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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Insight2012.02.27 13:34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3.5 | -0.33 EV | 7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1:10:22 15:34:37

                            <아빠 : 니가 추구하는 최고가치는 뭐냐?  아들: 가치가 뭐에요? 아빠 :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아들 : 아빠요>

우리 모두는 남의 기업이든 자신의 기업이든 크던 작던 모두 1명부터 수십만명으로 구성된 조직체에 몸을 담고 일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추구하는 삶은 목표가 다르며, 각자의 생각도 다르고 그에 따른 행동도 다르다.
그러나 1인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조직에서 일하는 우리는 기업이 추구하는 목표를 위해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 실제로 기업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목표는 무엇인지 정확히 생각해보고 이해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아주 쉽게 생각하면 모두가 다 알 수 있겠지만, 좀 복잡하게 생각하거나 심오하게 고민하면 답을 찾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기업의 규모를 떠나서 이 세상의 모든 기업이 추구하는 최고가치는 무엇일까?

여기서 최고로 추구하는 것이 아닌, 최고가치라고 표현한 것은 이것이 행동의 결과로 만들어져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표현하였다.

1. 존경받는 기업이 되는 것
2. 최고의 생산성을 내는 기업이 되는 것
3. 혁신적인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업의 성공을 이루는 것
4. 근무하는 직원들의 꿈을 실현하는 장소가 되는 것
5.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기업이 되는 것
6. 절대로 남들이 따라오지 못할 기술을 보유하고 사업을 푤치는 것
7. 고객만족을 실현하는것
8. 원가절감을 실현하는 것
9. 전 세계적인 네트웍이나 유통망을 확보하는 것
10. 기업 운영의 최적화를 이루는 것
11. 훌륭한 직원을 뽑고 훌륭한 리더를 만들어 내는 것
12. 사회 공헌을 실현하는 것
13. 업계 및 시장을 선도하고 유행을 만들어 내는 것
14. 도덕적으로 우월한 기업이 되는 것
15. 최소 자원으로 최고 성과를 내는 것

위 15가지 중에 당신이 생각하는 기업이 추구하는 최고가치가 있는가?

기업 비즈니스를 하다보면, 항상 듣는 말중에 몇가지는 위에 있다.

- 원가를 줄여야 한다.
- 공급망을 개선해서 물류 혁신을 이루어야 한다.
- 투명한 경영을 해야 한다.
- 생산성 극대화를 해야 한다.
- 글러벌 리더가 되어야 한다.

위 5가지는 경영자들의 입에서 쉴 새없이 튀어 나오는 말이다.

그럼 경영자들은 위 5가지를 자신이 추구해야할 최고 가치로 이해하고 있을까?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기업이 추구해야할 최고 가치는 그 누구가 뭐라해도 바로...

"돈을 버는 것" 이다.

돈을 버는 것이야 말로 기업이 절대로 잊어버리지 말고 항상 추구해야할 최고의 가치이다.
내가 비록 돈을 버는 것이 최고가치라고 쓰고 있지만 비단 나만의 생각이 아닌 검증된 경영구루들이 말하는 기업 활동의 핵심도 바로 돈을 버는 것이다.
그리고 나도 당연히 돈을 버는 것이 최고 가치라고 생각한다.

위에 나열한 15가지들은 모두 최고가치인 돈을 벌기위한 수단일 뿐이지 절대 기업의 최고 그 자체가 될 수 없다.

혹시나 기업의 경영자나 관리자들 중에서 자신이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일을 위 15가지 중에 하나로 잡고 있다면 그 사람은 부분 최적화의 함정빠져 있다고 할 수 있으며, 그것은 곧 회사의 전략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으로 표현된다.

내가 회사에서 하는 일이 창고관리라고 하면, 그 사람은 어떻게 하면 창고관리를 효과적으로 할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제일 처음 할 것이다.
창고관리를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은 수십가지가 있다.
기본적인 창고의 layout을 어떻게 잡는지부터 해서 연계된 물류시스템과의 효율성을 도모하는 것까지 많은 방법이 있다.
그러면 그 중 한가지 방법이나 중복적인 방법을 취해서 창고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 진다고 해보자.
그럼 그 사람은 자신의 목표를 이루었고 나름 스스로의 결과물에 만족할 수 있다.
관점을 바꾸어서, 이 창고관리자가 효율적인 창고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나, 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엄청난 투자 비용이 들어갔다거나, 과거에 비슷한 수준의 일을 하는데 관리 인력이 더 늘어났다거나, 창고의 재고를 control하는 역할을 하기 보다는 드나드는 재고의 물리적인 관리에 focus를 맞추었다거나 한다면, 그 사람은 부분 최적화의 함정에 빠져있는 것이다.
왜냐면 그가 이룩한 창고최적화는 기업이 최고로 추가하는 돈을 버는 것과는 거리가 멀수 있기 때문이다.

창고 관리를 최적화 하더라도 어떻게 하면 조직이 더 많은 돈을 버는데 기여 할 수 있을지를 전체적인 관점에서 고민을 해야 한다.

당신이 다니는 기업이나 회사나 어떤곳인지를 그리고 그 안에서 하는 일이 어떤일인지를 떠나서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해 본적이 있는가?

"내가 하는 일이 어떻게 우리 회사가 돈을 버는데 기여하고 있지?"

많지 않을 것 같다. 왜냐면 많은 사람들은 내가 하는일이 무엇인지 이해하면, 절차상으로 그것을 문제없이 완수하는데 자신의 정력을 쏟기 때문이다.

단순한 전표를 발행하는 직원이라고 해도, 큰 변화없이 반복되는 전표 발행 업무가 어떻게 회사의 수익성에 기여하는지 고민 할 수 있다.
분명히 모든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이 년중 내내 아무런 이슈나 사고없이 진행된다고 믿지는 않을 것이다.
전표를 발행하더라도 전표가 몰려서 제대로 처리를 못해줄 때도 있고, 어떤때는 일이 없어서 놀고 있을 때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업무상에서 발생되는 에측가능한 이슈와 예측이 어려운 이슈들을 개선하기 노력하고 기업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일은 어느 직급, 어느 직종의 누구라도 할 수 있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개인이 하는 일이 별거 아닌 것 같아도 그러한 개개인의 노력이 합쳐져서 팀의 성과가 되고 부서의 성과가 되고 부문의 성과가 되고 기업의 성과가 되는 것이다.

개인의 노력이 합쳐져서 팀의 성과가 만들어진다는 것은 모두가 다 쉽게 이해하실 것이다.

팀의 성과가 왜 중요한가? 팀이 수익성을 증대시키는 활동을 하고 자신의 팀에서 벌어들이는 돈이 많아지는 것이 왜 중요할까?
단순하다.
팀이 돈을 많이 벌어들이면, 팀이 커진다. 더 많은 사람이 필요하게 되고, 그러한 지원을 조직적으로 받게된다.
팀이 커지면, 그 전에는 없었던 다양한 자리와 기회들이 생기고, 성장의 기회가 많아진다.
팀이 커지면, 더 많은 예산을 책정받게 되고, 더 많은 지원을 받게되고,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다.
그려면 상대적으로 더 많이 더 빨리 성장할 수 있고, 결국 개인에게 주어지는 기회는 확실히 많아진다.
급여도 올라갈 것이며, 승진의 기회도 많을 것이다
.

많은 직원들은 팀내에서 경쟁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절대로 같은 팀안의 팀원들은 경쟁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평가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경쟁이기 보다는 같이 성장하기 위한 울타리라고 이해해야 한다.

회사가 추가하는 최고가치인 돈을 버는 것에 경영자만 focus 되어 있다면, 직원들은 그 경영자를 탐욕스럽고 직원을 수단으로 다루는 파렴치한 비안간적인 경영자라고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기업이 돈을 버는 것은 기업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개개인 자신을 위한 것이다.
더 쉽게 말해서, 회사가 돈을 많이 벌어서, 매출이나 수익 규모가 커지고 커져서 기존의 중간정도의 업계 위치에서 세계최고 수준이 됐다고 해보자.

당신은 회사를 안 옮기고도 세계최고 회사에서 근무하게 되는 것이다.

회사가 돈을 버는 것, 다시 엄밀히 말해서 수익성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기사를 어제 잠깐 보았다.

일본경제연구원에서 최근 고전하고 있는 일본 기업들의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서 일본 최고의 전자기업 중 하나인 히타치와 미국의 IBM을 비교해 보았다고 한다.

두 회사는 모두 100년 안팎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과거 20년 동안 매출 규모 또한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다.
히타치는 1990년도에 116조원, IBM은 130조원 이었고, 2010년도에 히타치는 135조원으로 소폭 늘었고, IBM은 120조원으로 소폭 줄었다.

매출 규모를 보고 돈을 벌었다고 할 수는 없다. 매출은 사업의규모를 가늠하게 해주는 지표일 뿐, 실질적으로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에 대한 지표는 수익성으로 판단해야 한다.

위 두회사를 보면 20년전과 20년 뒤 매출면에서 IBM은 감소하였고, 히타치는 증가하였다.
그러면 히타치가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전개한 회사였을까?

이 보고서에 따르면, 두 회사의 22년간 매출총계와 최근의 매출 규모도 비슷하였지만, 수익 총계는 IBM이 190조원, 히타치가 3조원 적자를 기록하였다고 한다. 더군다나 쉬운말로 회사가 얼마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시가총액은 IBM이 22년 전 110조원에서 작년 230조원으로 2배 성장한 반면, 히타치는 22년전 56조원에서 최근 25조원으로 급격히 감소하였다.
두 회사의 규모와 사업 매출은 비슷하나 그 안의 실속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시가총액은 히타치가 IBM의 1/10 수준이다.

이러한 차이는 왜 일어나는 것일까? 여러가지 아유가 있을 것이다.

- 세계 시장의 변화를 보고, 판단하는 능력
- 취급 제품 및 서비스의 R&D 능력
- 경영진의 의사결정 능력과 사항들

그러나 가장 큰 차이는 회사의 가치를 어디에 두었느냐 이다. 바로 돈을 버는 것에 focus를 두었는지 아니었는지의 차이이다.

IBM은 과거에는 대외적인 회사 이미지와 소비자 시장에서 나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던 PC 사업부를 과감하게 매각한다.
중국 업체인 레노보에게 PC 사업부를 매각하고, 점차 수익이 줄어드는 사업부를 과감하게 정리한다.
이러한 의사결정은 프린터 사업부와 PLM 사업부의 매각으로 이어지고, IBM은 미래 시장성이 줄어드는 사업에서 골치아프게 수익을 내려는 노력보다는 핵심심사업을 재정의하여 기업의 focus를 변하시키는 구조적인 혁신을 단행하였다. 

반면, 이 보고서에서 히타치는 자신들의 기술에 고무되어 적자를 면치 못하던 사업도 장기간 끌어않고, 돈을 쏟아붓는 노력을 감행하였지만, 결국은 회생시키지 못하고, 엄청난 손실을 보는 결과를 초래하고 만다. 그리고 기업은 나락으로 떨어진다.

기업이 돈을 버는 것에 focus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그 결과로 보여지는 것이 개인에게도 얼마나 큰 변화인지 위 예를 보고 느낄 수 있는가?

쉽게 말해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가진 회사라도 돈을 벌지 못하면, 그 직원들 또한 일자리를 잃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들이 가진 기술에 심취되어 있는 기업들이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함정에 빠져서 위험해 지는 경우가 더러 있다.

당장 돈을 벌지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우리 기술이 인정을 받게 될 것이다라는 믿음...
우리가 가진 기술은 돈으로 환산될 수 없다라는 믿음...
우리는 돈보다 더 중요하고 심오하며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라는 믿음...

이러한 믿음들은 그 자체로 참으로 훌륭한 가치관이지만, 동시에 현실과는 동떨어져 있을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이러한 가치관을 기업의 생존과 관련된 현실과 어떻게 결합시키느냐가 경영자의 역할이며, 그래서 리더나 경영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위와 같은 믿음은 주로 기술 기반의 벤쳐기업에서 많이 생긴다.
자신이 피땀흘려 만들어낸 기술을 세상이 몰라준다고 한탄하다가 망하는 창업기업들은 수두룩하다.
기술의 훌륭함은 그 기술이 경영과 결합되어 돈을 벌어 줌으로써 증명되는 것이다.

약간 관점을 바꾸어서...
기업이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돈을 벌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면 좀 삭막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돈을 번다는 것은 목표이지 그 수단들은 삭막하지 않을 수 있다.

위에서 열거한 15가지의 훌륭한 가치들이 모두 돈을 벌기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면서 돈을 버는 것이 훌륭한 기업이 operation 되는 방법이다.
많은 사람들은 기업이 굳이 돈을 벌려고 하지 않아도, 고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스스로 최고의 기술력을 위해 투자하고, 진정 이 사회적 가칭[ 충실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돈은 벌게 된다고 하기도 한다.
이것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이다.

중요한 것은 돈은 목적이고, 나머지는 수단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도 충분한 자본이 뒷받침되어 준다면, 기업의 최고 목표는 돈 버는 것을 넘어 설 수 있기도 한다.

예를 들어...
최근 LS 전선의 구회장님께서 자전거 사업에 뛰어 들었다는 기사를 몇번 보았다.
수십년간 자전거 mania였으며, 한국시장에 수준 높은 자전거를 공급하여 자전거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목표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꽤나 괜찮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진정으로 자전거 매니아들이 원하는 자전거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그러한 과정에서 수익을 발생되고 사업은 성장하는 case이다.
모두 자본이 뒷받침되어 주기에 가능한 일이다.

쉽게 말해, 벤쳐같은 기업에서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왜냐 번쳐 또한 고객 만족을 지향하고 있지만, 수익이 없다면 폐업할 확률이 아주 높기에 변쳐같이 자본력이 약간 회사들은 단기적인 수익성을 반드시 수반해야 하기 때문이다. 매년 돈을 꿀 수는 없기 때문이다.

너무 "돈, 돈" 한 것 같아서 머리가 좀 갑갑하지만, 우리 모두가 진정으로 원하는 자아 실현을 위한 직장을 다니기 위해선 그런 직장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과 그것은 바로 회사가 벌어들이는 돈에 직접적으로 결부되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작년에 타계한 스티브 잡스의 애플은 흥했다 망했다를 반복하는 대표적인 회사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혁신을 기반으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벌써부터 에플의 성장이 이어질지에 의문을 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자동차의 최고봉이었던 토요타는 최근 몇년사이에 계속되는 침체에서 벗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실리콘밸리의 신화 중 하나인 HP도 회사의 존폐를 거론할 만큼 악화된 사정을 부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글로벌 해운사들 중 당당히 3위였던 CMA는 도산했다.

영원할 것만 같았던 회사들이 휘청이고 있다. 왜? 돈이 없으니까...

요즘 같은 시대에는 혁신이라는 단어가 기업에 내재화 되어 있지 않으면, 그 기업은 일단 위험하다는 생각이 든다.
혁신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광범위한 개념을 포괄하고 있지만, 결국은 변화에 적응하려는 노력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취하고, 그러한 행동들이 결국은 회사의 수익을 증대시키는 것에 어떻게 align되어 있는지가 혁신의 핵심이 아닌가 생각한다.

참으로 어려운 이 시대에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노력은 결국은 개인이 살아남느냐를 결정하는 factor이다.

개인 창업을 하거나 벤쳐를 하면 개인의 노력이 바로 회사의 노력이 되기에 더욱 개인의 노력과 혁신은 중요하다.

우리 모두 나의 하루 생각과 행동이 도대체 얼마나 돈을 벌어 들이고 있는 것인지 계산해보자.
그러면 조직내에서 당신의 역할은 더욱 뚜렷하게 보여질 것이며, 기업도 돈을 벌고, 당신도 돈을 벌고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기업이 추구하는 최고가치는 돈을 버는 것이 될 수 있지만,
개인이 추구하는 최고가치는 돈이 아닌 다른 것이 되길 바란다.
Posted by 이 세상의 모든 wannabe를 위한 wan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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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마추어는 남을 상대로 싸우지만 프로는 자신을 상대로 싸운다.

    2013.04.10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당신이 슬퍼 느낄 때 고통, 무슨 내용을 보려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학습은 천하무적 할 것입니다.

    2013.04.11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미안 ,이제 나에게 용사란 없다

    2013.04.23 0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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