때리는 식의...

 

시람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대해줄 때 진심을 열게 되어 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고, 남들과 비해 떨어지니까 잘하라는 식의 교육을 받게되면, 그 사람은 절대 자신을 뛰어넘는 성과를 낼 수 없습니다. 비단 변하더라도 순간적으로 변하는 것이지 그것은 순수한 변화가 아닙니다.

그리고 어느순간 직원들의 성장 기준은 자신이 세운 기준이 아니라 저놈보다 잘해야 한다라거나, 저놈만큼한다라고나 하는 상대적인 기준을 세우게 됩니다.

참 한심한 일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거죠...

 

당신이 리더라면 직원들을 서로 비교하여 경쟁시켜서 공통되는 기준에 맞추어 개발시키기 보다는, 그 직원이 unique하게 가지고 있는 장점이 무엇인지 파악하려고 고민해 보고, 그 직원만이 할 수 있는 분야나 능력을 더욱 잘 하도록 코칭해 줘 보세요. 그러면 그 직원은 당연히 그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갖추어야 할 기본 자질을 갖게됨과 동시에 자신을 뛰어넘는 훌륭한 성과를 내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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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ur l'heure,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chaquetas, les pertes économiques s'élèveraient à 154 millions d'euros, a annoncé le gouvernement,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españa.Les chutes de neige,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utlet, notamment dans les provinces du Sichuan (sud-ouest) et du Jiangxi (sud-est), ont détruit 1.200 maisons et endommagé 6,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online.600 batiments, à précisé le ministère des Affaires civiles. Les intempéries ont fait un mort et plus de 3,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8 millions de personnes ont été touchées par les conditions climatiques, qui ont paralysé de nombreux axes de circulation lors du passage à la nouvelle année, a-t-on précisé de même source. Les dégats causés à l'agriculture touchent 142,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000 hectares de surfaces cultivées, a ajouté le ministère. Actu en continu Epidémie de grippe : augmentation des formes graves Sciences Une ampoule d'atropine dans une bo?te de morphine : retrait du lot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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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5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첫번째 부분은 윤동주의

    2013.04.28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4.03 16:53

 

                                 <일단 열심히 뛰어라. 그게 기본이다. 뛰다보면 2루가 나오고 3루를 지나서 목표지점인 홈베이스가 보일것이다.>

요즘 많은 비즈니스 리더들과 미팅을 하거나 논의를 하는 시간이 잦다보니 짧게 공유하고 싶어지는 내용이 많이 생기네요.

지난번에 리더의오류라는 짧은 글을 썼는데, 이번에도 다른형태의 리더의오류에 대하여 적어보려 합니다.

기업체의 임원이나 경영자등의 비즈니스 리더들이 항상 직원들이나 주변에 많이 하는 말 중에 "열심히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표현은 그 누가 하거나 그 누가 들어도 크게 틀린 말처럼 들리지 않습니다. 쉽게 이해하듯이 열심히 하는 것보다 제대로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인것은 누구나 다 알것이라 생각합니다.

속칭 멍부(멍청하고 부지런한 사람)가 되지말고, 똑부(똑똑하고 부지런한 사람)가 되거나 그게 어려우면 똑게(똑똑하고 게으른 사람)이 차라리 더 낫다는 표현은 우리가 일상 사회생활에서 많이 쓰는 표현입니다.

제대로 point를 잘 짚어서 일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생산성과 연계되고, 자기관리와도 연계되며, 무엇보다도 회사나 관리자들이 바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주도 누군가가 "열심히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라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렇게 일을하니 항상 바쁘고, 시간이 없는 것 아니냐, 더군다나 일도 남들만큼 진도가 나가는 것도 아니고..."하면서 훈계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지극히도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열심히 하는 것을 절대로 폄하해서는 안됩니다. 열심히하는 것은 모든 자기관리 및 조직생활에서 가장 근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근본이기 때문입니다.

오류에 갖힌 리더들은 직원들에게 "열심히 하는것이 능사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그들에게 부지런함을 요구하고, 열정을 요구하고, 남들과 다른 고민을 하길 원합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부지런하고, 열정을 가지고 일에 임하는것 하고, 남들과 다른 고민을 진지하게 하는 것은 다 열심히 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부지런함... 이건 육체적인 "열심"이 결합되어야 나오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지 않고 부지런할 방법이 있을까요?

열정... 열정은 단어가 좋아서 열정이지 이건 더더욱 "열심히" 일하는 것을 말합니다. 창업을 하거나 벤쳐를 하는 사람들에게 처음으로 요구되는 것은 바로 열정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제 입장에서 열정은 "요구사항 1번"이 아니라, "최소 조건"이라고 생각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열정을 일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많이 손꼽습니다.

열정은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벤쳐나 창업을 하셨던 분들중에서 잘된 분들도 계시지만 안된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결과론적으로 열심히 했지만, 제대로 못한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창업에서 실패한 사람들에게 훈계를 하나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시행착오는 많았겠지만, 그들이 열정을 가지고 자신의 모든것을 열심히 쏟어부은것에 대하여는 분명한 가치가 있다고 느낌니다.

그런데 왜 오류에 갖힌 리더들은 열심히 하는 것을 폄하할까요?

세번째로 남들과 다른 고민을 하는 것... 고민의 깊이는 시간의 양과 비례로 움직입니다. 이것은 제가 살면서 터득한 진리입니다. 더 많은 시간을 고민에 투자하면 그 시간은 더 알찬 고민의 결과를 비례적으로 돌려줍니다.

이것또한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고민을 할 때 결론을 알거나 예상하고 하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머리아픈 일이 있을 때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민을 합니다. 대책없이 일단 고민을 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는 거죠.

일을 열심히 하는 직원이 있다면 그 직원에게 "열심히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다"라는 신선같은 말을 하기 보다는 그 사람이 업무나 일에 열심히 임하는 자세를 칭찬해 주세요. 그러면 그 직원은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 더 나은 성과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직원들에게 "열심히하면 뭐하냐"라고 말해버리면 그 직원은 열심히 하는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길을 택하기 보다는 지름길이 뭔지 고민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는 것은 모든일의 기본입니다. 열정과 같은 것입니다.

열심히 하지 않고 결과를 바라는 직원이나 실제로 몇번의 결과를 열심없이 만들어낸 직원이 있다면 그 직원을 의심해 보세요. 그 순간은 똑똑하게 일을 잘 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그가 고민에 열심히 투자한 시간이 적다면 분명 미래를 위한 내적 자산을 쌓는 것에 소홀히 했을 테니까요.

자~ 우리 모두 열심히 합시다~ 그러면 분명 당신에게 기회가 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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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우 지원, 아주 좋아.

    2013.04.05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행복과 기회는 우리를 위해 항상 열려있습니다.

    2013.04.06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당신이 슬퍼 느낄 때 고통, 무슨 내용을 보려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학습은 천하무적 할 것입니다.

    2013.04.07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자연과 시간과 인내는 3대 의사다.

    2013.04.23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니면 일반 대중들에게

    2013.04.26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3.27 12:28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0sec | F/0.0 | 0.00 EV | 0.0mm | Flash did not fire | 2097:08:31 10:45:26

                                                                 <같이 웃고 같이 우는 것이 리더와 팔로워의 관계이다.>

오늘은 리더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오늘 아침 누군가의 블로깅을 보면서 카리스마가 강한 나르시스적인 리더에 대한 비판의 글을 읽었습니다.

그 예로 스티브잡스가 나와 있었습니다. 스티브잡스의 자서전을 읽으면, 그의 나르시스트적(자기 도취, 자기사랑)인 면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러한 성향은 주변 사람들을 아주 힘들고 피곤하게 하죠. 그가 중요한 위치의 리더라면 더 그럴것입니다.

그러나 관점을 조금만 바꾸어 보면 조직내에서 리더의 나르시스트적인 면은 분명 negative 영향을 줄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스티브 잡스와 같이 엄청난 스타라면 그 나르시스트적인 면 또한 그의 카리스마로 포장되고 그 카리스마로 인한 positive한 것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조직이 받는 영향은 순 negative만은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다르게 개인적인 관점에서 보면 나르시스트적인 성향은 개인의 성장을 위해 어떻게 보면 중요한 요소일 수 있습니다.

자신을 믿고, 행동하는 그러한 성향은 성공의 기본 요소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말하다 보니 오전에 읽은 글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있었네요. 오늘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고 짧게 트윗을 썼습니다.

"a leader and a follower... They are one set. Don't describe them separately."

많은 사람들은 리더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많은 글은 리더의 관점을 반영하고 있으며, 리더의 역할과 리더의 위치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팔로워의 개념도 퍼져서 팔로워에 대하여 논하는 책도 많습니다.

그러나 리더와 팔로워를 같이 언급한 책은 보기가 힘듭니다. 좀 찾아봐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리더와 팔로워는 뗄래야 뗄수없는 사이인데도 많은 사람들은 하나의 책에 이 둘을 같이 담으려 하지 않습니다.

리더가 아무리 잘해도, 팔로워가 개판치면 성과는 나오지 않습니다.

팔로워가 아무리 잘해도, 리더가 옆 산으로 달려가고 있으면 역시 성과는 나오지 않습니다.

리더와 팔로워는 하나의 SET 입니다.

리더는 자신의 리더쉽을 키우는데 집중하기 보다는 어떻게 팔로워를 더 이해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팔로워는 훌륭한 팔로워가 되기 위해 고민하는 동시에, 리더의 관점에서 사물을 바라보는 훈련을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위 두가지가 합쳐져야 정말 훌륭한 팀이 되고 그 팀은 남다른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직원이 지시받은 일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통해 나름 결론을 만들어 리더에게 보고를 하면, 그 내용을 수용하는 리더들도 있지만, 오류에 빠진 리더들은 "왜 고민의 흔적이 없고 결론만 있냐" 고 나무라기도 합니다.

반대로, 그러다가 직원이 비슷한 상황에서 결론보다는 고민의 과정을 이야기하면 "왜 고민을 그 정도밖에 안하느냐고 하면서 그러니까 결론이 없다"고 다그치기도 합니다. 전형적인 리더의 오류에 빠져 상자안에서 나오지 않는 리더들이죠.

상자안에 있는 리더들은 자신의 생각의 오류에 빠져 있습니다. 그들이 지나온 세월과 환경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죠. 성과를 내야하는 조직에서 사람의 마음을 챙기기 보다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리더들은 결국 그들도 그들이 직원을 다루는 것처럼 조직의 수단으로 밖에 이용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운좋게 한번 정도(흑) 훌륭한 리더와 일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분은 항상 상대의 관점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팔로워들을 보고 분석하고 파악하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직원의 행동양식과 표현법에 대하여 고민하고, 그 사람의 하나의 행동을 통해 다른 것들을 유추하고 자신이 스스로 오판하는 오류에 빠지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리더인 자신과 팔로워를 다른 세상, 다른 레벨의 사람으로 구분하여 보지 않고, 뗄 수없는 하나의 SET으로 인식하고 그에 맞게 고민하고 행동하는 리더들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될까 왠지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사람을 이해하고 그 직원이 단순 결론을 만들어 오더라도 그 결론을 보고 이 직원이 어느정도 고민을 했구나라는 것을 판단하여 직원에서 feedback을 줄 수 있는 리더가 우리 주변에 많다면 우리의 직장생활도 지금보다는 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짧게 글을 써봅니다.

좋은 날씨에 맛있는 점심 드시기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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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유붕자원방래면,불역낙호아.

    2013.04.22 1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미안 미안내가슴아좀 아플꺼야잠시 뿐일꺼야

    2013.04.30 0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일네The average person will walk thousands of miles over a lifetime. Unfortunately, many of these miles will be walked in uncomfortable shoes that do not fit properly.

    Shoes that are too tight, too loose, or without enough support, can lead to unwanted stress on the feet, ankles, lower leg, hip, and spine. This ongoing pressure can cause pain and injuries that may limit or prevent participation in그종

    2014.07.19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3.26 16:03

                                              <야구 오래했다고 자만하지마라. 세상에 고수는 널렸다. from 겸손하게 목례하는 포수>

오늘 글의 제목에 쓰인 "짬밥"이라는 단어가 좀 무식해 보이지만 ^^;;; 그래도 이 단어가 오늘 글의 의미를 가장 잘 표현하는 것 같아 굳이 짬밥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우선 글의 제목부터 설명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짬밥은 모두가 다 알듯이 경험을 뜻합니다. 그리고 그 경험은 단순 경험이라기 보다는 몸으로 체득한 실제 자기만의 경험이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군대에서의 경험을 짬밥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그들이 몸으로 직접 체험한 경험을 뜻한다고 비교하시면 쉽겠네요.

그리고 시야가 좁아진다는 의미는 경험이 많아서 자기만의 기준과 판단에 사로잡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나이는 들어서 좋은 위치에 있으나 직원이나 주변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는 유형의 사람을 말하고자 합니다.

이미 내용의 핵심을 다 설명해 버렸네요. ㅎ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경험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입니다.
제가 이전에 posting한 "경험의 중요성"에 대한 글을 보시면 좀 더 이해가 쉬우실 것 같습니다.

인생을 통해 더 많은 경험을 할수록 사람은 더 직접적으로 성장의 기회를 갖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에 영향을 준 수많은 경험들에 의하여 자신의 가치관과 기준이 만들어 지고, 그것은 그 사람의 인격과 성향을 만들게 되죠.

그런데 이 경험이라는 것이 내 안에서 점점 더 쌓일수록 우리는 내안의 또 다른 무언가가 반비례적으로 감소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겸손과 노력입니다.

어찌보면 이것은 당연한 것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경험을 많이 하여 어느정도 인정을 받을 만한 수준에 오르게 되면, 그 때는 더 이상 과거와 같은 노력을 하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일을 더 효과적으로 한다거나
- 다양한 경우에 닥치게 될 일을 경험적으로 미리 예측하여 대응을 한다거나
- 나이가 들었으므로 잡일을 시킬 직원이 생겼다거나
- Communication 과정에서 경험적인 우월감에 대한 인식에 의하여 상대가 나의 의견을 쉽게 accept한다거나

경험이 쌓이신 분들은 위와 같은 경험을 조직이나 회사에서 다 한번 이상씩은 해 보셨을 것 입니다.

그런데 이러다보면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나의 경험에 반비례하여 감소하는 것이 있습니다.

첫번째 감소하는 것은 스스로 하게되는 노력입니다.

경험이 많은 사람은 직관적으로 옳은 판단을 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다보니 과거와 같이 똑같은 일을 할 때 체계적으로 꼼꼼히 준비하려 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믿기 때문이죠.
그러다가 이러한 행위들이 반복되다 보면, 분명히 어느순간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하여 문제가 되는 경우가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100% 생깁니다.
왜냐면 경험이 주는 insight는 분명 그 자체로는 굉장히 깊이 있는 insight를 주지만, 폭으로 해석해보면 그리 넓은 insight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그 폭을 채우려면 평생을 가도 그렇게 하지 못할 것 입니다.

인간의 습관의 동물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경험에 대한 확신이 생기고 활용도가 늘어나면 자연히 그것을 계발하기 위한 노력은 감소하게 됩니다.
계발을 위한 노력이 이미 다 경험한 불필요한 활동이라고 인식하기 때문이죠.

두번째 감소하는 것은 상대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겸손함입니다.

이것도 위의 내용과 일맥상통합니다.

더 어려운 시절과 경험을 한 사람일 수록 자신의 경험에 대한 확신이 커서 상대의 경험이나 의견을 잘 듣지 않게 됩니다.
자신이 겪어온 험난한 경험만큼 남들이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죠.

모든 남자는 자신의 군대생활이 가장 힘들고 기상천외했다고주장하고 있으며, 5년 이상된 모든 직장인들은 자신의 신입시절이 가장 tough한 시절이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자기보다 어린 사람이나 경험이 적은 사람이 무언가 말을 하면 경험이 많은 사람은 본능적으로 "뭘 알고나 하는 말인가?" 라던지 "그렇게 해봐야 소용없어" 등의 생각이나 표현을 하게 됩니다. 심지어는 그 말이 정말 맞는 말이라고 하더라도 일단 부정하고 난 다음에 수정이나 조정이 되면 동의한다던지하는 식의 행동패턴을 가지는 사람은 우리 주변에 상당히 많습니다.

위에 언급한 2가지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이나, 새로운 다짐을 할 때 필요한 것들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언가를 시작할 때 노력과 겸손한 자세로 임하는 것에 대하여 다짐을 하지만, 위에 언급한 노력과 겸손이 정말로 필요한 때는 바로 당신이 수많은 경험으로 어느정도 level이 되었을 때 입니다.

당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남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을 때 당신에게 더 요구되는 것은 노력과 겸손입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어느 회사이든 그 회사에는 사장과 임원들이 있습니다.
이들 중에는 회사를 창립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수십년간 회사와 운명을 같이 하면서 잔뼈가 엄청 굵은 사람도 있을 것이며, 관련 업게나 분야를 경험하면서 전문가적인 위치에 다다른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한마디로 많은 경험을 통하여 남보다 더 나은 위치에 오른 기업의 임원들중에서 존경할 만한 사람들은 몇명이나 될까요?
여러분 회사에는 모두의 존경을 받는 임원이 얼마나 계십니까?

있다면 그 임원분은 어떠한 것 때문에 존경을 받으시는지 아시나요?

- 직원들의 잘 이해해 줘서
- 존경받을 만한 인품을 갖추고 있어서
- 능력과 카리스마가 있어서

이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위 3가지를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엔,

없다면 그들은 왜 존경을 받지 못할까요?

- 직원들의 이야기를 듣지도 않고 독단적이어서
- 직원 다루기를 도구다루듯이하며, 너무 성과 위주여서
- 인간이 되지 못한 짐승이기에

이것도 위 3가지를 벗어나는 이유는 그리 많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위외로 간단합니다. 이러저런 많은 이유가 있을 것 같지만, 정리해 보면 다 위에 나열한 각 3가지로 귀결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존경받는 사람들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바로 노력과 겸손입니다.

경험을 더 많이 가진 사람일수록 노력과 겸손을 겸비해야 그 자리나 위치에서 더욱 자신을 빛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더 들어서 경험이 많을 수록, 더 높은 자리에 있을 수록 노력과 겸손은 사회초년시절보다 더 필요하게 됩니다.

당신이 경험이 많이 나름 좋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서 주변 사람들이 당신의 실수나, 잘못된 판단 혹은 인간적인(감정적인) 실수들을 너그러이 봐준적이 있습니까?
당신이 당신 직원의 잘못에 대해 공개된 곳에서 면박을 주거나 심한말을 해도 직원들이 그냥 넘어갈 때가 있었습니까?

이런 경우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 내 말이 당연히 옳은 것이기 때문에 직원들이 아무말도 못한다고 생각함
- 내가 상사이므로 이런 행동이 받아들여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함
- 직원들이 내 말을 긍정적으로 다 잘 알아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함

위 3가지중에 답이 있을거라 생각하시는지요?

"땡" 입니다.

당신의 그러한 행동에도 직원들이 그냥 넘어가는 것은 당신의 경험과 위치를 존중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외면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도태시키는 것입니다.

아마 이런 생각들이 대부분 일 것입니다.
- 요즘같은 시대에 그런 생각을 직원들에게 강요하다니...
- 언제적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인지...
- 원래 저런 사람이니까 저러다 말겠지...
- 인간이 덜 됐구만...
- 하는것도 없는 사람이 말은 많구만...

어떠세요? 각자의 입장에 따라 너무나 다른 결과를 보여주는게 제가 보기엔 당황스럽기까지 합니다.

서로가 하나의 상황에 대해 이렇게 상반된 생각을 하는 조직이나 회사가 얼마나 잘 돌아갈까요? 돌아가더라도 저성장의 늪에서 허우적 거릴 것입니다.

그래서 경험이 더할수록 노력과 겸손은 더더욱 필요한 행동양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시간이 지날수록 왜 노력이더 많이 필요한지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최근에 기업임원분들이나 기업혁신을 담당하는 leader들을 만나보면서, 기업 컨설팅 제안을 드릴 때가 많습니다.
주로 불확실한 시대의 전략이나 기업의 존재하는 대이터를 잘 활용하여 기업의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방안이라든지, 모든 기업의 고민인 효과적인 process로 innovation하는 등의 컨설팅 제안을 드릴때가 많은데, 요즘은 과거와 아주 많이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대중화와 정보의 홍수는 이제는 어느 고객이든 자신이 원하는 자료나 내용을 인터넷이나 필요한 기관에서 얻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과거에 컨설팅이 무언가 모르게 대접받으면서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knowledge asset을 활용하여 기업에게서 수익을 창출했다면 최근은 이미 많은 고객들은 수많은 컨설팅 자료나 자신들이 원하는 to-be model에 대한 자료를 입수할 수 있고 이미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Consulting firm들은 시간이 지나고 경험이 많아질수록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asset에 더 의지하기 보다는 뭔가 새로운 것을 지속적인 노력으로 창출하지 못하면 오히려 더 가치가 떨어지게 되어 버렸습니다.
왠만한 컨설팅으로는 이제 기업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가 없습니다.

수많은 컨설팅의 경험도 추가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이 없다면, 결국은 그만한 가치로 인정을 받을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경험을 하면 할수록 더욱 노력을 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경험이 있다고 안심하지 마세요. 이 안심은 비단 안심으로 끝나지 않고 당신의 성장을 저해하는 자만으로 변할 것 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동시에 습관의 동물이기 때문에 자신의 경험에 안주하려 하지 넘어서려는 노력을 하기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또 그러나 이것을 극복하고 끊임없이 자기 계발과 혁신을 스스로 주입시키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도태되는 시대에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것을 인지하고 시작하는 것이 바로 자기 변화관리의 시작이며, 성공의 기본 사항입니다.

젊었을 때 혁신과 변화를 부르짖으면서 나이든 노땅들의 고지식함과 보수성향을 비판했던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 어느새 자신이 과거에 비판하던 노땅들의 모습을 하고 있다면 이 사회는 발전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 사회를 떠나 당신 스스로도 발전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당신의 경험과 함께 당신의 시야도 같이 커지도록 하세요. 경험과 새롭게 커진 시야를 만들려면 스스로의 노력과 남에 대한 겸손은 필수입니다.
경험이 커질수록 자기만의 시야에 갇혀서 오히려 더 작은 인간이 된다면, 얼마나 슬픈일입니다. 인생은 한번 뿐 입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겸손한 자세로 사람을 대하면서 나이가 들어가고, 사회적 위치가 올라간다면, 스스로의 성숙 뿐 아니라 주변으로부터 존경도 같이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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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네 개똥철학 잘봤고요 이런 헛소리 쓰기전에 생각이란걸 한번이라도 해보시고 글쓰시는게 좋을거같네여 그럼이만

    2012.09.04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랑하는 자기. 오늘도 힘내, 파이팅 

    2013.04.20 0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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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1 0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여러분의 좋은 소식입니다. 필자 전에 물건을 읽고 당신은 너무 멋져요.

    2013.06.20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런 좋은글에 개똥철학이라니... 저런댓글은 무시하셔도 될것같습니다. 사회초년생인데 참 공감가는글이네요. 존경받기 위해서는 노력과 겸손을 잊지 않겠습니다

    2014.08.01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3.20 10:40

<어둠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는가? 오직 빛만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다. 허물은 감춘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드러내고 인정할 때 없어지는 것이다.>

마이클 샌델 교수의 Justice라는 하버드 대학 강단에서의 강의가 큰 인기를 얻었던 때가 있었다. 지금도 여전히 인기가 있지만, 그 내용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것은 하버드라는 최고 대학의 석학의 강의라는 것 이외에 정의라는 단어가 이 시대에 던지는 화두가 과거에 비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비대해지고, 더 많은 비즈니스 transaction을 양산하면서 우리는 성장이라는 미명아래 가려져 있던 도덕성이라는 단어를 조금씩 더 수면밖으로 꺼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도덕성이라는 word는 점차 사람들의 인식에서 중요한 것으로 자리잡기 시작했으며,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성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기업들은 더 성장하기 위해 더 도덕적이어야 한다는 명제는 이제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여진다.

최근 나오고 있는 삼성에 대한 기사는 이러한 우리의 인식을 아주 무색하게 만들어 버린다.

도대체 그 기업에게 정의라는 것은 있을까?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공정위 위원의 전화를 받고 자리에 있으면서 서울에 출장갔다고 대답했던 임원도 마이클 샌델 교수의 Justice라는 책을 보여주면 좋은 책이라는 의견을 주지 않을까?

국가에서 집행되어지는 법을 경비들이 막아서고, 그것이 제대로 집행되지 못하게 관리되어져야 할 내용을 은폐하고 숨기고, 폐기하는 행동을 집단적으로 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이 하는 행위로서는 참 찌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페기해야할 정보는 무엇이었을까?
법을 어기고 사람들을 속이며, 사실을 거짓으로 꾸민 내용들이었을까?
그리고 그 정보들을 폐기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다면, 그 내용들을 다루는 사람들도 스스로가 문제가 있는 기업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최고의 기업이라고 자부하는 기업과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태연하게 그런 기업행위를 할 수 있을까?

복지단체에 수억씩 기부하는 것을 홍보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홍보하듯이 강조하는 대기업들이 진정 도덕성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모르는 것일까? 아니면 그 조직에 있으므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하는 것일까?

나라가 집행하는 법률을 진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그들이 대한민국안에서 누리는 혜택과 특권도 동시에 포기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런식의 최고 기업을 원하지 않는다. 

진정으로 존경받고, 투명하고, 실천하는 기업을 원한다. 

삼성이 진정으로 반성하고, 무엇이 옳은 일인지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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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년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게 , 웃어요 웃어!! 

    2013.04.20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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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0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3.20 09:34

Canon | Canon DIGITAL IXUS 800 IS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8mm | Off Compulsory | 2010:08:22 11:38:53

                                          <매일 가족과 같이 밥을 먹지만, 그 시간이 소중하다고 느낀적은 얼마나 있었을까?>

직장이나 조직체내에서 일을 하면서 가장 잘 지키는 시간이 아마 점심시간일 것이다.
11시 30분 부터 웅성거리면서 warming-up을 하고, 12시가 되기전에 가고 싶은 식당의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몸을 움직인다.
그리고 30분안에 밥을 다 먹고 1시가 되기전 시간까지 공식적으로 인정된 개인만의 시간이나 휴식시간을 가지는 것이 우리가 일을 하며서 가장 충실하게 지키는 하루 일과 중 시간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고뇌가 따른다.

바로 누구랑 밥을 먹어야 할지, 무엇을 먹어야 할지 매일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다.
고민이라고 하기엔 좀 가볍지만 ^.^;;; 그래도 결정하기가 쉽진 않다.ㅋ

5명정도로 구성된 사업체나 그 정도의 규모의 내근직 팀안에서 근무한다면, 거의 팀원들과 같이 점심을 먹을 것이다.
이런 경우는 누구랑 먹을지 고민하기 보다는 무엇을 먹어야 할지가 주된 고민사항이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일을 주로 하는 sales person이나 리더들은 매일 누구와 밥을 먹을지가 먼저 고민이 될 것이다.
누구와 먹을지 고민하면서 잠시 일을 하다가 보면 어느새 사람들이 점심을 먹으러 가는 시간이 지나버리고 그러다 보면 혼자 먹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점심시간에 혼자 남게되면 왠지 모를 외로움과 고독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다들 한번쯤은 이런 느낌을 경험해 보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런 원초적인 고민을 하기에 우리들의 일상은 너무 할일이 많고 다른 고민들도 많다.
여기에 밥먹을 고민까지 하면... 아~ 좀 피곤한것 같다.
이 고민과 피곤함을 뭔가 생산적으로 바꿀 방법이 필요하다는 아주 생각을 아주 오래전에 해 보았다.

다른 이야기를 해보면...

우리는 보통 친한사람들과 만날 때 식사자리를 마련하기도 하고, 같이 식사하는 것 자체를 의미있는 행위로 해석할 때가 많다.
기업 비즈니스를 하면서 고객과 식사를 하는 것은 단순히 딱딱한 사무실에서 미팅을 하는 것보다 좀 더 친밀함의 방법이나 그 증거로 해석되며, 더 나아가 소주라도 한잔 같이 기울이게 되면 더 가까운 친밀감을 느끼고 형성하게 된다.

누군가와 밥을 먹는다는 것은 누군가와 그냥 얼굴을 맞대고 미팅을 하는 것보다 좀 더 편하고 가까운 의미로 해석된다.

그런데 매일 회사에서 먹는 점심은 위에 말한 의미 보다는 좀 약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면 거의 모두들 습관적으로 일을 하다가 시간이 되어 당연히 밥을 먹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무슨 의미를 부여하기 보다는 그냥 해야하는 일상으로 인식이 된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고로, 회사에서 매일 먹는 점심을 잘 활용하면 당신은 의외로 그 시간이 당신에게 하루 중 가장 의미있는 시간 중 하나라는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그럴까? 점심이 가능한 이유는 거의 한명도 안 빼고 이 시간엔 똑같은 행위, 즉 밥을 먹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기업 비즈니스를 하면서 일어나는 고객과의 점심이나 식사말고, 회사내에서 같은 동료들과의 상황에 focus 하도록 하겠다.

- 어렵거나 복잡한 미팅을 업무시간에 하기보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보자.
- 챙겨주고 싶은 후배가 있었으나 바뻐서 그 후배가 하는일을 잘 들여다 보지 못했다면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면서 담화를 나누어 보자.
- 평소에 알고 싶은 동료가 있었으나 공식적으로 볼 기회가 없었다면, 업무를 핑계로 점심을 같이 먹어보자.
- 멘토링을 받고 싶은 선배가 있으나 이런저런 시간적인 이유로 거의 보지 못했다면, 점심을 약속해 보자.
- 혼자 고민할게 있었으나 업무시간에 당면과제하느라 정신없었을 때 조용히 혼자 나가서 공원에서 샌드위치 먹으면서 생각을 정리해 보자.
- 회사내 모임에 가입해 있으나 저녁 모임에 잘 못간다면, 점심을 arrange해보자.

위와 같은 목적을 가지고 점심을 준비해 보면, 누구와 밥 먹을지는 아주 clear 해 진다.
그리고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은지도 머릿속에서 잘 떠오를 것이다.

하루 중 1시간을 이렇게 활용한다면, 당신이 해야할 업무도 의외로 덜어진다.
심각한 업무 이야기를 하더라도 밥을 같이 먹으면, 입에 음식물이 있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자제하면서 말하게 된다.
좀 웃기지만, 물론 결론이 잘 날 확률도 높아진다.

도움을 주거나 받을 일이 있을 때도, 뱃속이 채워지면서 상황을 접하게 되면, 사람은 본능적으로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에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을 하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잘 모르는 사이가 둘이 밥을 먹으면, 단순히 일을 하면서 만났을 때 보다 그 친밀감은 더 높아지고, 쉽게 가까움을 느끼게 된다.

가끔 있는 저녁모임에 가기 보다 잦은 점심 모임을 하게되면, 사람들은 오히려 더 친밀감을 느끼고, 편안하게 상대를 대하게 된다.
저녁에 술을 먹고 오버하는 일도 없으며, 주변 보다는 상대에 더 집중하게 된다.

하루 중 개인적으로 보내는 시간은 많지 않다. 그러나 이 한시간을 개인의 생각을 정리를 위해 투자해 보자. 나른한 점심 햇살을 받으면서 혼자 잠기는 사색은 당신을 성숙하게 만들어 준다. 물론 추운 겨울에는 좀 힘들다. 그리고 사색은 이른 아침에 하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이지만, 점심 시간도 나름 의미는 있다.

오늘 부터 점심 누구랑 먹을지, 뭘 먹을지 고민하지 말고, 시간을 의미있게 쓰도록 노력해 보자.
당신의 주변이 더 풍성해 질 것이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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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5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름다운 여자가 해바라기하는 걸 좋아해요

    2013.04.02 0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름다운 여자가 해바라기하는 걸 좋아해요

    2013.04.03 0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인연은 우연히 찾아오고 사랑은 조심스럽게, 몰래 찾아온다.

    2013.04.16 0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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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2013.04.26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2013.04.28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2013.07.13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2013.07.17 0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3.19 14:20

PANTECH | IM-A690S | 4.3mm | 2011-11-15 11.48.28


<자신이 날리는 종이비행기가 어디로 갈지 정확히 예상할 수 있다면, 종이 비행기 날리기는 재미없을 것이다. 비즈니스도 오히려 모르는게 더 흥미를 유발한다.>


흔히들 비즈니스에서 Forecasting이라고 하면, 정해진 시간내에 본인, 팀, 부서가 할 수 있는 예상 실적치를 판단하는 것이다.
기업에서 Forecasting이 없는 회사는 없다. 모든 기업은 다 매출이나 순익등의 성과를 얼마나 올리느냐가 가장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이다.

이 forecasting 이라는 것은 정보를 넣으면 정해진 계산에 의해 정량적으로 산출되어 나오기 보다는 임직원의 역량의 의해 대부분 판단되고 결정되어 지기 때문에 forecasting 역량은 리더나 관리자들의 가장 중요한 KPI 중의 하나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forecasting을 잘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실제 business field에서 일어나고 있는 sales activity들을 숫자로 잘 환산하여 예상할 수 있을까?

이것은 모든 경영자, 리더, 관리자들의 숙제이다.

자신이 이번 분기에 100억을 수주를 하겠다고 forecastiong하고 보고를 하였는데, 결과가 50억으로 나왔다고 해보자.
여기서 100억은 forecasting이라기 보다는 아무런 의미없는, 더 ㅜ십게 말해 경영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아무 생각없는 숫자쓰기로 인식될 것이다.
당연히 100억을 예상한 사람은 무능력하다는 인식을 받게 된다.

100억을 예상하고 실제로 102억을 달성했다고 하자. 이런 경우가 가장 이상적인데, 자신이 예상한 것보다 아주 약간 상회하는 수준의 실제 saels result를 만들었을 때이다.
누가 봐도 훌륭한 예상치와 훌륭한 실제 성적이다. 그런데 이것은 100억이 자신이 하기로 한 quota(할당된 목표치)를 상회하는 숫자일 경우 훌륭하다고 평가되어 질 수 있다. 당연히 자신의 정해진 목표치를 달성하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대부분 기업에서의 forecasting은 기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개 salesman의 예상치가 더해져서 결정이 된다.
개인의 forecasting은 팀의 forecasting으로 취합되고, 팀의 forecasting은 부서의 forecasting으로 취합이 되고, 큰 단위 부서들의 합이 결국은 전체 기업의 합이 되게 된다.
여기에 간헐적으로 기업 top management에서 의사결정이 되는 non-organic growth등이 합쳐지게 되기도 하고, 회사에서 손해를 예상하는 부분이 빼지기도 한다.

그래서 결국은 각 개인 salesman이 예상하는 실적치가 가장 중요한 근거자료가 된다.

그런데 문제는 각 salesman들이 올리는 실적 예상치는 얼마나 정확할까?
이것이 빗나가기 시작하면 결국 정점에서 합쳐지는 숫자들은 더 큰 각도로 빗나가게 된다.

전에 posting한 "관점의 차이 이해하기" 라는 글을 읽어 보시면 알 수 있겠지만, 각 개인은 모두 다른 성향의 관점과 그에 따른 개인차를 가지고 있다.
모든 salesman이 똑같은 기준으로 똑같은 판단을 하면 좋겠지만, 그것은 실현 불가능하며, 이러한 차이를 minimize하는 것이 결국은 리더의 역할이다.
그래서 제목에 "forecasting 잘하는 리더"라는 표현을 쓴 것이라고 이해하면 되겠다.

각 개인 salesman들은 그들의 기준이 어떻든 각자가 활동하는 영역에서 각자의 기준을 회사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forecasting을 한다.
그것들이 취합이 되어 팀 또는 부서의 forecasting이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바로 각 개인에서서 취합되는 forecasting을 처음으로 합치는 팀이나 부서에서 리더나 관리자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다.

초보 리더들은 forecasting에 상당한 애로사항을 겪는다.
왜냐면 도대체 어느정도의 예상치를 내 놓아야 할지 감이 안 잡히기 때문이다.
Salesman을 할 시절에는 자신이 모든 비즈니스 상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forecasting을 내는 것은 어렵지 않았으나 리더가 되어 다수로 부터 forecasting을 취합하여 자신만의 취합된 forecasting을 만들려고 하면, 당췌 어느정도인지 감이 잘 안 잡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일일히 모든 비즈니스 상황을 다 들여다 보기에는 물리적으로 역부족일 수 있으며, 그렇다고 잘 모르는 상황을 대충 넘기기에는 마음이 불편하고...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의 직원들을 잘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직원들을 신뢰하는 것이다. 더 정확하게 말해서 신뢰할 만한 수준의 관계가 되는 것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모든 개인은 기준, 관점, 판단근거가 다 다르다.
리더는 자신의 직원들이 어떤 기준, 관점, 판단근거로 forecasting을 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한마디로 그 사람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한다.

그래서 그 직원이 자신에게 올린 forecasting은 어느정도 implication을 가지고 있는지 자신이 알고 있는 것에 의하여 판단을 하여야 한다.

가령,
A 라는 직원은 평소에 비즈니스를 보는 관점이 굉장히 보수적이며, 무언가 확실한 판단의 근거가 있을 때만 yes라는 표현을 하는 사람이고,
B 라는 직원은 낙천적인 성격에 비즈니스를 임하는 자세에 깊이가 있기 보다는 잘 될것이라는 긍정적인 믿음에 기반하여 communication을 하는 스타일이고,
C 라는 직원은 비즈니스를 대하는 attitude가 아주 detail 하며, 항상 plan B, plan C를 가지고 움직이는 성향이라면...

그들의 리더는 최소한 다음과 같은 보정치를 적용하여 그들이 자신에게 올린 forecasting을 수정해야 한다.

A 직원의 forecasting 중 그가 commit한 내용은 신뢰도가 높으며, 정해진 sales 기간안에 추가적인 매출이나 수주를 추가할 가능성이 있음
B 직원의 forecasting에 대하여는 그가 commit한 내용보다 리더 자체가 더 보수적으로 예상해야 하며, 그가 missing하는 부분은 없는지 coaching해야 하고,
C 직원의 경우는 신뢰도 가 더 높을 것이다. 어떻게든 결과를 만들어 내는 직원일 것 같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리더의 판단으로 보정되는 것이 아니고, 리더나 관리자가 이러한 이해를 가지고 있다면, 이 부분은 직원과 허심탄회하게 논의해야 한다. 자신이 보고 있는 view와 직원이 보는 view의 gap이 자신이 보정하려는 판단과 잘 match가 되는지, 그래서 어느정도 수준으로 forecasting을 보정하여야 하는지 협의를 통해 판단하여야 한다.

꼭 무슨 F2F 미팅을 할 필요도 없도, 전화나 채팅들의 간단한 communication 수단으로 이러한 것들을 상의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런데 여기에 도사리고 있는 아주 중요한 함정은 매니져나 리더가 가지고 있는 자신에 대한 맹신이다.
자신이 직원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스스로 믿는 것 또한 큰 함정이다. 한길 사람속 알기는 평생을 해도 완성을 못 할 수 있는 과제이기 때문이다.
리더는 항상 겸손한 자세로 자신이 현 시점까지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전부가 아니라는 전제를 마음속에 깔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여기서 발생할 수 있는 함정을 빗나갈 수 있다.

기업이 Forecasting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commitment base의 communication을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기업에서 forecasting이 없다면, 어떨 것 같은가? 아마 그 회사는 엉망일거다. 그리고 그 회사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지 당췌 알 방법이
없을 것이다.

기업은 forecasting을 통하여 각 구성원의 business commitment를 독려하고, 실제로 가시적인 권한과 책임감을 부여하고, 그로인해 실적을 창출해 낸다.
그리고 business commitment는 기업 비즈니스 영역에서 가장 중요한 communication factor이다.
이 commitment의 완성도에 따라 기업의 임직원은 평가되고, career가 보장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리더의 committed forecasting은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communication 이다.
이것을 잘하는 리더는 기본적으로 훌륭한 리더의 기본 자질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Forecasting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forecasting을 통하여 자신의 팀이 자신의 부서가 치열한 비즈니스 시장에서 어디쯤 위치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작업니다.
forecasting은 숫자로 표현되지만 그 숫자는 기업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비즈니스맨들이 시장에서 어느정도의 위치인지 파악하는 나침반
이 된다.

그래서 리더는 항상 forecasting을 통하여 팀과 부서가 어디로 어떻게 가고 있는지 그 숫자들이 의미하는 바를 파악하고 이해하여 직원들에게 잘 전다달하여 공유하는 것 또한 아주 중요한 과정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임직원은 자신이 경쟁시장에서 어디에서 일을 어느정도 하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으면, 이 판단들로 인해 새로운 전략의 구상과 새로운 activity등의 새로운 차원의 방안들을 구상하여여 한다.

결과만 강조하는 리더나 관리자들은 참 한심한 사람들이다. 어찌보면 무능력하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의 팀이나 부서의 안좋은 forecasting을 보고 한숨만 쉬는 리더들도 많을 것이다.
그리고 그냥 직원들에게 "열심히 해라, 더 많이 일해라, 더 자주 보고해라" 라는 요구만 하는 리더들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훌륭한 리더들은 forecasting을 통하여 시장의 상황을 판단하며, 자신들의 위치를 파악한다. Forecasting안의 숫자가 의미하는 내용을 정확히 간파할 수 있으며, 그것으로 부터 직원들에게 정확한 가이드 라인을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신입사원시절 평소 존경하던 매니져가 구내식당에서 식판으로 밥 먹을 때 정확히 자신이 먹을 만큼만 판단해서 양을 조절하라고 이야기 하셨다.
그 때는 그냥 "뭐 이런 밥 먹는 것까지 구구절절 지시하냐"라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그 리더는 기업에서 forecasting은 가장 중요한 communication이고 그것은 평소에 습관화 되지 않으면, 신뢰도를 보장할 수 없다고 하셨다.
그래서 자신이 얼마나 먹을 것인지 먼저 자신에 대하여 잘 이해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실전에서 잘 실천하여 먹을 만큼만 밥을 뜨고, 실제로 먹고 나서 결과물이 자신의 예상과 잘 맞아야 정확한 forecasting을 했다고 말할 수 있으며, 그것이 forecasting의 기본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당시에는 잔소리로 들렸는데, 시간이 지나 생각해 보니, 이러한 비즈니스 습관들은 정말 큰 자산이 될 가능성이 있는 작은 습관들이었다고 생각한다.

기업에서 forecasting이 악용되는 경우도 많다.
최근 Owner 보다 전문 경영인이 많아지는 요즘에는 실적에 대한 예상치나 실제 성과에 대한 포장이 어느 때 보다고 과장되어 진다.
전문경영자는 기업의 10년, 20년 미래보다 자신이 경영을 하는 기간내의 실적이 중요하기 때문에 단기 성과 위주로 operation을 하기 일쑤이고, 그러다 보면 무리한 비즈니스 목표치와 현실적이지 않은 forecasting으로 자신의 경영 과정을 포장하기도 한다.
그리고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 다른 큰 통제 불가능한 시장 변수에 대하여 pointing하기도 하며, 달성하지도 못한 성과들을 곧 달성할 것처럼 포장하여 순간을 모면하기도 한다.

이러한 경영자들이 우리 기업이나 비즈니스 시장을 망치는 bug 들이다. 수정되어야 할 bug 들이다.

자신이 하는 일과 자신을 정확히 알고, 시장과 고객을 정확히 이해하며, 자신이 어느정도 수준까지 action을 하면 어느정도의 result가 예상되는지 판단할 수 있는 business man은 남들보다 더 나은 forecasting을 할 것이며, 결국은 이것은 그들의 신뢰도를 높이는 결과를 가져오고, 그 결과는 career의 success로 이어진다고 확신할 수 있다.

오늘 부터라도 회사에서 내라고 하는 예상실적치에 stress 받지 말고, business의 가장 중요한 communication을 정확하게 하는 습관을 훈련하면, 당신은 어느새 비즈니스 시장에서 부러워하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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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2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문제’로 남지 않고 ‘미학’으로 발전할

    2013.04.27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4.28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2013.07.14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3.15 13:52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0sec | F/0.0 | 0.00 EV | 0.0mm | Flash did not fire | 2097:08:31 09:59:36


<균형을 잘 잡고 제대로된 방향으로 공을 던져야 원하는 곳을 공은 들어간다. 빨리 던지려고 하면 이내 공은 바닥을 치거나 타자를 맞추는 실수를 하게된다.>


우리는 매일 지나가는 우리의 인생이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지?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지?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가고 있는 것인지? 내가 내 인생을 운전을 하고 있기는 한것인지? 잘 이해하고 있을까요?

혹시 인생을 살아가는데 어디로 가는지? 보다 얼마나 남보다 더 빨리 가는지에 더 관심이 있지는 않을까요?

기업 비즈니스를 하다보면 많은 일들이 생기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의 특성상 가장 많이 생기는 conflict은 방향과 속도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의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한 "빨리빨리" 문화나 그 정신은 아직도 많은 일상에서 우리 정신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기업 비즈니스를 하다보면 많은 실무자분들이 일을 요청하실 때 제대로 된 방향 설정을 먼저하기보다는 우선 "일단 지시를 받은 것이니 진도 나가는 것이 눈에 보이도록 일을 시작하고 보자" 는 식의 업무 진행을 하시는 것이 많습니다.

군대문화와 빨리빨리문화가 섞여져서 윗사람이 시키는 것은 일단 그대로 빨리 시작하고 빨리 끝내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아직도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 일을 하는 실무 담당자 뿐 아니라 중간 관리자들도 이런식으로 업무가 빨리 끝나면 그것을 잘하는 것으로 칭찬하고 보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업무 진행이 과연 적절한 것일까요?

물론 일도 빨리하고 그 내용도 아주 충실할 수 있습니다. 몸은 좀 힘들겠지만...
그러나 업무를 진행하는데 focus가 일을 빨리 빨리 하는 것이라면 그 내용은 상대적으로 문제가 생길 여지를 많이 담고 있습니다.

좀 더 실제적인 예를 들어보면,

지난주 모기업의 임원분과 만나서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논의해 보았습니다.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민은...

- 최근 3년새 회사 규모가 2배가 되었음
- 가파르게 성장 곡선을 타고 있는데, 회사의 성장을 받쳐 줄 수 있는 process가 있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함
- 과연 업무 프로세스들은 최적화 되어 있는 것인지?
- 우리회사가 새로운 것을 적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 다른 경쟁사들은 어떤식으로 하는지?
- 과연 우리가 그런 걸 돈들어서 할 필요가 있는지?

위와 같은 고민은 많은 기업들이 하고 있는 현실적인 고민입니다.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이슈들이죠.

그리고 이 TFT를 담당하는 실무자분은 최고 경영진으로부터 방안을 내라는 지시를 받았고, 실무자는 어떻게든 방안을 찾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분으로부터 처음 받은 질문은...

- 다른데는 어떻게 하는지?
- 다른데가 한 것 중 우리가 바로 빨리 적용할 수 있는 것은?
- 그 방법은?

위 3가지가 처음 질문의 핵심이었습니다. 물론 다른곳을 benchmarking 삼아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은 좋은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 생각에 위와 같이 먼저 하기위한 방법을 고민하기 전에...

- 이 사업을 왜 하려 하는지?
- 이 사업을 하는 것이 회사의 전략/비젼과 어떻게 align되어 있는지?
- 이 사업을 추진하는 동안 추구하는 목표는 무엇인지?
- 궁극적으로 어떤 모습이 되어 있길 바라는지?
- 전사 최적화를 고민하는 것인지?


위와 같은 방향설정을 먼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논의하는 것은 무의미 합니다.

물론 결론적으로 목표와 그에 맞는 방향을 다시 고민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무언가를 먼저 해서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일을 더 효과적으로 하게 만들어 주기 보다는 일을 아주 크게 그르칠 수 있습니다.
한번 잘못 잡은 방향으로 가기 시작한 배는 목적지가 아닌 망망대해로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되면 다시 돌아오기 위해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헛수고하는 격이죠.

회사에서 일을 처리하는 것과 같이 우리의 인생을 다루는 것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직장내에서 일하면서 좋은 성과를 내고 그에 맞는 좋은 평가를 받고, 남보다 더 나은 career를 가길 원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사람들이 잘못 focusing하는 것은 바로 방향보다는 속도에 더 치중한다는 것입니다.

- 남보다 더 빨리 승진하길 원하는 것
- 일단 단기 성과를 내서 당장 좋은 평가를 받는 것
- 팀을 이루어 일을 할때 자신의 공을 더 드러내기 위해 손들고 먼저 뛰어나가는 것

이렇게 속도에 치중하다보면,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방향성을 상실하기 쉽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 하는 일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 우리가 제대로 된 고민을 하고 그에 맞게 일을 하고 있는가?
- 우리가 하는 일의 방향이 우리의 미래와 일치하는가?
- 내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의 매일의 행동은 적절하게 행동되고 있는가?

방향을 잘 맞추어 일하는 사람은 좀 늦을 수는 있어도 결국은 속도에 치중하는 사람보다 더 빨리 목표지점에 도착합니다.
제대로된 길을 가기 때문이죠.
속도에 치중하다 보면 제대로된 길을 가기도 하지만, 길이 아닌 곳을 길인듯 착각하여 가기도 하고, 멀리보면 막혀있는 길을 잘 뚫린 도로인것처럼 착각하여 달리기도 하니 당연히 늦을 수 밖에 없습니다.

내 동료가 나보다 승진이 빠르다고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기분나빠 하지 마시고, 나를 몰라주는 회사를 원망하지 마세요.

중요한 것은 내가 목표가 있는지? 그래서 그에 맞게 제대로 가고 있는지? 이것을 아는 것입니다.
아무리 멍청한 회사나 경영진이라도 당신이 올바른 방향을 잡고 꾸준히 가고 있다면, 그 정도는 다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스스로가 잘 알고, 자기가 가는길에 확신이 있다면, 오늘 조급한 마음은 어느새 사라질 것이고, 시간이 지나 당신은 그 누구보다 빠른 길을 가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 입니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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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독한 네게 의미를 준 너의 사랑

    2013.04.20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 한다는 것은 별개이다.

    2013.04.23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대한 설문조사를 통하여 한국어를 얼마나

    2013.04.25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3.12 17:59

                                                           <스스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만이 원하는 곳으로 공을 날릴 수 있다.>


오늘 제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제가 지금까지 일을 하거나 살아오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몇가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있지만 항상 self-motivation은 그 안에 포함이 되는 내용입니다.

이것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에 대하여 스스로 정리하면서 생각을 써보려 하는데, 진정 이 글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론에 이런말을 언급하는 이유는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직장이나 조직에서 일을 할 때 우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그것은 당연합니다.
주어진일을 잘해야 우선적으로 자신의 역할을 조직내에서 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주어진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 중에서 대부분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또 문제는 그 주어진 일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다시 표현하면 주어진 일을 하기에도 시간이 없고, 업무가 벅차고, 능력의 한계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조직내에는 꽤 있습니다.

조직이 이러한 무언가 부족한(상식기준으로) 개인들의 집합으로 이루어 질때 기업이나 조직은 어떻게 될까요? 상식적인 질문이라 제가 궂이 답을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좀 자세히 구분하여 말하보면...

조직내에서 자신이 맡은 업무만을 성실하게 잘 수행하는 직원들로 이루어진 회사와 자신이 맡은 업무를 겨우겨우 수행하는 회사, 그리고 주어진 일도 제대로 못하거나 어려워하는 직원들로 이루어진 회사들의 차이가 얼마나 있을까요?

이 질문에서 어떤 분들은 이렇게 반문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의 집합으로만 구성된 회사가 어디있을까요?"
---> 네 맞습니다. 순수하게 이러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된 회사는 없겠죠. 
       일 잘하는 직원 + 일 못하는 직원 + 일 적당히 하는 직원 등등으로 섞여서 구성이 되어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제가 십수년간 기업비즈니스를 하면서 실제 느낀것은 하나의 회사나 조직에 몸담고 일하는 사람들의 성향은 대부분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중에는 특출난 사람도 있고, 독특한 사람도 있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바는 한 기업의 문화에 따라 그 사람들의 일하는 성향이나 수준이 비슷하다는 것을 실제로 많이 느끼게 됩니다.
기업문화에 따라 사람들의 수준이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비슷해 집니다. 뒤에서 언급하겠지만 그 기업문화는 개인으로부터 시작하지만...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자신의 업무만을 성실히 잘 수행하는 직원들의 회사와 자신의 임무를 겨우 수행하거나 잘 못하는 회사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저는 냉정하게 보면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어떠한 이론을 제시해 드릴 수 있는 답변은 아니고, 기업 비즈니스를 십수년간 해온 저의 경험이 저에게 그렇게 답을 주고 있는 것을 글로 적어 보면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왜 차이가 없을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게지만, 제가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위 3가지 기업의 경우 모두 그들의 한계를 스스로 정해서 일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설명하면, 그들은 어떤일을 하든 해야 할 일의 limit이나 적정선이 있습니다. 잘해도 어느정도라는 선이 정해져 있고, 못해도 회사가 operation 되기 위해선 그럭저럭 그 한계치에 가깝게 행동합니다.
그들이 일하는 이유의 핵심이나 그 기업이 돌아가는 핵심가치는 "Operation 이 되는 것" 입니다.

그저 회사가 정해놓은 process를 따라서 운영이 되는 것이 위 3가지 형태의 직원들이 있는 조직이나 기업의 공통점입니다.
직원 개개인의 능력의 차이나 업무가 수행되고 완성되는 quality의 차이는 있겠지만 이러한 기업들의 결과물은 아이러니하게도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이 세상의 어떤 기업이든, 문제없이 운영되는 것이 목표인 기업이 있을까요? 요즘같이 국제 경기의 불확실성이 높고 경기가 부흥이 안되는 상황이라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단기적인 위험을 극복하기 위한 것이지 기업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전략과는 거리가 있다고 봅니다.
기업이 추구하는 최고가치에 대하여는 이 전에 posting한 blog글을 통하여 추가 정보를 얻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한계를 정해놓고 일을 하는 기업들과 다른 기업이 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것에 대한 답도 지극히 상식적입니다.

- 자신의 맡은 업무의 최대 효율을 내기 위해 고민하고 결과를 실행한다.
- 자신의 업무가 회사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업무가 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결과를 실행한다.
- 시장의 선진기업들이나 경쟁기업들과 비교하여 자신이 업무하는 방법이나 회사가 요구하는 업무 방법이 차별화가 되는지 혹은 더 나은지 고민하고 결과를 실행한다.
- 기업이 추구하는 최고가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자신의 업무가 적절한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인지 고민하고 결과를 실행한다.
- 나는 이 업무를 통해서 무엇을 얻을 것인지 정의하고 실제로 그렇게 되기 위해 고민하고 결과를 실행한다.
- 기업에서, 사회에서 나의 목표와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내가 지금 하는 업무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고민하고 결과를 실행한다.

말은 좀 길지만 결국은 다 비슷한 말입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은 항상 "고민하고 결과를 실행한다." 라는 행동 원칙이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된 행동원칙 중 "고민"은 누가 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연이어 나오는 "실행"은 누가 하는 것일까요?

경영진? 팀장? 이사회? 오너? 어딘가에 있을 핵심인물? 외부 컨설팅 회사?

다 아니고, 바로  "나" 입니다. "스스로" 하는 것이며,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런 질문을 하실 분이 계실 것 같습니다.

"뭐하러 피곤하게 이렇게까지 일을 합니까?"
---> 스스로 자문해 보면 답이 나오겠지만, 제가 아주 간단히 적어보면, 그것은 당신을 위해서 입니다. 그 누구도 아닌 당신을 위해서 입니다.

위와같이 생각하고 일하는 것이 당신이 그렇게 지긋지긋하게 생각하고 지겨워하면서 먹고살기위해 어쩔수 없이 다니는 당신의 직장, 회사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위와 같이 생각하고 일하는 것이 당신을 매일 쪼고, 성과를 내라고 소리질러대는 매니져나 임원을 위한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다 틀렸습니다.

당신이 위와 같이 고민하고 행동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제가 위에 언급한 것 같은 오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왜냐면 자신이 다니는 직장이 뭔가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죠.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는 수백, 수천가지도 넘게 있을 것입니다.

관리자가 맘에 안들어서, 회사 급여가 적어서, 맨날 야근을 시켜서, 기업 문화가 안 좋아서, 일하는 방식이 맘에 안들어서, 주변 동료와 사이가 안 좋아서, 상가나 후배들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어서, 다른일을 하고 싶어서, 나의 꿈은 여기서 실현될수 없을 것 같아서, 내가 하는 일이 단순작업이어서, 승진하고 싶은데 시켜주지 않아서, 나에 대한 평가가 내 생각만큼 나오지 않아서, 일하기 싫어서, 돈많은 친구랑 다니다 보니 헛바람이 들어서, 로또 되기 전까지만 다닐 것이라서, 사장이 맘에 안 들어서, 의미있는 일을 맡겨주지 않아서...등등등 하루 종일 적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위 이유 중에 당신이 생각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아마 한두개 정도는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당신이 하는 일과 당신이 하는 업무의 결과물에 한계를 스스로 정해놓고(시키는 일만) 일을 한다면 단언컨데 당신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스스로 고민하고 스스로 고민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그 결과물을 스스로 실천하야 하는 이유는 당신의 성공을 위해서 입니다.
성공을 떠나서 더 나은 당신의 인생/미래를 위해서 입니다.

스스로가 의미없다고 생각하는일을 더 고민해서 잘하는 것이 무엇이 의미있을까요? 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거나, 의미 있다고 생각되는 일을 하게 되면 이렇게 할 것 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더 많습니다.

그러나 제가 단언하건데, 상황이나 하는 일이 바뀐다고 극적으로 개인의 행동 양식이 바뀌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기 때문이죠. 자신이 자신의 업무를 현재 적당히 하거나 자신 내부이건 외부이건 무언가 문제가 있는데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면, 그런 성향의 사람은 중요한 일을 맡겨도 비슷하게 일을 합니다.
그래서 습관이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자신이 무슨일을 하던간에 자신이 하는일을 대하는 그 사람의 습관은 그 사람의 자산(Asset)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 사람의 행동을 모르는 사이에 지배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무슨일을 하던간에 현재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하여 위 빨간색 리스트와 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self-motivation을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스스로 동기부여하는 행동양식은 자신의 습관으로 자리잡게 된 이후에는 당연히 자신의 자산이 되어 당신이 앞으로 무슨일을 하던 당신을 앞길을 밝혀주는 길잡이가 될 것 입니다.

기업 문화는 개개인에 의해서 만들어 집니다. 회사가 어떻게 하라고 가이드나 원칙을 내려준다고 그것이 기업문화가 되지는 않습니다.
수많은 개개인의 생각과 그 표현인 행동이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업 문화가 됩니다.
그리고 만들어진 기업문화는 아이러니하게 개인을 조직내에서 지배하게 됩니다. 아무리 창의적인 사람이라도 그 기업의 문화가 혁신보다는 보수적이라면 굳이 자신의 창의력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바꾸려면 또 다시 수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죠.

개개인의 변화가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선 시간이 필요하나 이것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개개인의 혁신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점점 변화가 생기게 되어 기업의 문화가 변하고, 기업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면, 그러한 변화에 대한 결과는 결국 개인 조직원에게 혜택으로 돌아옵니다. 기업의 성장에 따라 개인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니까요.

이렇게 개인의 동기부여로 인한 변화와 기업문화는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결국은 이러한 변화는 나를 위한 것입니다.

현재 내가 하는일이 전표를 발행하는 단순 작업이라고 자신의 업무를 비하하지 마세요.
현재 내가 하는일이 기업체의 임원들을 만나는 일이라고 자신의 업무를 과대평가하지 마세요.

중요한것은 자신의 업무가 무엇인가 보다도 내가 그 일을 완성하기 위해 임하는 동기가 외부에서 온 것인지, 나의 내부에서 스스로 만들어진 것인지입니다.

위 두가지 동기의 소스의 차이에 따라 당신이 하는 업무의 결과는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당신이 아무리 기업체의 사장이니 임원들을 만나고 다녀도, 스스로 그것을 왜 하는지? 어떻게 해야 극적인 미팅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등을 고민하지 않고, 높은 사람과 명함이나 나눠같고 좋은 양복과 브라우니 슈즈를 신고 어깨에 힘주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당신의 미래는 밝지 않습니다. 정체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당신이 비록 지금 전표를 발행하고 있더라도 더 빨리 더 정확히 전표를 발행하는 방법을 찾아내고, 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를 서서히 넓혀서 연관된 업무까지 포함하여 시너지를 발휘하게 되고, 해당 업무의 관리자가 되고, 다시 전체적인 관점에서 단순업무를 효율화 시키고,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에 focus되도록 업무를 지원하게 되면, 당신은 회사에서 꼭 필요로 하는 중요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며, 그런 사람은 반드시 회사에서 꼭 필요한 중요한 자리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조직의 단순한 생리입니다.

비단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자리를 차지한다는 말은 개인이 그만한 능력을 갖추게 된다는 뜻입니다.
개인이 뛰어난 능력을 갖추려면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는 능력은 필수적인 것입니다.

회사에서 연봉을 올려준다고 동기부여가 되거나, 승진을 시켜준다고 동기부여가 되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런 외부요인에 의한 동기부여는 한계가 있습니다.
아주 원초적으로 말해서, "돈 더 줄테니까 일 더해라" 라고 누군가가 당신에게 요구한다면 당신은 쉽게 받아 들이겠습니까? 이와 같은 직접적인 표현이 아니고 당신의 성과에 대한 보상이 돈이나 금전적인 것이 된다면, 그것은 순간의 동기를 자국할 수는 있지만, 결국 당신은 앞으로 더 많은 돈을 요구하게 되고, 기업은 항상 당신이 요구하는 것만큼 금전을 지불하지는 않습니다.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돈을 가장 중요한 동기요인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당신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내면을 건드렸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은 더 많은 돈을 받고도 아마 과거와 비슷하게 일을 할 확률이 클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돈과 결부되지 않고 스스로 내면에서 그 의미를 찾을 때 더욱 뛰어난 성과를 내게 되어 있습니다. 돈은 순간을 조정하는 외적요인일 뿐이죠.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내적인 가치를 완성하기 위해 스스로 동기부여하는 능력이나 습관이 없으시다면, 오늘 부터라도 그것을 실행하고 습관이 되도록 시간을 투자하세요.
당신이 self-motivation에 투자한 시간은 미래에 당신이 인생을 스스로 control하고 make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도록 커다란 return을 줄 것입니다.

시키는 일을 잘 한다고 만족해 하지 마세요. 그것은 조직이나 회사가 당신에게 걸고 있는 최면입니다
.
시키는 일을 잘 완수한것에 만족해하고, 그것에 대한 회사의 보상에 만족해 한다면, 당신은 평생 누군가가 시키는 일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관리자라면, 직원들에게 일을 잘 배분해 주거나 잘 지시하는 것이 관리자의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이 그런 관리자라면 당신은 더 큰 리더가 될 수는 없을 것 입니다.
당신의 직원들이 스스로 동기부여 할 수 있도록 고민거리를 던져주고, 스스로를 창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리더입니다.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어 좋은 성과를 내는 case는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구글을 들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구글은 업무시간의 20%를 업무와 관련이 없는 개인적인 일을 하도록 적극장려합니다.
당장 할 일이 산더미같이 쌓여있는 우리나라의 대기업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구글이라고 일이 없겠습니까? 그러나 구글은 직원들이 업무시간의 20%를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고 하고자 하는 일에 투자하게 함으로써 더 많은 아이디어를 이 과정에서 얻고, 더 큰 시너지를 내게 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스스로 하고자 하는 일을 선택하게 함으로써 성과를 극대화 시키는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작업들이 개인의 영역을 벗어나서 팀을 이루어 만들어 지게 되면 그것은 구조화된 틀에서 운영되는 기업에서는 일어날 수없는 상상외의 아이디어와 성과를 가져오게 된다고 합니다. GMail, 사내채팅, 개발 환경 개선등의 중요한 것들이 이 과정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위와 같이 사람들은 아무런 권한과 권위가 없더라도 스스로 선택해서 하는 일에 더욱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성과를 냅니다.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예술가들처럼 훌륭한 업무의 예술 작품을 왜 만들어 내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요?
예술가들이 세상사람들의 칭송과 존경을 받는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은 그들이 능력이 있어서겠죠. 그러나 그 전에 예술가들은 그 능력이 스스로 발휘되기 때문에 일반인들보다 더 많은 예술작품을 만들어 낼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거나 기업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도 모두 예술가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범위를 좁혀보면, "조각가"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야 하는 일의 큰 틀을 잡고, 새부사항들을 섬세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만들어가는 과정의 조각가는 기업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의 업무와 비슷합니다.
우리도 예술가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고 스스로 선택한 일을 책임감있게 만들어 나갈때 !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스스로가 통제받는 환경속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그것을 인정하면서 일을 하면, 절대로 자기업무의 예술가가 될 수 없습니다.
자신을 그 틀안에서 활동하게 내버려두지 않고. 스스로 일을 할 때 우리는 예술가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관점에서의 예를 들어보면,

1980년대 초 우리나라의 광주에서는 처참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군대에 의해 시민들이 학살당하고, 도시가 봉쇄되는 일이 일어났죠. 광주사태에 관한 많은 사진과 영상들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서 특별히 기억하는 사진이 한장 있습니다.

웃옷을 벋은 젊은 남자가 양팔을 펴고 도로 한폭판을 달려가는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보면 뭉클한 감정이 느껴집니다. 그 날의 상황이 간접적으로나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 남자의 행동이 더욱 우리의 가슴을 흔드는 것은 이 행동 자체가 누가 시켜서 한 행동이 아니라 이 남자의 가슴에서 스스로 결정하여 한 진정성이 있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사진은 그 전율이 더해 진다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사진이라도 위 장면이 누군가의 의도에 의해 연출되었다고 판명이 났다고 가정해 보면, 당신이 위 사진을 보면서 느끼는 전율이 예전과 같을까요?
그리고 저 남자가 벌린 두팔의 의미가 자유를 향한 몸부림이라고 느껴 지시겠습니까?

자율적으로 스스로 무언가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단순히 그러한 행동양식이 개인에게 도움이 되고 더 나은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을 넘어서는 전율과 감동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일을 하면서 나의 동료에게 나의 선후배에게 이러한 전율과 감동을 전해주고 싶지 않습니까?

나의 인생은 내가 통제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남의 통제에 나를 집어 넣지 마세요. 그리고 자신이 통제를 받고 있다는 것조차 모른다면 다시 한번 자신을 뒤돌아 보세요.

내 인생을 내가 통재하는 길은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는 것입니다.

1930년대 유명했던 3M의 윌리엄 맥나이트 사장은 "유능한 직원을 뽑아서 그냥 놔둬라"라는 말을 했습니다.
내적동기가 충만한 사람이 유능한 사람이고, 이러한 사람은 스스로 최고의 성과를 낸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화에서 3M은 포스트잇이라는 불세출의 걸작을 탄생시켰습니다.

자기 사업을 하던 회사에서 일을 하던, 여러분의 선택에 의하여 여러분의 성과가 결정되어 지도록 스스로를 통제하는 능력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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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 모든게 끝났다하여 울지 마요. 당신의 소유했던 그 추억을 생각하며 항상 웃어야 해요

    2013.03.21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행운 만이 개인 능력 당신이 일생 동안 도와 드릴까요 평생 할 수 없습니다 않습니다.

    2013.04.08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대한 설문조사를 통하여 한국어를 얼마나

    2013.04.27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팁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도이 호리 호리한 내 순수 지성의 인식 작용 마케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호 작용을 시도에 어떠한 인종의 미디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유효 그린 저에 큰 친근합니다.

    2014.05.17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3.09 14:15

                                                               <아 진짜 문제많다. 이런 환경에서 어떻게 야구를 하나?>

기업이나 조직에 몸을 담고 일을 하다보면, 거의 모든 개인이나 조직원들이 최소한 한번이상 하는 말 중에 하나는
"도대체 이 회사는 뭔 생각으로 운영을 이렇게 하는거야?" 하는 말일 것이다.

좀 더 풀어서 설명해보면 이 표현은 아래와 같은 상황들로 이해 될 수 있다.

1. 고객의 업무 프로세스 보다 회사 내부의 편의를 위한 프로세스를 더 중시하는 경우
2. 고객의 급한 요청에 대응하는 태도나 문화가 고객 눈높이에 맞추어 지지 않는 경우
3. 시장을 개척하거나 선도하기 보다는 항상 후발주자로 따라가면서 안전만 추구하는 경우
4. 시장의 요구에 민감하기 보다는 자신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촛점을 맞추어 시장에 대응하는 경우

5. 경비 관리나 비품 관리등 비용 관리가 방만한 경우
6. 인사관리가 원칙보다는 manager들의 주관적인 판단이 많은 경우

더 많은 경우가 있겠지만, 6가지만 적어 보았다. 대략 어떤 상황들인지 이해가 가실것이라 생각한다.
부연설명을 간단히 하면, 기업의 최고 목표는 돈을 벌어 수익을 내는 것인데, 그러한 기업의 목표에 부합되지 않는 행동들이 일어나는 경우라고 이해하시면 된다.

위 예들 중에서 5번과 6번은 관리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문제이며, 1번부터 4번은 기업의 운영 환경이 시장의 요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이다.
내가 다니는 회사를 포함하여 많은 회사가 위와같은 관리/운영상의 문제점을 다 가지고 있다. 완벽한 회사는 없다고 본다. 그리고 조직이 크면 클수록 이러한 issue는 더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회사가 이러한 이슈가 있을때, 여러가지 생각을 한다.

1. 이 회사는 고객을 생각하지 않는 회사라서 글러 먹었어
2. 이 회사는 이렇게 운영되면 가망이 없어
3. 미래가 없는 회사를 떠나자...
4. 이렇게 보수적이고 경직된 조직이 어떻게 시장에서 살아남을까?
5. 방만한 경영으로 인해 결국은 회사가 어려워 질거야...

등등등...

나도 이러한 생각을 한적이 있었고, 이 글을 읽는 여러분 중에서도 이러한 생각을 한 분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다시 주제 및 관점을 약간 바꾸어서...

기업이 시장에서 정말 어려운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
다시 질문하면, 기업이 가지는 실제 가장 중요한 이슈들은 무엇일까?

기업이 정말 어려울 때는 시장의 수요가 없거나, 시장에서 경쟁자가 너무 잘하거나, 원가를 높이는 시장 기준들이 요동을 치거나 하는 등의 대외적인 요소가 정말 기업을 어렵게 하는 것들이다.

위와 같은 내부적인 문제가 아닌 대외적인 문제를 잘 풀려고 기업들은 끊임없이 노력하며, 그러한 결과가 실제 실적과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때가 많다.
동시에 경영자들은 처음에 언급하였던 내부적인 이슈들도 해결하면서 기업 운영/관리의 최적화를 시도하고 유지하려고 한다.

그리고 위의 대외/대내적인 이슈들의 해결책이 잘 제시되고 실행될 때 기업은 안정적인 성장곡선을 그릴 수 있는 기본 조건을 갖추게 된다.

그럼 대외적인 문제와 대내적인 문제 중 어느것이 해결하기 쉬울까?
상식이 있는 분들이라면 모두다 대내적인 문제가 풀기 쉬울 것이라고 말씀하실 것 같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당연히...

대외적인 문제는 우리만 잘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시장 환경이 어느정도 lucky하게 뒷받침이 되어야 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내적인 문제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슈들이므로 우리가 직접 해결책을 찾고 적용하면 상대적으로 쉽게 해결될 확률이 높다.

"우리회사는 시장에서 잘나가지만 내부 운영/관리가 엉망이고, 문화도 안 좋아서 더 이상 다니기가 싫다." 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나는 만일 당신의 회사가 대외적인 여건이나 경쟁에서 잘 나간다면 절대 그 회사를 떠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당신이 엉망이라고 생각하는 내부 문제는 해결되어야 할 과제로 이슈화 되고, 조직이 같이 고민하고 개선이 되도록 만든다면, 당신이 엉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회사는 시장에서 더 나은 경쟁력을 단지 내부적인 개선만으로도 갖출 수 있게 된다고 볼 수 있다.

다른 관점에서 다시 보면,
회사가 시장에서 잘 나가지 못하는 이유가 대외적인 이유가 아니라 대내적인 이유일 때가 있다.
가령 협력사들과의 정책들이 시장을 잠식하는 것을 focus하기 보다는 단기 매출에 focus되어 있을때나 회사의 목표가 수익이 아니라 안정이나 관리라서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지 못할 때...
이런 회사는 오히려 더 기회가 많은 것이다.
단지 대내적인 이슈들을 개선함으로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쉽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법인가?

당신의 회사 내부 문화가 싫거나, 관리/운영에 문제가 보이거나 내부적인 문제가 쌓여있는 것처럼 보인다면, 희망을 가지세요.

왜?

당신 회사는 control하기 힘든 외부적인 요인이 아닌 control이 가능한 내부적인 문제요인들만 제가하고 개선함으로써 더 좋아질 가능성이 높은 것이니까요? 그리고 그러한 이슈의 중심에서 이슈들을 풀기 위해 뛰어 들어보세요. 회사에 존재하는 이슈는 조직원 모두에게 성장의 기회입니다. 이슈가 많을 수록 더 많이 자신의 능력을 보여 줄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것이니까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회사에서 발생한 이슈를 찾아내고 해결한 사람은 그 회사의 아주 중요한 인재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 바보같은 회사가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한 사람을 내보내겠습니까?

회사가 문제가 있다고 하지말고, 회사의 문제를 해결하고 회사와 같이 성장하는 길을 찾아보세요.

당신의 회사가 내부적인 문제가 많다면 일단 그 회사는 희망이 있는 회사입니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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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4.26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2013.04.28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팁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도이 호리 호리한 내 순수 지성의 인식 작용 마케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호 작용을 시도에 어떠한 인종의 미디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유효 그린 저에 큰 친근합니다.

    2013.06.20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난 다음주에 프리젠 테이션을, 그리고 그러한 정보에 대한 모습에입니다.

    2014.05.17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3.06 18:34

                                                       <운동을 열심히 한 들 얼굴에 저렇게 수심이 가득하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우리는 흔히 건강에 대하여 논할 때 신체의 건강에 대하여 촛점을 많이 맞추게 됩니다.

뱃살이 얼마나 쪘느니, 몸무게가 얼마나 늘었서 걱정이라느니, 달리기를 했는데 숨이 너무 차서 죽을 뻔 했다느니, 자전거를 타고 갔다가 너무 힘들어서 돌아오는 길이 지옥이었다느니, 피부가 탱탱해 졌다느니 등등...

우선 몸이 건강하다는 것이 건강하다는 것의 기본인것은 맞는 것 같다. 나도 운동하면서 제일 신경쓰는 것이 근력, 지구력등 신체의 건강이니...

그런데 몸의 건강 만큼 신경써야 할 건강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정신건강이다.

기본적으로 신체가 건강하면 정신이 건강할 확률이 높은 것 같다.
왜냐면 신체 운동으로 얻게되는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정신건강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푼다거나, 지구력을 기르면서 정신적인 강인함을 얻는다거나, 운동을 통해 신체가 강건해 지면서 자신감을 얻는 것은 모두 신체건강 활동을 통하여 얻게되는 정신건강이며, 많은 경우 이런 것들이 개개인들이 신체 운동을 하게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정신건강은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신체와 생각을 지배하고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스트레스를 잘못 관리하면 작게는 일의 성과를 저조하게 할 수도 있고, 크게는 우울증이나 더 안좋은 상황으로 몰아갈 수도 있다.
그리고 정신건강이라는 것을 꾸준히 의식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넘어 자신의 인생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향하는 것을 막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될 수도 있다.

그 누가봐도 몸이 예술인 바디빌더가 자살한 사건을 본 적이 있다. 십년이 넘은 이야기 이지만, 이 바디빌더는 모두가 탐내는 신체를 가지고 있었으나 그의 정신은 가장 쇠약한 상태였던 것이다.
이와 비슷하게 최근 축구, 배구, 야구 등 신체는 남다르게 건강한 운동선수들이 승부조작을 했다는 것은 그들의 신체와 별개와 그들의 정신은 나약하고 바이러스에 잘 감염되고 치유되지 않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할 수 있다.

그래서 정신건강은 신체 건강만큼 더 신경써서 관리해야 하며, 그것을 위해 위에 열거된 신체 운동을 하게 됨으로써 얻게되는 정신건강말고,
한차원 더 높은 수준으로 자신의 정신건강을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내가 신체만큼 건강하게 정신을 유지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내가 몇 분에게 이 질문을 해 보았다. 다들 의미있는 답을 주셨고 그 답들을 공유해 보면...

- 자신감을 가지는것
- 스트레스를 잘 manage하는 것
- 가족들과 화목한 것
- 주변 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는 것
- 자신의 생각을 확실히 하고 흔들리지 않는 것


위 답변들 모두 좋은 의견이고, 정신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행동들이다.

이러한 대화를 통해 내가 지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함께사는 세상에서 꿈꾸는 것을 멈추지 않는 것"

꿈이라는 단어는 알게 모르게 우리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는 가장 큰 단어이자 의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아는 것?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꿈을 계속 더 크게 꾸고 발전시키는 것이 정신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을 했다.

운동선수들이 승부조작의 유혹에 빠지는 것은 그들이 진정 원하는 꿈이 확실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만일 자신의 꿈이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고 모든 선수들의 귀감이 되고, 영원히 이름이 남는 존경받는 선수였다면... 그들이 과연 돈 150만원에 승부조작에 가담을 했을까? 그들을 비난하는 것은 아니고, 안타까움에 언급하는 것이다.

친구들을 왕따 시키고, 친구들을 자살로 몰고 갔던 학생들의 정신건강이 건강했다면 그러한 일들을 그렇게 아무런 생각없이 했을까?

반대의 예를 들어보면,
미국 메이져리그에 진출했던 박찬호 선수는 초반에는 훌륭한 성적으로 대박을 터트렸지만 점점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결국은 먹튀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다.
그 어렵던 시절 그는 자신의 mental을 관리하기 위해 매일 빼지않고 meditation(명상)을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이 명상이라는 시간이 없었다면 자신은 그 곳에서 포기하고 실패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위의 예들은 좀 극단적인 예들이지만, 우리의 매일의 삶을 살면서 나의 매일의 삶이 내가 꾸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보내는 시간이라는 것을 나의 정신이 잘 이해하고 있다면, 그래서 나의 정신이 미래에 대한 희망과 의욕으로 꽉 차 있다면 나의 매일의 삶은 단순히 내가 하기 싫은 일들의 연속이 아니라 다른 의미를 부여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관리되고, 주변사람들의 소중함으로 깨닫게 되고, 더 나아가 나의 생각이나 꿈은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더 확고해 지지 않을까?

내가 이러한 정신분석 분야에 전문가는 아니어서 더 과학적으로 설명하지는 못하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신체의 건강만큼 중요한 것은 나의 정신의 건강이며, 이 정신건강을 유지하고 더욱 건강하게 만들기 위하여 우리는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비즈니스 세계는 수많은 변수와 불합리한 것들로 가득차 있다.
이것들은 거의 대부분 스트레스로 개인에게 돌아오며 이것은 우리의 정신을 황폐하게 만든다.

정신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내가 추천하는 것은 복잡한 것 말고...

- 당신이 원하는 꿈꾸는 것을 멈추지 말고
-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사랑하고
- 당신이 꿈을 이루는 희망으로 당신의 정신을 풍만하게 만든다

이러면 당신의 정신은 지치지 않고, 포기하지 않으며, 매일 10Km 달리기를 하는 것처럼 강하고 건강해 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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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우 지원, http://ntu.4dmv.com/rayban.php cheap ray ban sunglasses, 아주 좋아.

    2013.04.14 0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013.04.24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람이란 자기가 생각하는 만큼 결코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다.Topics 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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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8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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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02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2.27 13:34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3.5 | -0.33 EV | 7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1:10:22 15:34:37

                            <아빠 : 니가 추구하는 최고가치는 뭐냐?  아들: 가치가 뭐에요? 아빠 :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아들 : 아빠요>

우리 모두는 남의 기업이든 자신의 기업이든 크던 작던 모두 1명부터 수십만명으로 구성된 조직체에 몸을 담고 일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추구하는 삶은 목표가 다르며, 각자의 생각도 다르고 그에 따른 행동도 다르다.
그러나 1인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조직에서 일하는 우리는 기업이 추구하는 목표를 위해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 실제로 기업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목표는 무엇인지 정확히 생각해보고 이해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아주 쉽게 생각하면 모두가 다 알 수 있겠지만, 좀 복잡하게 생각하거나 심오하게 고민하면 답을 찾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기업의 규모를 떠나서 이 세상의 모든 기업이 추구하는 최고가치는 무엇일까?

여기서 최고로 추구하는 것이 아닌, 최고가치라고 표현한 것은 이것이 행동의 결과로 만들어져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표현하였다.

1. 존경받는 기업이 되는 것
2. 최고의 생산성을 내는 기업이 되는 것
3. 혁신적인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업의 성공을 이루는 것
4. 근무하는 직원들의 꿈을 실현하는 장소가 되는 것
5.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기업이 되는 것
6. 절대로 남들이 따라오지 못할 기술을 보유하고 사업을 푤치는 것
7. 고객만족을 실현하는것
8. 원가절감을 실현하는 것
9. 전 세계적인 네트웍이나 유통망을 확보하는 것
10. 기업 운영의 최적화를 이루는 것
11. 훌륭한 직원을 뽑고 훌륭한 리더를 만들어 내는 것
12. 사회 공헌을 실현하는 것
13. 업계 및 시장을 선도하고 유행을 만들어 내는 것
14. 도덕적으로 우월한 기업이 되는 것
15. 최소 자원으로 최고 성과를 내는 것

위 15가지 중에 당신이 생각하는 기업이 추구하는 최고가치가 있는가?

기업 비즈니스를 하다보면, 항상 듣는 말중에 몇가지는 위에 있다.

- 원가를 줄여야 한다.
- 공급망을 개선해서 물류 혁신을 이루어야 한다.
- 투명한 경영을 해야 한다.
- 생산성 극대화를 해야 한다.
- 글러벌 리더가 되어야 한다.

위 5가지는 경영자들의 입에서 쉴 새없이 튀어 나오는 말이다.

그럼 경영자들은 위 5가지를 자신이 추구해야할 최고 가치로 이해하고 있을까?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기업이 추구해야할 최고 가치는 그 누구가 뭐라해도 바로...

"돈을 버는 것" 이다.

돈을 버는 것이야 말로 기업이 절대로 잊어버리지 말고 항상 추구해야할 최고의 가치이다.
내가 비록 돈을 버는 것이 최고가치라고 쓰고 있지만 비단 나만의 생각이 아닌 검증된 경영구루들이 말하는 기업 활동의 핵심도 바로 돈을 버는 것이다.
그리고 나도 당연히 돈을 버는 것이 최고 가치라고 생각한다.

위에 나열한 15가지들은 모두 최고가치인 돈을 벌기위한 수단일 뿐이지 절대 기업의 최고 그 자체가 될 수 없다.

혹시나 기업의 경영자나 관리자들 중에서 자신이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일을 위 15가지 중에 하나로 잡고 있다면 그 사람은 부분 최적화의 함정빠져 있다고 할 수 있으며, 그것은 곧 회사의 전략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으로 표현된다.

내가 회사에서 하는 일이 창고관리라고 하면, 그 사람은 어떻게 하면 창고관리를 효과적으로 할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제일 처음 할 것이다.
창고관리를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은 수십가지가 있다.
기본적인 창고의 layout을 어떻게 잡는지부터 해서 연계된 물류시스템과의 효율성을 도모하는 것까지 많은 방법이 있다.
그러면 그 중 한가지 방법이나 중복적인 방법을 취해서 창고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 진다고 해보자.
그럼 그 사람은 자신의 목표를 이루었고 나름 스스로의 결과물에 만족할 수 있다.
관점을 바꾸어서, 이 창고관리자가 효율적인 창고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나, 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엄청난 투자 비용이 들어갔다거나, 과거에 비슷한 수준의 일을 하는데 관리 인력이 더 늘어났다거나, 창고의 재고를 control하는 역할을 하기 보다는 드나드는 재고의 물리적인 관리에 focus를 맞추었다거나 한다면, 그 사람은 부분 최적화의 함정에 빠져있는 것이다.
왜냐면 그가 이룩한 창고최적화는 기업이 최고로 추가하는 돈을 버는 것과는 거리가 멀수 있기 때문이다.

창고 관리를 최적화 하더라도 어떻게 하면 조직이 더 많은 돈을 버는데 기여 할 수 있을지를 전체적인 관점에서 고민을 해야 한다.

당신이 다니는 기업이나 회사나 어떤곳인지를 그리고 그 안에서 하는 일이 어떤일인지를 떠나서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해 본적이 있는가?

"내가 하는 일이 어떻게 우리 회사가 돈을 버는데 기여하고 있지?"

많지 않을 것 같다. 왜냐면 많은 사람들은 내가 하는일이 무엇인지 이해하면, 절차상으로 그것을 문제없이 완수하는데 자신의 정력을 쏟기 때문이다.

단순한 전표를 발행하는 직원이라고 해도, 큰 변화없이 반복되는 전표 발행 업무가 어떻게 회사의 수익성에 기여하는지 고민 할 수 있다.
분명히 모든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이 년중 내내 아무런 이슈나 사고없이 진행된다고 믿지는 않을 것이다.
전표를 발행하더라도 전표가 몰려서 제대로 처리를 못해줄 때도 있고, 어떤때는 일이 없어서 놀고 있을 때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업무상에서 발생되는 에측가능한 이슈와 예측이 어려운 이슈들을 개선하기 노력하고 기업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일은 어느 직급, 어느 직종의 누구라도 할 수 있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개인이 하는 일이 별거 아닌 것 같아도 그러한 개개인의 노력이 합쳐져서 팀의 성과가 되고 부서의 성과가 되고 부문의 성과가 되고 기업의 성과가 되는 것이다.

개인의 노력이 합쳐져서 팀의 성과가 만들어진다는 것은 모두가 다 쉽게 이해하실 것이다.

팀의 성과가 왜 중요한가? 팀이 수익성을 증대시키는 활동을 하고 자신의 팀에서 벌어들이는 돈이 많아지는 것이 왜 중요할까?
단순하다.
팀이 돈을 많이 벌어들이면, 팀이 커진다. 더 많은 사람이 필요하게 되고, 그러한 지원을 조직적으로 받게된다.
팀이 커지면, 그 전에는 없었던 다양한 자리와 기회들이 생기고, 성장의 기회가 많아진다.
팀이 커지면, 더 많은 예산을 책정받게 되고, 더 많은 지원을 받게되고,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다.
그려면 상대적으로 더 많이 더 빨리 성장할 수 있고, 결국 개인에게 주어지는 기회는 확실히 많아진다.
급여도 올라갈 것이며, 승진의 기회도 많을 것이다
.

많은 직원들은 팀내에서 경쟁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절대로 같은 팀안의 팀원들은 경쟁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평가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경쟁이기 보다는 같이 성장하기 위한 울타리라고 이해해야 한다.

회사가 추가하는 최고가치인 돈을 버는 것에 경영자만 focus 되어 있다면, 직원들은 그 경영자를 탐욕스럽고 직원을 수단으로 다루는 파렴치한 비안간적인 경영자라고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기업이 돈을 버는 것은 기업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개개인 자신을 위한 것이다.
더 쉽게 말해서, 회사가 돈을 많이 벌어서, 매출이나 수익 규모가 커지고 커져서 기존의 중간정도의 업계 위치에서 세계최고 수준이 됐다고 해보자.

당신은 회사를 안 옮기고도 세계최고 회사에서 근무하게 되는 것이다.

회사가 돈을 버는 것, 다시 엄밀히 말해서 수익성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기사를 어제 잠깐 보았다.

일본경제연구원에서 최근 고전하고 있는 일본 기업들의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서 일본 최고의 전자기업 중 하나인 히타치와 미국의 IBM을 비교해 보았다고 한다.

두 회사는 모두 100년 안팎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과거 20년 동안 매출 규모 또한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다.
히타치는 1990년도에 116조원, IBM은 130조원 이었고, 2010년도에 히타치는 135조원으로 소폭 늘었고, IBM은 120조원으로 소폭 줄었다.

매출 규모를 보고 돈을 벌었다고 할 수는 없다. 매출은 사업의규모를 가늠하게 해주는 지표일 뿐, 실질적으로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에 대한 지표는 수익성으로 판단해야 한다.

위 두회사를 보면 20년전과 20년 뒤 매출면에서 IBM은 감소하였고, 히타치는 증가하였다.
그러면 히타치가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전개한 회사였을까?

이 보고서에 따르면, 두 회사의 22년간 매출총계와 최근의 매출 규모도 비슷하였지만, 수익 총계는 IBM이 190조원, 히타치가 3조원 적자를 기록하였다고 한다. 더군다나 쉬운말로 회사가 얼마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시가총액은 IBM이 22년 전 110조원에서 작년 230조원으로 2배 성장한 반면, 히타치는 22년전 56조원에서 최근 25조원으로 급격히 감소하였다.
두 회사의 규모와 사업 매출은 비슷하나 그 안의 실속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시가총액은 히타치가 IBM의 1/10 수준이다.

이러한 차이는 왜 일어나는 것일까? 여러가지 아유가 있을 것이다.

- 세계 시장의 변화를 보고, 판단하는 능력
- 취급 제품 및 서비스의 R&D 능력
- 경영진의 의사결정 능력과 사항들

그러나 가장 큰 차이는 회사의 가치를 어디에 두었느냐 이다. 바로 돈을 버는 것에 focus를 두었는지 아니었는지의 차이이다.

IBM은 과거에는 대외적인 회사 이미지와 소비자 시장에서 나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던 PC 사업부를 과감하게 매각한다.
중국 업체인 레노보에게 PC 사업부를 매각하고, 점차 수익이 줄어드는 사업부를 과감하게 정리한다.
이러한 의사결정은 프린터 사업부와 PLM 사업부의 매각으로 이어지고, IBM은 미래 시장성이 줄어드는 사업에서 골치아프게 수익을 내려는 노력보다는 핵심심사업을 재정의하여 기업의 focus를 변하시키는 구조적인 혁신을 단행하였다. 

반면, 이 보고서에서 히타치는 자신들의 기술에 고무되어 적자를 면치 못하던 사업도 장기간 끌어않고, 돈을 쏟아붓는 노력을 감행하였지만, 결국은 회생시키지 못하고, 엄청난 손실을 보는 결과를 초래하고 만다. 그리고 기업은 나락으로 떨어진다.

기업이 돈을 버는 것에 focus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그 결과로 보여지는 것이 개인에게도 얼마나 큰 변화인지 위 예를 보고 느낄 수 있는가?

쉽게 말해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가진 회사라도 돈을 벌지 못하면, 그 직원들 또한 일자리를 잃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들이 가진 기술에 심취되어 있는 기업들이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함정에 빠져서 위험해 지는 경우가 더러 있다.

당장 돈을 벌지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우리 기술이 인정을 받게 될 것이다라는 믿음...
우리가 가진 기술은 돈으로 환산될 수 없다라는 믿음...
우리는 돈보다 더 중요하고 심오하며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라는 믿음...

이러한 믿음들은 그 자체로 참으로 훌륭한 가치관이지만, 동시에 현실과는 동떨어져 있을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이러한 가치관을 기업의 생존과 관련된 현실과 어떻게 결합시키느냐가 경영자의 역할이며, 그래서 리더나 경영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위와 같은 믿음은 주로 기술 기반의 벤쳐기업에서 많이 생긴다.
자신이 피땀흘려 만들어낸 기술을 세상이 몰라준다고 한탄하다가 망하는 창업기업들은 수두룩하다.
기술의 훌륭함은 그 기술이 경영과 결합되어 돈을 벌어 줌으로써 증명되는 것이다.

약간 관점을 바꾸어서...
기업이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돈을 벌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면 좀 삭막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돈을 번다는 것은 목표이지 그 수단들은 삭막하지 않을 수 있다.

위에서 열거한 15가지의 훌륭한 가치들이 모두 돈을 벌기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면서 돈을 버는 것이 훌륭한 기업이 operation 되는 방법이다.
많은 사람들은 기업이 굳이 돈을 벌려고 하지 않아도, 고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스스로 최고의 기술력을 위해 투자하고, 진정 이 사회적 가칭[ 충실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돈은 벌게 된다고 하기도 한다.
이것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이다.

중요한 것은 돈은 목적이고, 나머지는 수단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도 충분한 자본이 뒷받침되어 준다면, 기업의 최고 목표는 돈 버는 것을 넘어 설 수 있기도 한다.

예를 들어...
최근 LS 전선의 구회장님께서 자전거 사업에 뛰어 들었다는 기사를 몇번 보았다.
수십년간 자전거 mania였으며, 한국시장에 수준 높은 자전거를 공급하여 자전거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목표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꽤나 괜찮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진정으로 자전거 매니아들이 원하는 자전거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그러한 과정에서 수익을 발생되고 사업은 성장하는 case이다.
모두 자본이 뒷받침되어 주기에 가능한 일이다.

쉽게 말해, 벤쳐같은 기업에서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왜냐 번쳐 또한 고객 만족을 지향하고 있지만, 수익이 없다면 폐업할 확률이 아주 높기에 변쳐같이 자본력이 약간 회사들은 단기적인 수익성을 반드시 수반해야 하기 때문이다. 매년 돈을 꿀 수는 없기 때문이다.

너무 "돈, 돈" 한 것 같아서 머리가 좀 갑갑하지만, 우리 모두가 진정으로 원하는 자아 실현을 위한 직장을 다니기 위해선 그런 직장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과 그것은 바로 회사가 벌어들이는 돈에 직접적으로 결부되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작년에 타계한 스티브 잡스의 애플은 흥했다 망했다를 반복하는 대표적인 회사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혁신을 기반으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벌써부터 에플의 성장이 이어질지에 의문을 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자동차의 최고봉이었던 토요타는 최근 몇년사이에 계속되는 침체에서 벗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실리콘밸리의 신화 중 하나인 HP도 회사의 존폐를 거론할 만큼 악화된 사정을 부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글로벌 해운사들 중 당당히 3위였던 CMA는 도산했다.

영원할 것만 같았던 회사들이 휘청이고 있다. 왜? 돈이 없으니까...

요즘 같은 시대에는 혁신이라는 단어가 기업에 내재화 되어 있지 않으면, 그 기업은 일단 위험하다는 생각이 든다.
혁신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광범위한 개념을 포괄하고 있지만, 결국은 변화에 적응하려는 노력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취하고, 그러한 행동들이 결국은 회사의 수익을 증대시키는 것에 어떻게 align되어 있는지가 혁신의 핵심이 아닌가 생각한다.

참으로 어려운 이 시대에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노력은 결국은 개인이 살아남느냐를 결정하는 factor이다.

개인 창업을 하거나 벤쳐를 하면 개인의 노력이 바로 회사의 노력이 되기에 더욱 개인의 노력과 혁신은 중요하다.

우리 모두 나의 하루 생각과 행동이 도대체 얼마나 돈을 벌어 들이고 있는 것인지 계산해보자.
그러면 조직내에서 당신의 역할은 더욱 뚜렷하게 보여질 것이며, 기업도 돈을 벌고, 당신도 돈을 벌고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기업이 추구하는 최고가치는 돈을 버는 것이 될 수 있지만,
개인이 추구하는 최고가치는 돈이 아닌 다른 것이 되길 바란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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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마추어는 남을 상대로 싸우지만 프로는 자신을 상대로 싸운다.

    2013.04.10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당신이 슬퍼 느낄 때 고통, 무슨 내용을 보려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학습은 천하무적 할 것입니다.

    2013.04.11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미안 ,이제 나에게 용사란 없다

    2013.04.23 0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2.25 14:17

                                                                               <글씨 쓰라, 풀 붙이느랴, 전화하랴...아~ 바쁘다 바뻐~>

지난번 posting에서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제일 많이 하는 말중에 하나가 "생각해 볼께요." 라는 표현이라고 쓴 적이 있다.
오늘은 이 말에 버금가게 우리 입속에서 항상 나오는 "좀 바뻐서요."라는 표현에 대하여 생각을 해 보았다.

내가 이런 우리가 평소에 무의식적으로 하는 습관성 표현에 대하여 고민을 해보는것은 이런 무의식적인 습관성 표현들은 우리 자신은 잘 느끼지 못하지만, 쓰다보면 어느새 우리의 모습을 그 표현같이 상대에게 각인시키는 부정적인 면이 있기 때문이다.
자기 정체성을 찾는 과정에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대한 정확한 표현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굳이 이런 짧은 표현을 언급해 본다.

회사를 다니면서 바쁘다는 말을 하루에 한번이라도 안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 것 같다.
기업이라는 곳은 많은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어 일을 하게 되어 있고, 그런 과정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업무를 요청하기도 하고 부탁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런 요청과 부탁을 다 들어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며, 자신에게 가장 급하거나 중요하다고 판단이 되는 업무를 먼저하는 것이 기본적인 행동패턴이다.
이 과정에서 요청받은 업무를 거절할 때 "좀 바뻐서요."는 단골 표현이다.

나도 오늘 기억하는 것만 바쁘다는 표현을 5번 정도 쓴 것 같다.
우리팀 admin 하는 직원이 필요한 정보를 정해진 시간까지 해달라고 요청하였을 때, 외근중이거나 다른 미팅이 그 시간 전까지 줄줄이 잡혀있으면, "바뻐서 못할 것 같으니까, 시간을 좀 더달라." 고 하던지 "그냥 바뻐서 못한다" 고 말했던 것 같다.
그러면 그 직원은 "다른 분들은 정해진 시간에 해주시는데..." 라면서 농담조로 핀잔을 주기도 한다. 사실여부를 떠나서...

그런데 항상 이런소리를 듣다보면, 연달아 떠오르는 생각이 "다른사람들은 안 바쁜가?", "어떻게 그렇게 시간에 맞춰 척척 일을 하지?" 등등의 생각이 떠오른다.
그러다가 결국은 "나는 바쁘니까" 라는 식의 자기 합리화로 나를 이해시키고 넘어가 버린다.

솔직히 바쁜것이 나쁜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이 없어서 괴로워 하는 사람들도 요즘은 상당히 많으니 일이 많아서 바쁘다는 것이 미덕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내가 오늘 여기서 공유하고 싶은 질문의 답(?)은...

- 왜 항상 바뻐서 시간이 없을까?
- 내가 정말 바쁜것일까?
- 그러면 뭐가 그리 바쁜 것일까?


위 3가지 질문에 대한 것이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는 것은 항상 새로운 자극이 되고 설레임을 주지만, 오늘 질문은 좀 어려워 보인다.
 
우선 쉽게 고민을 시작해 보았다.

집에서 아이 둘과 아내와 같이 생활을 하다보면, 아내가 이것저것 요청하는 것이 많을 때가 있다.

예를들어,
- 오늘은 집에 일찍 들어와서 아이들 목욕을 시켜달라던지...
- 오늘은 집안 청소를 해야 한다던지...
- 아이들과 노는것이라던지...

뭐 예는 많으나, 집안에서 막상 무언가를 요청받으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아~ 나 좀 힘든데...", "나 다른 할 일(회사일 같은_도 많은데...", "내가 안하면 안되나..." 등등의 회피하려는 생각이 먼저 든다. -.-;;; (여보 미안...)

그러다가도 식구들에게 눈을 돌려, 주위를 둘러보면...

- 둘째는 빨빨 거리면서 집안 구석을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걷는 연습하고 있고, 이 세상에 뭐 재미난거 없나 하는식으로 정신없이 순찰을 한다.
- 첫째 역시 쌓여있는 수많은 책을 읽는 다거나, 자신이 만들고 싶은 블록모형을 만드느라 정신이 없다.
- 집사람은 더하다. 아이들 밥 차려주랴, 빨래 한것 널랴, 집안 청소하랴, 아이들 잔 심부름 하랴...

나만 뭐 특별히 하는 것 없이 그냥 빈둥거리고 있다. 헉... "나 엄청 바쁜데..."
난 주로 아이들이 뭘하는지 눈으로 보고, 다칠 것 같으면 옆으로 가서 잡아주는 정도... "헉 내가 제일 한가하다..."
그런데 왜 난 내가 제일 바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일까? 상황과 주변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분석하면 나의 생각이 좀 어이없는 것 같다.
 
그럼 회사에서는 어떤가?

회사에서도 우리는 나 자신이 항상 제일 바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바쁜것은 별로 의미없거나 쓸데없는 일을 많이 해서 바쁜것이니 그것은 진정으로 바쁜것은 아니라고 생각할 때가 많다. 아닌가? 그럼 미안하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하루만 잡아서 당신이 회사에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매 10분단위로 무엇을 하는지 딱 하루만 자기 자신을 스스로 관찰해 보자.
나는 솔직히 이걸 직접 해보고 좀 충격받았다.

나는 실제로 정말 바뻤다. 10분도 정신없이 무언가를 하느라 정말 바빴다.
무엇이 나를 그렇게 바쁘게 했나? 우선순위를 적어보면...

1. 당근 회사일 첫번째 : 업무 전화, 미팅, 외근
2. 인터넷 검색 : 궁금해서 뭐가 됐든 안보고는 못 참아...
3. SNS : 그리 활발하게 하지도 않지만 왜 그리 들여다 보는지...
4. 이동시간 : 외근을 나가면 이동시간이 꽤 많다.
5. 차 한잔 : 수다 떨다 보면 금방 30분 금방 간다.

크게 나누어 보니 위 다섯가지 인 것 같다.

그런데 2번과 3번은 내가 정말 바쁘게 행동한 사항들이지만, 일 때문에 바쁘다고 말하기엔 좀 미안한 느낌이 든다.
5번은 일을 하면서 머리를 식히는 것은 당근 필요한 것이라고 판단이 되지만, 의외로 길다.
4번은 운전하거나 대중교통 안에서 있는 시간인데, 그냥 버리기엔 좀 아깝다.

위 5가지가 섞여서 일어나게 되면, 그 어느 누구라도 정신없이 바쁘다.

출근해서 인터넷 열고 열심히 주요 기사를 검색하고 읽어보다 보면, 어느새 업무 관련된 연락이 오게 되고, 그러면 일하느라 정말 바쁜 시간을 보내다가 머리 식히려 차한잔 하면서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다 보면, 30분 정도는 훅 지나가고, 외근가려고 외근 준비하고, 운전하다가 운전 중에 전화오면, 엄청 바쁘다는 느낌이 확 다가오고, 미팅 기다리다가 심심해서 스맛폰 열어서 SNS하고 이것저것 또 읽어보고, 그러다가 미팅 시간되면 다시 미팅 열심히 하고, 다시 운전하고, 회사오면, 차 한잔 후닥하고, 밀린 내부 업무 이것저것 하다보면, 다른 사람이 요청한 업무는 잘 들여다 보지도 못하고, 일을 쌓이고, 일이 쌓이니 "아 너무 바쁘다." 라고 한숨 한번 쉬고 나면, 어느새 퇴근 시간...

정말 바쁘지 아니한가? 그런데 정말 바쁜 것일까? 뭐가 그리 바쁜 것일까?

위의 예로 적어놓은 일과에서 개인적으로 쓸데없는 일들은 별로 없다고 생각된다. 다 나름 의미가 있다.

다른 예를 적어 보자. 이건 실제 누군가에게서 들은 이야기다.

오전에 출근한다. 인터넷을 켜고 가입해 있는 카페나 동호회 활동을 점검한다. 다른 회원이나 친구들의 글을 열심히 읽고, 댓글도 단다. 댓글도 심사숙고해서 달고 인터넷 서핑으로 이어진다. 오전 중에 회사 업무에 관한 요청들이 들어온다. 회사일에 잠시 집중한다. 급한 일들이 사라지면, 다시 인터넷으로 쇼핑을 시작한다. 사고 싶은 것은 와이라 많노... 정말 비용대비 만족도가 제일 좋은 것을 찾아 헤맨다. 여기저기 상품평도 읽어보고, 미리 구매한 사람들의 글에서 참고할 만한 내용은 없는지 꼼꼼히 본다. 오전이 훅 지나간다.
점심 먹고, PC로 음악을 좀 듣는다. 오후에 해야할 업무가 있다. 급한 일을 마무리하고, 다시 SNS활동이나 커뮤너티 활동에 몰입한다. 그러다가 졸리면, 사람들과 차한잔 하면서 잠을 깬다. 정신이 맑아졌다.
예정된 미팅을 하나 소화하고, 주말에 뭘 할지, 신경써야 할 집안일은 뭐가 있을지, 등등 개인적인 잡무들을 살펴본다.
퇴근시간이 다가온다. 5시가 넘으면 더이상 일이 들어오지 않도록 특별히 전화나 이메일을 관리(?)한다.
퇴근이다~ 야호~

위의 예는 실제 이야기에 기반한 것이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일단 이 사람도 엄청 바쁘다. 그리고 여기에 커피 마시는 시간은 몇번이나 더 있다. 너무 많아서 내가 좀 뺐다.

위의 사람도 정신없이 바쁘다고 말할 것이다. 바쁜 것 자체는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가 누군가에게 "정말 바쁘다." 라고 무의식적으로 말하는 의미와 상통하는가? 좀 다를것 같다.

왜 이런 일들이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나는가? 난 솔직히 좀 심각하게 고민해 봤다.

매일 매일이 진정 의미있고, 나의 성장과 발전에 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사소한 매일 매일이 합쳐져서 결국은 중요한 순간에 자신이 원하는 꿈이 이루어 지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나를 위한 시간이 아닌 것들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우선 습관적으로 하는 인터넷은 확실히 줄여야 했고, 효과적으로 사용을 해야 했다.
이런 과정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원칙을 정하는 것이다.

- 매일 보는 인터넷 사이트는 무엇인가를 정리하고, 뭘 찾으려고 매일 방문하는지 정의했다.
- 습관적인 SNS 사용의 의미를 고민해 보았고, SNS를 통하여 얻으려는 것은 무엇인지 정의하였다.
- 멍하니 있는 이동시간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사용할지 고민하였다.

기본적으로 위 3가지만 정리해도 시간이 많이 남는 것 같았다.
그리고 잔 업무들을 위 3개의 시간을 정리함으로써 남는 시간에 투입했다.

정한 원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과거보다 더 많은 일을 해도, 더 바쁘지는 않았다.

이렇게 자신이 사용하는 시간을 쪼개보고, 그 시간의 의미를 찾아보면, 의외로 지금 시간을 투자하는 것보다 더 적은 시간으로 지금 하는 일들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게 된다.

그리고 확실히 눈에 보이고 이해하기 위하여 원칙을 세우면, 습관처럼 말하는 바쁘다는 말은 전보다는 많이 나오지 않게된다.

물론 모두가 다 바쁜 것은 사실이다. 우리 기업이나 사회가 우리를 그리 쉽게 놀도록 내버려 두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위를 둘러봐라.
당신이 생각하기에 " 저 인간은 도대체 회사에서 뭘 할까?"
                     "재는 없어도 될만한 직원인데..."
                     "쟤는 맨날 놀기만 해" 
                     "나만 죽어라 일하고 정말 짜증나는 구만..."

이런 생각 해본 적 없는가?

당신이 남들을 보며 그런 생각을 할 때 남들도 나를 보며 충분히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
왜냐면 어느 누군가 당신이 하루 종일 일하다가 잠시 10분동안 다른 사람과 차 마시며 노닥거리고 있으면, 당신을 보는 누군가는 "쟤는 회사와서 맨날 수담나 떨고 있군." 이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당신이 회사에서 그리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지 않는 사람이라면 당신이 잠시 노닥거리는 것은 종일 노닥거리는 것으로 보일 수 도 있다.

누군가로부터 욕을 듣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당신의 인생의 밑거름으로 만들기 위해 시간을 잘 활용하고, 진정 내가 원하는 "바쁨"의 생활을 하기 위해선 나의 시간과 행동을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

내가 지금 냉정하게 쓸데없는 일을 하는 건 없는지 돌아보자.
그렇다면 과감하게 잘라내자.
그리고 나의 시간을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하자.

그런 뒤에 누가 나에게 "바뻐요?" 라고 물어보면, 습관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바뻐요." 라고 말하자.
그리고 바쁘지 않다면, 바쁘지 않다고 말하는 자세를 가져보자.
바쁘지 않다고 하면, 왠지 상대가 나를 한가한 놈 취급할까봐 우리는 무의식적인 방어를 위해 바쁘다라고 말한다.

바쁘지 않다면 바쁘지 않다고 말하고, 상대의 요청을 필요하면 들어주고, 도와주자.
그러면 당신은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얻는 것보다 더 많은 사람과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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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가 추구하는 최고가치는 뭐냐? 아들: 가치가 뭐에요? 아빠

    2012.05.28 0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매우 지원, 아주 좋아.

    2013.04.05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행복감에 가슴이 부풀었다.

    2013.04.07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런 다음 먼 길, 단계적으로는 발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데려 갈 수 없어, 다음 짧은 방법을 완료 할 수 있습니다.

    2013.04.08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

    2013.04.27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013.07.15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 Insight2012.02.24 11:01

                                                      <초심을 찾기 위해 떠난 여행에서 어린시절 추억의 솜사탕을 먹으며...>

이 글을 읽는 대다수의 분들은 어린시절 읽었던 수많은 동화책의 주인공들의 이름은 어느정도 기억을 하고 계실것이다.

피노키오, 신데렐라, 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 호랑이와 곶감, 혹부리 영감, 흥부와 놀부, 걸리버 여행기, 빨간모자 등등등

어렸을 적 위에 적은 동화책을 한 두번쯤은 읽어 보았거나, TV에서 만화로 보았거나, 엄마나 할머니에게서 들었거나 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어린 아들이 보고싶어하는 책을 읽어주다 보니, 옛날에 읽었던 동화책을 다시 읽게 되는 경우가 많다. 지금은 아이러니하게도 그 때보다 이런 동화책을 더 많이 읽는다. 아~ 힘들다~ 아들이 원하면 계속 읽어주게 되니까, 각각 적어도 20~30번씩은 최근 몇년사이에 읽어 본것 같다.
그런데 참 웃긴건, 어렸을 적 다 읽어 보았고 내용을 충분히 다 안다고 생각했던 동화책들을 읽다보면 전혀 생소한 내용들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는 것이다.
이 느낌은 뭔가 전혀 모르는 것을 접했다기 보다는, "아~ 이런내용도 있었나?" 하면서 생각이 나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한 그런 느낌이다.

그러다가 생소한 느낌의 내용을 읽으면서 이 동화의 내용이 이렇게 전개가 되었었구나 하면서 동화의 전체적인 흐름이나 내용을 다시 이해하게 되었고, 내가 어른이 된 지금 알고 있는 내용보다 더 깊은 수준으로 동화의 내용을 이해하게 된다.

위에 제목으로 적은 제페토 할아버지는 어느 동화에 나오는 사람일까요?

딩동댕~ "피노키오" 이다.

지금 30대가 넘어 40대인 분들의 기억속에 피노키오하면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

- 코가 길어지는 나무 인형
- 나무인데 사람이 된 나무인형

솔직히 내 경우에 5초이내 바로 막 떠오는 생각은 위 2가지 였다. 그리고 더 생각해 보려 했는데, 뭐 그리 궁금하지도 않고, 깊이 생각이 되어 지질 않았다.

피노키오를 만든 사람은 제페토 할아버지이다. 이 이름도 들으니까 생각이 막 났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왜 피노키오를 만들었냐면, 아이를 갖고 싶어서 피노키오를 만들었고, 요정이 나타나서 피노키오를 움직이게 만들어 주었다.
그러면서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다는 주문을 걸어 놓았고, 피노키오는 여우라는 나쁜 친구(?)를 만나 안 좋은 일들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것을 할아버지에게 거짓말을 하고, 코는 길어지고, 고래 뱃솟으로 들어가고, 다시 탈출하고...등등등

지금 읽어보면 내 머릿속에 있는 것처럼 코만 길어지는 나무인형에 관한 그리 짧은 동화는 아니었다.

우리가 피노키오의 코가 길어지는 것을 주로 기억하는 것은 그것이 가장 중요한 event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도 어린시절 그 동화책을 처음 읽을 때는 제페토 할어버지의 아이를 가지고 싶어하는 마음을 느끼면서 읽었을 것이고, 고래 뱃속에 들어갔을 때는 어떻게 탈출을 할 수 있을까 마음을 두근거리면서 읽었을 것이고, 마침내 요정에 의해 진짜 사람이 되었을 때는 무엇가 만족감을 느끼면서 읽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느낌들과 내용들의 동화를 읽으면서 점점 성숙해지고, 똑똑해 지기도 하면서 나이를 먹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코가 길어지는 것만 기억이 난다.

왜 그럴까?

좀 어거지일수도 있지만, 나는 아이와 동화책을 읽으면서 "초심(初心)"이라는 것에 대하여 느끼게 되었다.

다시 현실로 돌아가서 우리가 매일 겪는 치열한 삶의 현장으로 들어가보자.

우리는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면서 많은 결심과 의지를 불태운다. 마치 어린아이가 처음 재미난 그림이 있는 새로운 동화책을 접했을 때 처럼...
그리고 사회생활에서 성공하기 위해 스스로 많은 다짐을 하고, 실제로 자신의 목표와 그 목표를 이루가 위해 해야할 스스로의 행동규칙이나 원칙들을 나열하기도 한다.

나 같은 경우는 되짚어 보면,

- 아침에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는 것
- 회사 업무 파악을 어느 시점까지 마무리하는데, 그 내용을 잘 이해하기 위하여 평소에 공부를 어느정도 분량식 한다는 것
- 조직내 인간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위해 어떤식의 일을 해 보겠다는 것
- 보고서를 쓸 때는 이런저런 내용들을 충분히 넣고 성실하게 쓰는 것
- 고객과 만나서 좋은 미팅을 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될 소양에 충실하는 것

이것들보다도 훨씬 많고, 실제로 이런것들을 실천하면서 정리하거나 적어놓은 노트를 꺼내보면 그 양은 몇배로 더 많다.
그런데 참 재미난건 분명히 그 시절(12년 전) 내가 쓴 것들이고 내가 쓴 내용인데, 지금 읽어보면 지금 동화책을 읽을 때처럼 생각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내용이 참 많다.
그리고 내가 그 시절 정말 이런 좋은 생각들을 실천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었나 하는 스스로를 의심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다가도 과거 일을 시작하고 배우면서 적어놓은 노트를 보다가 역시 지금 동화책 제목을 보면 바로 떠오르는 것처럼 확~ 하며서 머릿속에 각인되어 떠오르는 내용들도 있다.
그런데 그런 내용들을 보면 역시 주요한 Event나 좋은 성과를 냈었던 순간들인 것 같다.
즉, 좋은 순간들이나 자극적인 순간들은 머릿속에서 지금도 바로 떠오르게 된다.
그러면서 그 중요한 순간들을 이루기 위하여 튼튼한 자양분이 되었던 나의 작은 결심이나 고민 그리고 행동들은 어느새 잊혀진 내용들이 되어 있었다.

정말 중요한 성과를 내기 위한 자양분은 내가 처음 일을 시작하면서 가졌던 작은 생각들인데, 그것들은 세월이 지나면서 그 의미가 희석되고, 지금의 나는 눈부신 성과나 그저 모두가 중요하다고 부르짖는 행동들만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살아오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즉, 초심을 읽었던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10년정도가 지나면, 새로운 insight와 경험들이 생긴다.
그러나 그렇게 어렵게 쌓은 저신의 경험과 insight가 자신의 노력의 산물인 것은 맞지만 진정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어떻게 그것을 얻게 되었는지 진지하게 고민을 할 시간을 가지지는 못한다.

왜? 바쁘니까...

그러다가 지속적으로 원하는 성과가 안나오고, 더 어려운 업무들을 맡게되고 실패를 더 자주 경험하게 되면, 자신의 무능를 탓하기도 하고, 다른길을 가기도 한다.

또 다른 많은 사람들은 이 순간 초심을 생각하기도 한다. 내가 원하는 성과가 왜 안나올까라는 고민을 다시 시작하게 되면, 그건 대부분 초심을 읽었었구나 라는 결론을 얻게 되는 경우가 꽤 있다.

사회생활을 10년을 하건 20년을 하건 30년을 하건, 자신이 처음 그 일을 시작할 때 가지고 있었던 열정과 희망을 가지고 만들고 정했던 자신의 초심을 넘어서는 성공 방법은 없는 것 같다.

내가 새운 초심이 무엇이건 간에 그 초심은 당신이 평생 사회생활을 하고 사람들과 부둥켜 일하면서 가지고 가야할 인생의 원칙이다.

피노키오를 만든 제페토 할아버지의 아이에 대한 사랑이 없었다면, 피노키오는 없었을 것이다. 코가 길어지는 아이도 없었을 것이다.
중요한건 코가 길어지는 아이가 아니라 제페토 할아버지가 피노키오를 만들면서 느낀 마음이다.
우리는 그것을 어린시절 그 책을 읽을 때는 알았지만, 지금은 코가 길어지는 것만 기억한다.

내가 흔들리고 내가 힘들 때 그리고 원하는 성과가 나오지 않을 때... 나의 초심이 무엇이었는지 5년전, 10년전, 20년전으로 돌아가보자.

당신은 금방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문제의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것에 더해서 당신이 그 당시 느꼈던 열정과 패기의 기운도 같이 느끼게 되고 당신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더불어 당신이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의 초심과 당신의 결심과 행동을 하나하나 적어보자.
그리고 그것을 보건 안 보건 기록하고 정리하고 보관하자.

그것은 미래에 당신이 주춤할 때 다시 당신에게 자양분과 열정을, 아름답던 초년생시절처럼, 또 다시 뿌려주는 훌륭한 거름이 될 것이다.

제페토 할아버지를 기억하시나요? 당신의 초심을 기억하시나요?...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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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2 0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남의 생활과 비교하지 말고 제 자신의생활을 즐겨라

    2013.04.24 0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2013.07.16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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